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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목사 정신을 잇는 ‘은보포럼’ 창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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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옥한흠 목사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한 ‘은보포럼’이 창립된다. 옥한흠 목사의 제자 132명(2월6일 기준)은 오는 2월18일 서울 밀알학교 그레이스홀에서 은보포럼 발기인 대회 및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은보포럼은 옥 목사의 기념사업(평전, 영화, 기념관 등)과 제자훈련 사역 계승 및 컨텐츠 개발, 한국교회 갱신과 연합운동 지원, 옥 목사의 정신을 이어가는 건강한 교회 세우기 운동 등을 적극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발기인들은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는 그 분의 호를 따서 ‘은보포럼’이라는 이름 아래 그분에게서 가르침을 받고 영향을 받은 형제 자매들이 함께 모여 그 분이 남기신 뜻과 비전을 이어갈 것”이라며 “이 모임을 통해 옥 목사님 사후 비판을 받고 있는 제자훈련 사역에 대해 뼈아픈 평가를 하며, 새로운 도전 앞에 다시 제자훈련의 본질을 붙잡고자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2월18일 발기인 대회 및 창립총회는 1부 제자훈련 포럼, 2부 은보포럼 발기인 대회 순으로 진행된다. 포럼에서는 ‘제자훈련 어디까지 왔나?’(김명호 목사), ‘폐기되어서는 안 될 제자훈련’(김형국 목사)이라는 발제가 이어지며, 이문식 목사(광교산울교회), 김영한 목사(주님의 교회)가 논찬을 펼친다.
2부 발기인 대회 및 창립총회에서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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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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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윤실, 2019년 회원총회 및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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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기독교윤리실천운동본부(이하 기윤실, 공동대표 정병오 배종석 정현구)가 2019년 기윤실 회원총회 및 ‘3.1운동과 한국교회’ 강연회를 개최한다.
‘약자를 위한 정의, 모두를 위한 공동선’이라는 주제로 2월11일 오후 6시30분 서울영동교회 교육관 5층에서 백종국 교수(기윤실 이사장, 경상대)의 사회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은 ‘3.1운동과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기윤실 발기인인 이만열 교수(숙명여대 명예교수)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며, 강연이 끝난 후 회원총회가 진행된다.
기윤실은 지난 한 해 ▲자발적불편운동 ▲교회신뢰운동 ▲좋은사회운동 ▲바른가치운동 ▲청년운동 등을 통해 한국교회를 섬기고 한국사회의 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금년에도 '정직, 책임, 정의'라는 핵심가치로 한국교회를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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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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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美 국제오찬기도회에서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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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
새에덴교회 담임 소강석 목사가 미국 국제오찬기도회에서 설교를 한다. 7일 오전 7시 30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힐튼호텔에서 미국 국가조찬기도회가 열린다. 이 행사의 일환으로 조찬기도회 전날인 6일 낮 12시 30분 힐튼호텔에서 국제오찬기도회가 열리는데, 소강석 목사가 설교를 맡았다. 한국인 설교자는 소 목사가 처음이다.
미국 뿐만이 아니라 세계 각국 정치인 및 목회자들이 대거 참석한다. 국내에서는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두상달 회장과 정균양 사무총장, 김진표·이혜훈·조배숙 의원,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와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소강석 목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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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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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윤실, 3.1운동 기억과 실천을 위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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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독교윤리실천운동본부(이하 부산기윤실)가 3.1운동과 관련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부산기윤실은 오는 2월21일 저녁 6시 부산중앙교회(최현범 목사)에서 ‘3.1운동 기억과 실천을 위한 1차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광석 목사(실행위원, 부경대 겸임교수)의 사회로 고신대 송영목 교수가 ‘신약 성경에 나타난 평화와 3.1운동의 평화’, 동아대 송시섭 교수가 ‘3.1운동과 관련하여 나타난 법정판결’, 부경대 이현민 교수가 ‘3.1운동과 종교 역할, 그리고 교회교육적 적용가능성’, 가정호 목사가 ‘3.1운동 이해를 위한 소고’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한다. 이후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부산기윤실은 3월 둘째주 2차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1-2차 세미나를 기초로 10개 조항의 실천적 선언문을 작성하여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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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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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 관광학부 “제1기 관광·MICE 전문경영자과정”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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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관광학부에서는 1월 9일부터 1월 30일까지 4주간 진행된 “제1기 관광·MICE 전문경영자과정”에 총 36개사 74명(중복제외)이 참여하여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본 과정은 관광·MICE 분야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강연으로 ▲ 빅데이터 분야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관광, 여행, 그리고 여가) ▲ SNS 분야 모바일마케팅 정진수 대표(SNS를 활용한 연령별 부산관광 키워드 홍보방안) ▲ 관광&심리학 분야 아주대학교 김경일 교수(WANT와 LIKE를 구분하라. 접근동기와 회피동기 그리고 관광) ▲ 도시재생 분야 홍익대학교 유현준 교수(어디서 살 것인가) 총 4회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마지막 강연이 진행된 1월 30일에는 4주간 성실하게 수강한 최종 32명에 대한 “제1기 관광·MICE 전문경영자과정” 수료증 수여식도 함께 진행하였다. 제1기 수료생들은 교육에 대한 소감으로 “형식적으로 운영되는 교육과정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되어 휴무일에도 불구하고, 강연을 듣고 싶어 참석하였다.” “본 강연을 듣고 실제 많은 도움이 되어 주변 같은 업계의 관계자분들에게 추천과 참여 독려를 아끼지 않았다.” 라고 하였으며, 추가 의견으로 “재 강의를 듣고 싶다.” “소그룹을 토론을 병행하고 싶다” 등의 긍정적인 의견과 함께 전체 만족도 4.74(5점 만점)의 매우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번 “제1기 관광·MICE 전문경영자과정”은 강연에 대한 높은 만족도 외에도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본 과정에 관심을 갖고 참여한 관광·MICE 분야의 12개 업체가 가족회사로 신규 협약을 체결하였다.
동서대학교 관광·MICE센텀산업단지캠퍼스 조성사업단의 홍정화 단장은 “이번 관광·MICE 전문경영자과정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준 관광업계 분들게 감사를 드리며, 이번 계기를 통해 관광·MICE 분야의 전문경영자, 전문실무자들과의 협력을 가속화하여, 관광업계 내에서 동서대학교 관광학부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2019년 3월중에는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한 “제1기 관광·MICE 실무자과정”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동서대학교 관광학부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산업단지캠퍼스 조성사업에 2017년에 선정되어 3년간 24억 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고 있으며, 대학과 유관기관들도 관련 사업에 11억 원을 투자하여 운영되고 있다. 현재 동서대학교 관광·MICE 센텀산업단지캠퍼스조성사업단의 세부 사업은 ▷산학융합교육 (캡스톤디자인, 산학협력대학원, 선 취업-후 진학 프로그램) ▷산학융합연구(관광·마이스 R&D 센터, Business Lab, Innovative Hospitality Committee) ▷기업지원 프로그램 (Information Center, 기업체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개발, 기업컨설팅) ▷고용연계 및 취업·창업 프로그램 (Two Mentor System 및 Career Level-up Center, 창업 인큐베이팅 시스템) 등 4개 영역으로 나뉘어 수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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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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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기도운동, 북한구원금식성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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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차 북한구원금식성회가 1월 29일 수원 흰돌산수양관에서 약 2000여명(부분참석 포함)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에스더기도운동이 겨울과 여름 연 2회 개최하는 북한구원금식성회는 29일부터 사흘 간 진행되었고, 금요일 밤에는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철야기도회로 순서를 마치게 된다.
이번 성회는 ‘Let my People Go! 내 백성을 보내라! (출 8:1)’를 주제로 하며 북한동포들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날이 속히 오도록 북한에 신앙의 자유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금식했다.
찬양 후 이중인 목사(에스더기도운동)의 인도로 이번 금식성회를 위해서 뜨겁게 기도했고 복음통일의 첫 단계가 열리도록 집중 기도했다. 특히 북한에 억류된 6명 선교사들의 석방과 정치범수용소 해체 등의 5가지 기도제목을 놓고 조목조목 기도했다.
첫 번째 강사로 이선규 목사(대전 즐거운교회)가 ‘사람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설교말씀을 전했다. 두 번째 강사로 나온 이기복 교수(두란노바이블 칼리지)가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믿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세 번째 강사는 뉴욕기업의 최고경영자였던 쥴리 조 집사의 ‘능력의 기도를 체험하는 삶’이라는 제목으로 간증했다.
둘째 날인 30일에는 ‘세계선교’의 문창욱 목사(큰터교회), ‘거룩한 대한민국’의 김재동 목사(하늘교회), ‘북한선교 특강’의 고에스더 선교사, ‘탈동성애 특강’의 박진권 대표(아이미니스트리), ‘권면말씀’의 안용운 목사(온천교회 원로). ‘프로라이프’의 김길수 목사(생명운동연합), 북한구원 기도인도는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등이 순서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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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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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청소년 대안학교, 부산 장대현학교 제4회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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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장대현학교가 제4회 졸업식을 오는 2월13일(수) 오후 2시 부산시 강서구 신호동에 위치한 장대현학교에서 개최한다. 장대현학교는 통일부 소속 재단법인 북한인권과 민주화 실천운동연합(이하 북민실, 이사장 임창호)의 산하 기관이다.
이번 제4회 졸업예정자는 총 10명으로, 그 가운데 중등반 2명은 장대현학교 고등과정에 진학하여 장대현학교에서 학업을 이어갈 예정이며, 고등반 6명은 대학에 합격하여 입학을 앞두고 있다. 나머지 2명은 취업준비의 길로 들어선다. 장대현학교는 2014년 개교 이래 매년 꾸준하게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으며 졸업생들은 서울 고려대, 포항 한동대, 부산 고신대 등 각 지역 다양한 대학에서 통일을 준비하며 공부중이다.
장대현학교는 부산·영남지역 최초로 탈북청소년을 위해 세워진 전일제 기숙형 대안학교이다. 지난 2012년, 한 익명의 독지가가 기부한 12억 상당 4층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학교로 만들었다. 현재 정규직 전임교사 5명과 원어민 교사 4명, 자원봉사자 28명 등 40여 명이 탈북 청소년, 제3국 출생의 탈북민 자녀,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남한의 청소년을 함께 가르치고 있다. 또한 부산시 교육청이 중등, 고등과정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으로 지정하였다.
현재 장대현학교에는 북한 출신 학생 7명과 중국 출생 탈북민 자녀 8명 그리고 통일한국에 대한 특별한 마음을 가지고 이들과 함께 공부하기 위해 입학한 한국 학생 4명까지 총21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들을 통해 평화통일의 날이 하루속히 오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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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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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대표회장에 전광훈 목사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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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5대 대표회장에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장)가 당선됐다. 전광훈 목사는 29일 여전도회관에서 개최된 한기총 제30회 정기총회에서 218표 중 121표(55.5%)를 얻어 과반수 당선됐다. 상대인 김한식 목사(예장합동장신, 한사랑선교회 대표)는 95표를 얻었다. 이날 여전도회관 밖에서는 자유한국당 김무성 의원을 옹호한 전광훈 목사를 비판하는 집회가 열렸다.
전광훈 목사는 “동성애, 이슬람, 차별금지법은 절대 반대해야 한다. 한기총이 양보했기 때문에 종교인 과세도 통과 시행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원점에서 다시 다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문 대통령은 존경하는 사상가로 통혁당 간첩사건에 연루된 신영복 선생을 꼽았다”면서 “그렇다면 간첩을 존경한다는 말인데, 문 대통령의 어록과 사상전향을 하지 않았던 것을 살펴봤을 때 간첩이 아니라고 단언할 수 없다”며 특유의 직설적 표현을 일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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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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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해결해야할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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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출처: 교회성장연구소
교회성장연구소(소장 김형근 목사)는 ‘2019 교인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2월 한달간 전국 50개 교회 청·장년 성도 336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발표에 따르면 한국교회가 해결해야할 문제 1위가 ‘교회다움, 목사다움, 성도다움’이다. 32.1%가 이같이 답했고, 2위는 12.0%가 ‘영성·예배·전도 회복’이라고 답했다. 이어 세속화(6.6%), 본질(6.6%)이 동률이었고, 하나됨(6.3%), 기도/회개(5.4%), 구제·사랑(4.6%), 동성애/분별력(4.6%), 다음세대(4.0%), 소통(2.9%) 순이었다.
또 ‘교회에서 제공받기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21.4%가 ‘성경을 더 깊이 알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답했다.
이 외 자세한 내용은 <월간 교회성장> 2월호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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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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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극단 '디아코노스' 십일조사역 모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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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극단 <디아코노스>가 십일조사역을 위해 부산, 경남지역 미자립교회 또는 개척교회 10곳을 모집 중이다. 1월 중 모집해 2~4월 중 일정을 협의해 무료공연을 선보인다.
선교극단 <디아코노스>는 1996년 창단된 유랑창작극단이다. 교회, 수련회 등 복음을 담은 메시지를 전하는 디아코노스의 대표작은 ‘인생버스’, ‘붕어빵 아줌마의 첫사랑’, ‘5=1’, ‘Are You Happy?’, ‘심심풀이’ 등이 있다.
디아코노스의 연평균 공연횟수는 100~120회 정도이다. 극단측은 “보잘 것 없는 팀이지만 매년 이렇게 많은 횟수의 공연을 진행 할 수 있는 이유는 넉넉한 마음으로 바라봐주시는 관객과 저희를 도우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때문임을 고백한다”면서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창단 후 지금까지 공연 열 번 중 한번은 십일조 공연이라는 이름의 자비량 사역을 진행하고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또 “십일조 공연을 통해 여러 가지 이유로 공연을 관람하기 힘든 분들을 찾아 뵙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그렇기 때문에 십일조 사역은 이제껏 다른 어떤 공연보다도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었으며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디아코노스와 함께 기쁨과 감사를 나누는 예배로 시작하실 분들을 기다린다”고 덧붙였다.
문의) 051-494-1996, 홈페이지 http://diacono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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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