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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제43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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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제43회 정기총회가 5월21일부터 24일까지 31개 노회 227명의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LA 힐튼호텔에서 개최됐다. KAPC는 소속 교회가 517개 교회로 한국 이외 한인교회로는 최대교단으로 알려져 있다. 금번 43회 총회는 첫날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회무처리에 들어갔고, 둘째날부터 세미나 및 체육활동, LA 관광, 선교의 밤, 세미나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됐다.
임원선거에서는 양수철 목사(캘리포니아 주 에버그린선교교회)가 신임 총회장에 선출됐다. 양 목사는 회원들에게 기도와 협력을 당부했다.
이번 총회에는 합동, 합신, 고신, 개혁총회 친선 사절단 등이 참석해 총회 일정을 맡아 수고했다. 고신 총회장 김성복 목사는 저녁 예배 설교를 맡아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한편, KAPC는 '선교의 밤'을 통해 4명의 예배 선교사들을 니콰라과, 모르타니아, 볼리비아, 에콰도르로 파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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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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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목윤, ‘대형교회 무엇이 문제인가?’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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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목회자윤리위원회(대표회장 전병금 목사, 이하 한목윤)가 ‘대형교회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오는 6월4일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발표회를 개최한다.
최근 대형교회 목회자의 도덕성 문제와 세습 등 한국사회에 부정적인 모습으로 비춰진 문제에 대해 이말태, 손봉호 박사와 정주채 목사의 발제가 있을 예정이다.
그 동안 윤리적인 기준을 한국교회에 제시해 온 한목윤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한국교회 대형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한국교회 도덕성 회복에 목소리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발표회는 ‘성장주의 신학이 한국에 미친 영향’(이말태 박사, 루터대 석좌교수)과 ‘교회 대형화를 반성한다’(손봉호 박사, 고신대 석좌교수), ‘새로운 부흥의 길은 없는가?’(정주채 목사, 향상교회 원로)라는 제목으로 발제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교회목회자윤리위원회 이름으로 성명서도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 한목협 사무국장 010-7539-1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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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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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비만대사수술 인증병원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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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영식)이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비만대사수술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고신대복음병원은 국내에서 대사비만수술인증기관인 IEF 인증과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인증을 동시 획득한 국내 유일의 의료기관이 됐다.
고신대복음병원은 지난 3월 12일 수도권 이외 지역으로는 처음으로 대사비만수술센터를 개소하고,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에서 가장 많은 건수의 대사비만수술을 하고 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대만 타이중 BMI메디컬센터(China Medical University Hospital, Taichung (CMUH), 이하 BMI메디컬센터)를 방문해 대사비만수술 분야 세계 최고 권위자인 황치곤(Chih-Kun Huang) 박사팀과의 수술생중계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고신대복음병원은 오는 6월 28일 황치곤 박사를 국내로 초청하여 KOSMOS(고신대사비만연구학회, 이하 KOSMOS) 심포지움을 개최하고, 한국-대만 간 Live Surgery를 통해 대사비만수술과 다학제 협진을 통한 수술 후 사후관리도 소개할 예정이다.
대사비만수술(비만대사수술, bariatric surgery)은 고도 비만 환자와 비만에 따르는 각종 합병증을 치료하기 위한 수술적 방법으로 체중을 줄일 뿐 아니라 2형 당뇨병 환자의 약물치료 없이 정상혈당을 유지하는 완치효과가 미국 및 유럽 등지 연구를 통해 증명된 가운데, 올해부터 비만대사수술에 대해 건강보험이 적용되면서 본인부담 수술비가 1000만 원 가량에서 200만 원 수준으로 줄어 크게 활성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대사비만수술은 복강경 또는 로봇을 통해 수술을 실시하며, 수술 후에는 안전한 회복과 지속적인 체중관리는 물론 다학제적 접근을 통한 관련 대사질환의 치료로 대사비만질환 완치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게 됐다. 수술의 방법은 위우회술, 위밴드술, 십이지장 치환 및 담도 췌장 우회술, 위 소매 절제술 등 여러 형태가 있다.
고신대사비만수술센터에는 위장관외과 서경원 교수, 김기현 교수가 일찍이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에서 비만대사외과 인증의로 인정받아 대사비만수술을 담당하고 있으며 전담코디네이터를 갖추고 있다.
한편, 6월 28일 열리는 KOSMOS 심포지움과 더불어 ‘메디부산 2019 시민건강박람회(6월 27일~29일, 부산 벡스코)’와 ‘제7회 부산국제항노화엑스포(6월 27일~29일, 부산 벡스코)’에서 고신대병원은 부산경남지역 대사질환, 비만, 노인병, 재활의학을 함께하는 교수들의 모임인 부울경대사통합의학회(CHEMP)가 함께 부스에서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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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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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애니메이션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 6월 1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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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감동시킨 바이블 어드벤처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가 오는 6월 13일 개봉한다.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는 죄악으로 어두운 멸망도시에서 살아가던 ‘크리스천’이 우연히 접한 한 권의 책을 통해 알게 된 천국도시를 향해 나아가는 험난한 여행을 그린 바이블 어드벤처이다. 희망도, 기쁨도 없는 멸망도시에서 살아가던 ‘크리스천’은 어느날 한 권의 책을 통해 천국도시가 존재하며 곧 멸망도시가 불바다로 변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바깥세상은 죽음뿐이라는 모두의 만류를 뒤로하고 ‘크리스천’은 천국도시를 찾아서 모험의 길로 접어 든다.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는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힌 책으로도 유명하며 전 세계에 20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는 등 영문학의 시초가 될 만큼 뛰어난 가치를 가진 기독교 문학의 최고 고전 [천로역정]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링컨이 가장 사랑한 책으로도 잘 알려져 있을 만큼 뛰어난 소설 존 번연의 걸작 [천로역정]은 이미 만화, 뮤지컬, 실사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로 제작된 바 있다. 특히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는 놀라운 천로역정의 세계를 CGI 애니메이션으로 스크린에 구현해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가 재현해내는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는 많은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내용과 메시지의 측면에서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는 다음세대에게는 신앙으로 살아가는 삶의 나침반이, 기성세대에게는 다시금 [천로역정] 안에 담긴 놀라운 비밀과 인생의 지침을 재확인시켜줄 작품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크리스천’의 험난한 모험과 구원의 여정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애니메이션으로 풀어내 부모와 자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웰메이드 기독 애니메이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단체관람 및 영화관련 문의) 051-636-0050, 010-3365-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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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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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사교회 노인대학 효도관광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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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년 역사를 자랑하는 부산 금사교회(담임 정명운 목사)가 지역 어른들과 함께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금사노인대학은 어르신들을 잘 모신다고 소문이 날 정도로 1년에 두 번씩 차별화된 모습으로 야외를 다녀왔다. 특히 금사노인대학은 금정구청 모범노인대학으로 교수진은 모두 구청에서 강의비가 지급된다.
금사교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어르신들을 모시고 합천영상데마파크, 청와대 세트장, 합천댐을 돌아보는 코스로 5월 16일(목)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김세연 국희의원, 정미영 금정구구청장, 백종원 전 부산시의회회장, 감경미 금사동장, 금사동 자치위원회위원장 등 많은 내빈들이 방문해 효도관광을 떠나는 어르신들을 격려하며 위로했다.
합천영상테마파크는 1920년대에서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국내 최고의 특화된 시대물 오픈세트장으로 드라마 <각시탈>, <빛과 그림자>, <서울1945>, <에덴의 동쪽>, <경성스캔들>,<시카고타자기>, <비밀의숲>, <란제리소녀시대>, <화유기>,<미스터선샤인>, 영화 <태극기휘날리며>, <인천상륙작전>, <해어화>, <암살>, <써니>, <밀정>, <박열>, <택시운전사>, <대장김창수>, <판도라>, <강철비> 등 190편의 영화, 드라마 광고, 뮤직비디오 등 각종 영상작품이 촬영된 전국 최고의 촬영세트장이다. 참석자들은 하루 종일 영상 속 주인공이 되어 사진도 찍고 마차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청와대를 재현해놓은 곳이 합천청와대 세트장인데, 축소되어 만들어지긴 했지만 분위기나 실내 집무실 같은 곳을 잘 재현해놓았다. 청와대 프레스존이나 집현실 같은 곳에 포토존을 만들어 체험해볼 수 있게 되어 있어 어르신들의 호응이 좋았다.
금사교회와 금사노인대학에서는 이 행사를 위하여 매년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헌금을 했고, 정명운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봉사자 30여명이 동참해 헌신했다. 금사노인대학은 매주 목요일 150여 명이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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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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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훈 목사, 미국 벨헤이븐대학교 명예신학박사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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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지난 5월16일 미국 벨헤이븐대학교(총장 로저패롯)에서 명예신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벨헤이븐 대학교 로저패롯 총장은 “김문훈 목사는 20년 전 목회를 시작해서 겸손한 리더쉽으로 성도를 섬기며, 라디오와 TV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고 있다. 복음적인 메시지와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한국에서 크리스천 리더쉽의 모델이 되고 있다”며 명예신학박사 학위 수여 이유를 밝혔다.
김문훈 목사가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은 벨헤이븐 대학교는 미국 미시시피주에 소재한 1883년에 세워진 136년 전통의 남부 기독교 명문 사립대학으로 봉사와 미덕을 바탕으로 베풀줄 아는 학생을 길러내는 것을 교육목적으로 세워진 학교다.
한편, 김문훈 목사는 지난 2010년 6월 미국복음대학교에서도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수여 받은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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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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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광하문 제68차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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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하성(광화문) 총회가 20일부터 22일까지 경남 양산 에덴밸리 리조트에서 제68차 총회를 개최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광하문) 제68차 정기총회가 5월20일부터 22일까지 경남 양산 에덴밸리 리조트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총회’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개회예배에서는 부총회장 홍영준 목사의 사회로 총회장 함동근 목사의 개회인사가 있었다. 함 목사는 “그동안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단 정립을 위해 하나님의 공의를 실현하고자 힘쓰는 기하성 광화문 총회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과 화합을 이루어 오늘에 이르도록 성령께서 역사해 주셨다”며 “전 총대원들이 주 안에서 뜻을 모아 각 교회의 부흥에 동력을 얻고 교단의 성장과 화합에 큰 기틀을 마련함으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기념비적인 총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말씀을 전한 정경철 목사(국제선교총회장)는 “하나님께서 우리교단을 통해 역사하실 것을 믿는다. 모두 힘을 모아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한국교회를 일으켜 세우는 교단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특별기도시간에는 ‘총회와 교단 정세성 회복을 위하여’(고시위원장 이삼용 목사), ‘재단법인을 위하여’(재가협회장 최성구 목사), ‘총회산하 신학교를 위하여’(신학국장 김재한 목사), ‘세계선교, 국가와 민족통일을 위하여’(세계선교위원장 조규영 목사), ‘교회와 성장, 평신도 성숙을 위하여’(예산위원장 윤덕규 목사), ‘연금공제회 해결을 위하여’(서부지방회장 강대은 목사) 등의 제목으로 각각 기도했다.
이어진 축하 및 감사의 시간에는 이병옥 목사, 김태영 목사, 강경열 목사, 박재완 목사 정재우 목사 등에게 성역 30년 근속 공로패가 증정됐으며, 백종선 목사, 송종철 목사, 한승환 목사, 기용성 목사, 윤용철 목사, 정은혜 목사, 염경순 목사, 주순희 목사, 문무길 장로 등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광화문) 제68차 정기총회를 축하키 위해 세계하나님의성회총재 Dr. George Wood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미 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 총회장 김명옥 목사 등이 차례대로 등단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 68회 총회를 이끌어갈 새 임원진 모습
둘째날 임원선거에는 국제선교총회장 정경철 목사가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정 목사는 “총회장을 맡을 상황이 되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으로 알고 최선을 다하겠다. 은혜스러운 교단, 칭찬받는 교단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번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광화문) 제68차 정기총회에는 세계하나님의성회 총재인 Dr. George Wood목사가 저녁 성회 강사로 나섰으며, 최완기 목사(4/14 윈도우 뉴욕 이사장)의 세미나, 다양한 공연 등으로 은혜로운 총회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총회장 정경철 목사가 당선소감을 전하고 있다.
다음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광하문) 제68차 총회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정경철 목사(해운대순복음교회)
국제총회장 함동근 목사(순복음한성교회)
부총회장 홍영준 목사(순복음진월교회), 정성수 목사(완도순복음교회), 윤민영 목사(순복음천향교회)
총무 강헌식 목사(평택순복음교회)
서기 최성구 목사(순복음명륜교회)
회계 윤용철 목사(파주제일순복음교회)
재무/기용성목사(순복음양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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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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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하나되어 제주도를 전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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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은 <대한민국을전도하다> 캠페인 3차 지역으로 제주도에서 6월 한달간 전도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 주최하고 제주성시화운동, 제주도기독교교단협의회, 제주 5개지역 교회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제주 전 463개 교회 외벽에 복음광고를 부착하고, 차량 25,000대에 복음광고 스티커 부착, 복음광고 전도지 70만부를 배포한다. 또 6월 1일(토) 거리전도를 가질 계획이다.
복음의전함은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하는 섬, 제주도의 복음화율이 10%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라고 한다. 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더 낮을 것이라고도 말한다. ‘평화로운 섬’ 제주가 주님 안에 진정한 평화가 없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라면서 “이 같은 현실 앞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제주도를 변화시킬 수 있는 캠페인이 오는 6월 이곳에서 펼쳐진다. 교회와 교단·교파를 넘어 전 세대와 전 계층에 복음을 전하고 이 땅을 복음으로 섬길 수 있는,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3차 제주도 캠페인이다”고 말했다. 또 “전국 복음화율 최저로 인한 영적 아픔, 제주 4·3으로 내재된 역사적 아픔, 가정폭력 및 이혼율 1위라는 가정적 아픔을 안고 있는 땅. 2019년 봄, <대한민국을전도하다> 캠페인을 통해 이 땅이 예수님의 사랑과 위로, 복음으로 치유되길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문의) 02-6673-0091(사단법인 복음의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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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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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차 목양(목사,장로)사역컨퍼런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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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주년을 맞은 국제목양사역원(원장 최홍준 목사)이 지난 5월 20일(월)과 21일(화) 양일간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에서 제36차 목양(목사,장로)사역컨퍼런스를 가졌다. 이날 컨퍼런스에 100여 명이 참석해 목사, 장로의 본질에 대해 고민했다.
컨퍼런스는 최홍준 목사의 ‘장로 걸림돌인가 디딤돌인가’라는 제목의 강의를 시작으로 안인섭 교수(총신대)가 ‘역사 속에 나타난 목양장로사역의 재발견’, 선량욱 대표(팻머스문화선교회)의 ‘다음세대를 위한 목양과 구체적 대안’, 김명섭 목사의 ‘목양사역의 실제’,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의 ‘전도, 예수님의 소원 교회의 본질’, 이용권 장로의 ‘목양사역 교회이야기’ 강의가 이어졌다.
최홍준 목사는 “장로의 본질은 목사와 동일하게 목양이다. 이 본질적 직무는 초대교회 성경이 증언하고 있으며 오늘날 각 교단 헌법에도 장로의 직무가 90% 이상이 목양을 명시하며 강조하고 있다”면서 “많은 교회가 목사와 장로의 행복한 동행을 통해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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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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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교수 세 명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대부분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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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대학교
건학이념 위배 강연회를 개최해 학교측으로부터 무기정학 징계를 받은 학생이 교수 세명에게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대부분 기각 됐다.
A씨는 2017년 12월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측의 불허 방침에도 불구하고 '흡혈사회에서 환대로-성노동과 페미니즘, 그리고 환대'라는 주제의 강연을 개최해 학교측으로부터 건학이념에 위배된다고 징계를 당했다. 이 과정에서 본인의 명예가 훼손되었다며 교수 세 명을 상대로 각각 1,100만원씩 총 3,300만원의 손해배상과 주요 일간지 6개 신문에 자신에 대한 명예훼손을 사과하는 광고를 게재하도록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대구지법 포항지원 제2민사부는 교수 두 명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하고, 학생의 실명을 직접 거론한 교수에게만 500만원의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교수 두 명에 대한 소송비용도 원고가 부담하도록 판결했다.
한동대는 법원 판결 이후 “한동대학교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발언에 대한 원고의 손해배상 청구가 대부분 기각된 것을 환영한다”며 “소송을 제기한 학생은 속히 뉘우치고 학교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A씨는 무기정학 징계를 내린 학교를 상대로 징계 무효 확인 소송을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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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