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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뉴스 기사

  • 대영교회, 대영워터페스티벌 개최
    예장합동 울산 대영교회가 지난 달 27-28일 이틀간 1,600여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대영워터페스티벌을 진행했다. 특별 게스트로 유튜버 슈뻘맨을 초대해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건빵박사의 가스펠사이언스 쇼, 7개의 가스펠 부스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푸드코트, 물놀이 슬라이드 등도 마련했다. 대영교회는 울산의 모든 초등학교 학생들을 마음에 품고 매년 ‘대영 워터 페스티벌’을 개최해 오고 있다. 금년 행사에서도 523명의 교사가 다양한 영역에서 헌신을 했고, 766명의 새 친구가 초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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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8
  • 연세중앙교회,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
    기독교대한침례회 연세중앙교회(윤석전 목사)가 26일 산청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5000만 원과 기부 물품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전달했다. 성금은 재해 구호 활동과 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석전 담임목사와 성도 등 90명은 이날 피해 복구 활동에도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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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8
  • 안락하나교회,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83박스 기부
    예장고신 안락하나교회(손진호 목사)는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라면 83박스를 동래구 안락2동에 기부했다. 안락하나교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손진호 담임목사는 “이번 기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문화를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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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8
  • 부산제일교회, 건강한 밥상 사업비 후원
    예장통합 부산제일교회(손영규 목사)는 지난 달 17일 연제구 연산8동에 ‘행복한 건강밥상’ 사업비 200만 원을 후원했다. ‘행복한 건강밥상’은 부산제일교회 후원으로 홀로어르신, 중장년 1인 가구 등 고립 위기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밑반찬 지원 사업으로 주 1회, 10세대에 반찬도시락 지원과 안부 확인을 하고 있다. 부산제일교회는 반찬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별도 성금 기탁 등으로 아동 양육가정에 과일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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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8
  • 동일교회, 삼계탕데이 후원
    예장고신 동일교회는 지난 달 17일 동일교회 식당에서 지역 어르신 150여 분을 모시고 초복 맞이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데이 행사를 치뤘다. 동일교회는 지역주민회와 함께 행사를 후원했다. 이날 행사는 실버 레크레이션 특강 후 참석한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대접하고, 핸드워시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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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8
  • 부산중부여전도회연합회, 고신대에 발전기금 170만 원 전달
    부산중부여전도회연합회(회장 이점례)는 7월 17일(목) 사직동교회에서 열린 2025년 7월 정기월례회에서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를 위한 발전기금 170만 원을 특별헌금으로 전달했다. 이점례 회장은 “연합회가 고신대학교를 위해 작은 정성을 모을 수 있어 감사하다”며 “고신대학교가 교단의 신앙 정신을 계승하며 다음 세대를 세워가는 사역을 잘 감당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부산중부여전도회연합회는 이번 헌금을 통해 고신대학교의 교육과 복음 사역에 동참하며 교단과 학교를 향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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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8
  • 동원교회, 비빔면 60상자 나눔
    예장합동 동원교회(이범구 목사)는 지난 7월 16일 지역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 11개소에 비빔면 60박스를 후원했다. 이범구 목사는 “여름철 폭염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앞으로도 도움이 된다면 작은 나눔이라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원교회는 매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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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8
  • 예장합동, 총회 임원 후보 등록 완료
    예장합동 제110회 총회 임원 입후보 등록이 6일 완료됐다. 합동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오정호 목사)는 4일부터 6일까지 총회 선거 입후보 등록을 실시한 결과 총회 임원11명, 상비부장 20명, 공천위원장 1명, 선관위원 15명, 재판국원 1명 등 총 48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관심을 모은 총회임원 등록은 현 부총회장 장봉생 목사(서울노회, 서대문교회)가 총회장 후보로 등록했고, 목사부총회장에는 고광석 목사(동광주노회, 광주서광교회)와 정영교 목사(남경기노회, 산본양문교회)가 각각 등록했다. 장로부총회장에는 홍석환 장로(대경노회, 강북성산교회)가 단독 입후보했다. 출마가 예상됐던 김상규 장로는 건강상의 이유로 불출마했다. 회장단 선거에서는 목사부총회장 선거만 경선이 치룰 예정이다. 그 외 임원 입후보자들은 서기에 서만종 목사(광주전남노회, 광주단비교회), 회록서기 안창현 목사(군산남노회, 서광교회), 부회록서기 이도형 목사(경북노회, 도개중앙교회), 회계 남석필 장로(경기노회, 맑은샘광천교회), 부회계 안수연 장로(중경기노회, 양의문교회)가 각각 단독 입후보했다. 하지만 부서기 경우 유병희 목사(황서노회, 예우림교회)와 이상협 목사(중서울노회, 맑은교회)가 나란히 입후보해 경선이 불가피하다. 선관위는 오는 20일까지 모든 후보자들에 대한 자격 심사를 진행하며, 예비후보자들의 선거운동은 등록마감일인 8월 6일부터 총회 개회 전 금요일인 9월 19일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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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7
  • 북한동족구원과 자유를 위한 집중기도회
    전국 광역시별주요 교회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되는 ‘북한동족구원과 자유를 위한 집중기도회’가 서울 영락교회, 금란교회에 이어 오는 8월 13일(수) 오후 7시 30분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기도회는 2006년 서울 영락교회에서 ‘통곡기도회’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이후, 미주와 한 국에서 총 170여 개 교회, 약 10만여 명의 성도들을 참여하게 한 그날까지선교회(한국대표 임 창호목사, 송기성목사)가 주관한다. 영락교회는 북한 공산정권의 박해 속에서 신앙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월남한 성도들이 세운 교회로, 기도회의 첫 출발지로서 상징성과 정통성을 지닌 다. 이날 기도회는 약 2시간동안 진행되며, 설교, 간증, 영상, 기도, 특송, 증언 등으로 구성된다. 특별히 북한의 지하교회와 지하성도에 대한 주요자료들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주목이 예상된다. 집중기도회 주요강사로는 강철호 목사(북한기독교총연합회 이사장), 이수영 목사(새문안교회 원로),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본부 대표), 임현수 목사(TMTC 대표)가 말씀을 전하며, 태영호(민주평통사무처장), 오혜선(런던에서온 평양여자 저자), 리일규(전 주쿠바북한대사관 참사), 장혁(전 조선노동당교육부연구원), 신은희(방송인), 이한별(국가인권위원), 김서아(방송인, 김서아TV대표), 이철옥(아코디언연주자) 등이 탈북 간증자로 나선다. 또 특별출연으로 안민 장로(전 고신대 총장), 송정미 사모(찬양사역자), 최정원(소프라노), 정영숙 권사(배우), 이성미(개그우먼), 김지선(개그우먼) 등이 함께한다. 2025년 집중기도회는 지난 6월 19일 영락교회와 7월 6일 금란교회에서 개최했고, 8월 13일 포도원교회, 8월 31일 혜림교회, 9월 14일 새로남교회에서 각각 개최된다. 이후 기도회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2025 서울북한인권세계대회’(10.22-25) 이전까지, 전국 광역시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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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6
  • “폭염속에서 장기기증 꽃~활짝 피웠다”
    (사)한국장기기증협회는 (주)현성MCT와 함께 7월 31일 오후4시 경남 사천시 삼천포항 신항 여객 터미널에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교환하고 병들어 고통받는 환자를 위한 장기기증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현성MCT 임채윤(60세) 대표이사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기부행위는 장기기증이라며 장기기증의 숭고한 뜻을 전체 사무직 직원 30명 전원이 사후장기기증 서약에 동참하였고, 향후 현장 여객선 전체 실무직원을 대상으로 장기기증 서약에 동참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후장기기증 서약에 동참한 신원진 과장(34세, 사천시)과 최연소 기증 서약자 김수진(24세, 사천시)사원은 장기기증을 통해 좋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기증서약 소감을 밝혔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강치영 협회장은 “경남 지역 중,소기업체에서 대표이사와 임원 사무직 전체 직원이 생명나눔을 위한 장기기증을 위한 사후 서약을 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며 “이제 장기기증은 시대정신이다. 우리 국민들이 장기기증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성MCT는 사천시 소재 삼천포항 여객터미널에서 제주도로 왕복 운행하는 해운회사다. 장기기증 문의 010~4552~1000 강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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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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