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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장신대학교 재학생 1인당 장학금 전국 10위
    ▲ 출처: 한국경제신문 부산장신대학교(총장직무대행 탁지일 교수)는 지난 11월 16일 전국 224개 국공립․사립대학 중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이 전국 10위(2017년 기준)에 이르는 것으로 보도 되었다. 특히 부산경남지역내의 재학생 1,000명 미만인 4년제 대학 중에서는 가장 높은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매년 꾸준히 1인당 장학금 분야에서 전국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고 올해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도 장학금 분야 만점을 획득 하였다. 한편 부산장신대학교는 학부 신입생을 모집하면서 ▲국가장학금 1,2 전액을 학교에서 보전 ▲2019년 신입생 전원 100만원 ‘꿈드림 장학금’ 일괄지원 ▲학자금 대출지원(정부 학자금 대출보다 낮은 금리제공) ▲학자금 대출이자 전액 학교서 지원 ▲기존 신입생 혜택유지(신입생 기숙사비 1년 무료 및 각종 장학금)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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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1
  • 경남학생인권조례에 대한 경남도민들의 여론
    경상남도 교육청이 지난 10월 18일 ‘경남학생인권조례’제정 조례안을 입법 예고한 이후 찬반 논쟁이 격렬한 가운데, ‘경남도민연합’이 경남학생인권조례와 관련한 경상남도 도민의 여론을 수렴하기 위해 11월 17일(토)일 하루동안 경상남도 만19세 이상 성인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유선자동응답 전화조사를 여론조사공정(주)에 의뢰하여 실시하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구간에서 ±3.1%p, 응답율 1.4%, 2018년 10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 (셀가중)) “경남교육감의 최우선 해결과제는 ‘경남학생들의 학력향상’” 우선 지난 5월 실시되었던 제7회 지방동시선거에서 선출된 박종훈 교육감이 경상남도 교육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할 과제가 무엇인지 의견을 수렴하였다. 결과, 도민의 과반인 52.6%가 ‘전국 하위권인 경남 학생들의 학력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라는 응답을 보였다. 다음으로 ‘학교시설 및 급식의 품질 개선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19.1%), ‘학생의 인권 신장을 위해 인권조례를 제정해야 한다’(15.3%) 등의 응답 순서를 보였다. 세부집단별로 성, 연령, 지역별 모든 집단에서 학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라는 응답 비율이 높게 나타난 가운데, 특히, 남성(58.7%), 만30-39세(57.1%), 창원권(57.2%)에서의 응답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한편, 잘 모르겠다는 응답 비율은 13.1%였다. ▲ 그림 1 경남교육감의 최우선 해결과제 “경남도민 10명 중 7명, 학생들의 교복착용 찬성” 학생들의 교복 착용에 대한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도민10명 중 7명은 학생들이 교복을 착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집단별 모든 집단에서 ‘찬성한다’는 응답 비율이 높게 나타난 가운데, 성별로는 남성(82.1%), 여성(70.3%), 연령별로는 만40-49세(84.5%), 만50-59세(81.3%), 만30-39세(79.9%), 만19-29세(77.4%), 만60세 이상(63.4%)의 순으로, 지역별로는 창원권(82.9%), 동부권(78.9%), 남부해안권(72.4%), 중서부내륙권(67.7%)의 순으로 ‘찬성한다’는 응답 비중이 높았다. 한편, ‘반대한다’는 응답의 비율은 16.3%, ‘잘 모르겠다’는 7.6%였다. ▲ 그림 2 교복착용에 대한 인식 “학생들의 인권침해는 있는 편(44.1%) VS. 학생들의 인권침해 없는편(47.4%)” 평소 학생들의 학교생활에서 인권침해 정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도민의 47.4%가 ‘인권침해가 없는 편’(인권침해가 없는 편(36.5%)+인권침해가 거의 없다(10.9%))이라고 생각하는 비율은 47.4%로 ‘인권침해가 있는 편’(44.1%)(인권침해가 있는 편(28.6%)+인권침해가 매우 심하다(15.6%))에 근소하게 앞서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세부집단별로 남성(53.4%), 만19-29세(57.1%), 만30-39세(46.3%), 만40-49세 (47.4%), 만50-59세(51.8%), 창원권(48.4%), 동부권(51.6%) 집단에서는 인권침해가 없는 편이라는 응답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반면, 여성(48.7%), 만60세 이상(49.7%), 남부해안권(47.0%) 집단에서는 인권침해가 있는 편이라는 응답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차이를 보였다. 중서부내륙권 집단에서는 인권침해가 있는 편(45.0%)이라는 응답비율과 인권침해가 없는 편(44.5%)이라는 응답 비율이 오차범위내에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잘모르겠다는 응답 비율을 8.4%였다. ▲ 그림 3 학생인권에 대한 인식 “도민 52.4%, 학생인권조례 제정 반대” 지난 10월 18일 경상남도교육청이 입법예고한 ‘경남학생인권조례’와 관련한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도민의 과반인 52.4%가 학생인권조례 제정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집단별로는 모든 집단에서 반대한다는 응답비율이 높게 나타난 가운데, 성별로는 남성(58.7%), 여성(46.2%), 연령별로는 만50-59세(58.8%), 만19-29세(57.3%), 만40-49세(56.1%), 만30-39세(53.1%), 만60세 이상(41.8%)의 순으로, 지역별로는 창원권(61.0%), 동부권(50.1%), 중서부내륙권(48.6%), 남부해안권(46.3%)의 순으로 ‘반대한다’는 응답 비중이 높았다. 한편, ‘찬성’는 응답의 비율은 25.2%, ‘잘 모르겠다’는 22.3%였다. ▲ 그림 4 학생인권조례 제정에 대한 인식 “도민 33.3%, 학생인권조례 제정으로 면학분위기가 좋지 않아 성적하락할 것” 마지막으로 학생인권조례 제정 시 학생들에게 미칠 영향을 묻는 질문에 도민의 33.3%가 ‘학습 분위기가 좋지 않아져 성적이 하락할 것’이라고 응답하였다. 다음으로 ‘성적인 타락으로 성희롱, 성범죄가 증가할 것’(26.9%), ‘학교 폭력이 줄어들고 민주시민으로 성숙하게 될 것’(22.1%), ‘동성애자 등 소수자의 인권이 향상될 것’(3.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세부 집단별로 ‘학습 분위기가 좋지 않아져 성적이 하락할 것’이라는 응답은 남성(37.8%), 만30-39세(38.8%), 만60세 이상(35.9%), 동부권(39.9%), 중서부내륙권(32.3%) 집단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성적인 타락으로 성희롱, 성범죄가 증가할 것’이라는 응답은 만19-29세(38.0%), 남부해안권(34.0%)에서 상대적으로 높아 차이를 보였다. 한편, ‘잘모르겠다’는 응답 비율은 13.8%였다. ▲ 그림5 학생인권조례 제정 시 영향 이번 여론 조사는 여론조사공정이 경남도민연합의 의뢰로 실시된 여론조사로 경남교육감의 최우선 해결과제, 교복착용에 대한 인식, 학생인권에 대한 인식, 학생인권조례 제정에 대한 인식, 학생인권조례 제정 시 영향에 대해 경상남도 만19세 이상 성인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11월 17일(토) 하루동안 KT DB를 활용한 유선자동응답 전화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수준이며, 응답률은 1.4%다. 2018년 10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참고 ① 창원권: 창원시 ② 동부권: 양산시, 김해시 ③ 남부해안권: 거제시, 사천시, 통영시, 고성군, 남해군, 하동군④ 중서부내륙권: 진주시, 밀양시, 거창군, 산청군, 의령군, 창녕군, 함안군, 함양군, 합천군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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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0
  • (사)대구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 가져
    사단법인 대구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11월 18일(주일) 오후 3시 대구중앙교회에서 제26회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200여명의 성도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대표회장 박병욱 목사가 취임했다. 박병욱 목사는 취임사에서 “대표회장이라는 자리로 어깨가 무겁지만, 하나님이 주신 기회로 알고 대구지역 교회들의 치유와 회복, 사랑과 평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26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대표회장:박병욱 목사(대구중앙교회) △상임회장:장영일 목사(범어교회) △총무:박영찬 목사(동산교회) △서기:남정우 목사(하늘담은교회) △회록서기:이승현 목사(대구평강교회) △회계:정시호 장로(대구북일교회) △감사:홍석환 장로(강북성산교회), 이기진 장로(대구신암교회) △사무총장 조무제 장로(대봉성결교회) 대구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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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0
  • 부산 금사교회 노인대학 가을소풍 다녀와
    108년 역사를 자랑하는 부산 금사교회(담임 정명운 목사)는 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가을소풍을 다녀왔다. 금사노인대학에서는 매년 어르신들을 각별하게 모시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매년 1년에 두 번씩 차별화된 모습으로 어르신들을 야외로 모시고 있다. 특히 금사노인대학은 금정구청모범노인대학으로 교수진은 모두 구청에서 강의비가 지급된다. 금번 가을소풍도 지난 11월 15일(목) 함양상림공원, 오도재, 지리산 조망공원을 다녀왔다. 특별히 금번 소풍은 거제교회 안수집사인 최상학 집사(함양지리산영농조합)가 식사를 제공하고, 최 집사의 공장도 견학함으로 가을 소풍에 큰 도움을 주었다. 정명운 목사는 “노년에 가장 무서운 병은 암도, 치매도, 아니고 외로움이라고 한다. 외롭고 쓸쓸한 어르신들을 나들이를 통해 치유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한편, 금사교회와 금사노인대학은 12월에 해운대 한화리조트에서 가수를 초청해 송년회를 가질 계획이다. 금사교회는 노인대학 행사를 위하여 매년 당회원과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헌금을 하고 봉사자30여명이 동참하여 정명운 담임목사를 중심해서 일심단결해 헌신하고 있다. 금사노인대학은 매주 목요일 모임을 가지는 데 150여 어르신들이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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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0
  • 고신대 임창호교수, 한국기독교교육학회 35대 회장으로 선출
    ▲ 지난 17일 개최됐던 한국기독교교육학회 총회 모습 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교수이자 교학부총장인 임창호 교수가 한국기독교교육학회 제3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17일(토) 오후 2시, 고신대학교에서 열린 한국기독교교육학회(회장 김난예교수, 침신대) 정기총회에서, 현 수석부회장인 임창호 교수가 35대(2019년도) 회장으로 추대됐다. 이날 오전은 ‘미래세대와 기독교교육의 인간이해’라는 주제 하에 추계학술대회가 열렸으며, 1부 개회예배(설교 임창호 교수), 2부 주제 강연, 3부 분과별 20여 편의 연구논문 발표회가 진행됐다. 주제강연에는 고신대학교 부속복음병원 최영식 원장이 ‘4차산업혁명시대 최신의학의 관점에서 본 인간이해’, 장신대 김도일 교수가 ‘4차산업 혁명과 호모에 두칸투스’를 각각 강의했다. 한편, 한국기독교교육학회는 57년 역사(1961년 설립)를 지닌 초교파 모임으로, 고신대와 총신대를 비롯한 전국 50여개 기독교대학의 300여명 기독교교육학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학진등재 학술지 ‘기독교교육논총’을 연 3회 발행하고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최대 기독교교육학 학술단체이다. 고신대학교 교수로서는 제20대 회장 강용원교수(2000년도) 이후 18년 만의 두 번째로 회장직을 맡았다. 임창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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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0
  • 부산시행정동우회 기아대책에 3백만원 전달
    ▲ 왼쪽부터 정상필 부위원장, 김용후 위원장, 정주영 본부장 부산광역시행정동우회(회장 김인환)가 지난 11월 14일(수) 오전 11시 기아대책 부산울산본부(본부장 정주영)를 찾아 기금 3백만원을 전달했다. 퇴직공무원들의 모임인 행정동우회는 6년 전부터 희망나눔기금(운영위원장 김용후) 사업을 시작, 그동안 1억5천만원 이상을 모금해 어려운 이웃들을 도왔다. 4년 전 기아대책을 처음 만나게 된 이후 매년 우물사업을 진행했고, 올해도 어김없이 기금 3백만원을 기아대책에 전달, 베트남 우물개발 사업을 돕게 됐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도 도움의 손길을 전한 것이다. 부산시 행정동우회는 현재 1,700여명의 회원들이 있으며 이들 중 희망자에 한해 희망나눔기금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전국에 수많은 행정동우회가 있지만 희망나눔기금과 같은 봉사사업을 진행하는 곳은 부산 행정동우회가 최초다. 김용후 운영위원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기아대책 부산울산본부와 함께 수자원 사업을 진행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정직하고 투명하게 잘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기아대책부산울산본부 정주영본부장의 감사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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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9
  • 서울광장 성탄트리, 내년 1월 6일까지 불을 밝힌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울시청광장 대형 성탄트리가 11월 17일 오후 6시 화려하게 불을 밝혔다. 높이 25미터, 지름 12미터의 대형 성탄트리는 11월 17일(토) 오후 5시부터 시작된 ‘2018 CTS 대한민국 성탄축제’에서 3천여명의 시민들의 환호와 축복 속에 점등됐다. 점등식에는 사회 각계 각층을 대표하는 시민 대표단이 동참했다.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동메달리스트 서이라 선수와 패럴림픽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김대중 선수를 비롯해 서울시 안창률 과장, 서울경찰청 최명국 경감, 용인소방서 유창선 소방위, 한국군종목사단 노명헌 대령, 택시선교회 박규남 장로, 여명학교 이홍훈 교장선생님과 이예연 학생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과 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치고 트리 점등 버튼을 눌렀다. 대형트리에 불을 밝히고, 시민들과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한 축제가 100분간 진행됐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주최하고,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백석예술대학교(총장 윤미란)가 협찬한 학교법인 백석학원과 함께하는 2018대한민국성탄축제는 예장백석대신총회 연합성가대의 찬양을 시작으로, 백석예대 미션콰이어와 솔리스트 앙상블, 라스트 등이 ‘기쁘다 구주 오셨네’,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등 크리스마스를 알리는 익숙한 캐롤곡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했다. 이번 성탄트리는 전체 높이 25미터, 지름 15미터로, 크리스마스의 밤 하늘을 밝힌 별을 형상화했다. 기본 배경의 은하수 색상으로는 화이트 LED조명을 사용하였으며, 이 배경 위의 불꽃 장식은 희망과 축복이 멀리 퍼져나가기를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있으며, 곳곳에 RGB은하수를 사용하여 다채로운 색상과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다. 또한 트리 주변에는 별 포토존들로 장식하여 시민들이 아름다운 추억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한다. 이번 성탄트리는 2019년 1월 6일(일)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 수원명성교회 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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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9
  • ‘사랑의 김장 나누기’
    구세군경남지방본영은 지난 11월 15일(목) 구세군부산요양원 앞마당에서 ‘구세군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기업 (주)청밀과 함께 구세군자원봉사자 60여 명이 참가해 배추김치 1천 포기의 김장을 담궜다. 이날 제작한 김치 260상자를 부산 및 경남지역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 저소득층, 노인요양시설 등 사회적배려자들에게 김치를 전달했다. 한편, 구세군경남지방본영은 오는 11월 30일(금) 오후 1시 30분 서면 롯데백화점 앞에서 구세군 시종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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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6
  • 온천동 5개 교회 당회원 모여 교제
    ▲ 제19회 온천장 지역 5개 교회 당회원 친교의 날 (사진 온천중앙교회 제공) 부산 온천동에 위치한 5개 교회 당회원들이 지난 11월 10일(토) 온천중앙교회에서 모임을 가졌다. 교단도, 교파도 다르지만 이웃끼리 함께 모여 친교 모임을 가진지 올해 19년째다. 그 주인공은 동래온천교회(감리), 소정교회(통합), 온천교회(고신), 온천제일교회(합동), 온천중앙교회(성결)이다. 지난 2000년 이들 5개 교회는 친교와 지역 섬김, 복음화를 위해 뜻을 모으기로 하고 매년 당회원 친교모임을 가졌다. 제19회 친교모임은 정민조 목사(온천중앙교회)의 사회로 이근형 목사(소정교회)가 기도, 홍석진 목사(온천제일교회)가 성경봉독, 정동준 목사(동래온천교회)가 설교를 했다. 이번 모임은 특히 올해 교회 창립 100주년을 맞은 온천중앙교회에서 열렸다. 2부는 이날 교회 창립기념 영상을 시청하고 장성학 장로(온천중앙교회)의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졌다. 친교모임에서는 각 교회 당회원들을 소개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다. 같은 지역을 섬기는 이웃 교회이지만 교단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를 알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동네에서 마주치더라도 누군지 몰라 지나칠 수 있지만, 온천동 지역 교회는 웃으며 인사를 건넬 수 있다. 이들은 지속적인 친교모임을 통해 교제도 하고, 지역에 대한 정보도 함께 나눔으로써 지역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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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6
  • 스티그마콰이어, 6주년 기념 음악회
    스티그마콰이어가 지난 11월 8일(목) 오후 7시 30분 고신대학교 영도캠퍼스 예음관에서 창단 6주년 기념 연주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드라마뿐만 아니라 찬양 작·편곡가로 유명한 故 신상우 작곡가를 추모하며 ‘신상우 스페셜’이라는 주제로 무대를 꾸몄다. 故 신상우 작곡가는 주몽, 베토벤바이러스, 제빵왕김탁구, 대조영 등 드라마와 크로스오버 작·편곡가로 활동했다. 또한 찬양 ‘하나님의 은혜’라는 곡이 한국 교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고, 합창곡 및 찬송가를 편곡해 한국 교회음악 발전에 이바지했다. 스티그마선교합창단, 스티그마인터내셔녈콰이어, 스티그마소년소녀합창단이 각각 무대를 꾸몄고 고신권사선교찬양단도 동참해 무대를 풍성하게 했다. 이날 故 신상우 작곡가의 ‘왕이신 나의 하나님’, ‘우물가의 여인처럼’, ‘하나님의 은혜’ 등을 선보였다. 스티그마콰이어 음악감독인 안민 총장(고신대)은 “스티그마콰이어 그룹에는 특별함이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섬김과 헌신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이 음악회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함께하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스티그마콰이어 선교합창단은 병원, 양로원, 개척교회, 농어촌교회를 찾아 섬기고 있으며, 외국인으로 구성된 인터네셔널콰이어, 어린이로 구성된 소년소녀합창단이 조직돼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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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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