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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뉴스 기사

  • 천지창조 이야기 박옥남 한국화展
    사직동교회(복기훈 목사) 문화예술위원회는 ‘천지창조 이야기 박옥남 한국화展’을 7월 31일(주일)부터 9월 29일(목)까지 사직동교회 기독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옥남 작가의 작품은 ‘창세기 말씀’을 주제로 한국화의 기법과 재료를 이용하여 제작한 작품들이다. 박옥남 작가는 경성대 교육대학원 미술학과와 중국노신미술학원 대학원을 졸업했고, 개인전 23회, 국제전 20회, 초대전 및 단체전 600여회를 가졌고, 현 국전작가회 회원, 창작미술협회 회장, 한국미협 이사, 수영구미술회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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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7
  • 한교총, ‘기독교 사립대학 채플 대체과목 권고’ 철회하라
    (사)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과 (사)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는 지난 26일 성명서를 내고 최근 국가인권위의 ‘기독교 사립대학 채플 대체과목 권고’에 대해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성명서는 “지난 7월 21일 국가인권위원회는 ‘기독교사립대학의 필수 교양과목인 채플이 학생의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으므로 대체과목을 개설할 것’을 권고하였다. 인권위의 이번 권고는 종교교육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 헌법 제20조 제1항 및 제31조 제3항에 근거한 ‘종교계 사립대학의 자율성 및 특수성’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서 기독교대학들의 헌법적 권리를 명백히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교총과 사학미션네트워크는 “이번 권고는 일부 특정 기독교대학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 기독교대학의 ‘건학이념에 근거한 교육’을 훼손 할 수 있다”며 1.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문을 철회할 것과 2. 대법원 판례를 존중하고,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는 물론 종교교육의 자유가 폭넓게 인정되도록 학교와 학생의 인권을 동시에 신장시키는 균형 잡힌 역할 3. 정부와 교육당국은 사립대학 본연의 자율성을 확립하고 이를 통해 교육의 공공성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발전적인 정책 만들 것 4. 기독교대학은 학생의 종교적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 5. 채플을 통해 학생들의 신앙만이 아니라 인격과 가치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아 내고, 비종교인도 거부감을 느끼지 않도록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 도모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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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7
  • 반송교회, 다문화가정을 위한 성금 전달
    예장고신 반송교회(담임목사 조흥래)는 지난 7일, 저소득 다문화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반송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용태)에 성금 400만 원을 기탁했다. 조흥래 담임목사는 “반송동 이웃 주민들을 돕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실천하고 있는데,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위해 쓰였으면 한다”며, “다문화가정도 우리 공동체로써 인식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보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반송교회는 매년 교회 설립일에 맞춰 이웃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품)을 기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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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 안락로 교회, 초복 맞이 ‘정성 가득 삼계탕’ 전달
    안락로 교회(목사 김기훈)는 지난 14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여름철 보양식인 ‘정성 가득 삼계탕’ 30인분(39만 원 상당)을 안락1동에 전달했다. 안락로 교회는 평소에도 손수 재료를 마련해 직접 끓인 국을 매달 안락1동으로 전달하는 선행을 베풀고 있다. 이번 달은 초복을 맞이해 무더위에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원기 회복을 위해 정성껏 만든 삼계탕을 준비했다. 김기훈 목사는 “실제 형편은 어렵지만, 제도의 경계에 있어 공공복지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소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해 도움을 드리고 싶다. 공공복지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민간 지원을 통해 공백을 메꾸어 소외된 이웃들이 없었으면 좋겠다”며 “도움이 필요할 시 언제든 말씀해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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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 용당교회, 지역어르신 150명에게 삼계탕 대접
    예장통합 용당교회(정용호 목사)는 지난 7월 21일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시라는 바램을 담아 지역 어르신 150여명에게 삼계탕과 다과를 대접하고 소정의 성품을 전달해 드렸다. 코로나 유행병으로 3년 만에 이번 행사를 준비한 정용호 목사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하였고, 지역주민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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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 사상구 교회, 초복맞이 영양 삼계죽 나눔
    사상구 지역교회들이 지난 14일과 15일 이틀동안 초복맞이 영양 삼계죽 나눔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양문교회(담임목사 강동현), 은혜로교회(담임목사 김은태), 백향목교회(담임목사 백승기) 등 사상구 30여 개 교회와 연계해 진행됐다. 양문교회 강동현 목사는 "영양 삼계죽 나눔을 통해서 사상구에 있는 노인과 장애인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행사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복지기관과 사상구 교계는 지역 내 독거 및 저소득 노인·장애인 10,000명을 지원하고 대상자들에게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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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 온천교회, 장대현학교 인가 위해 1억 후원
    장대현학교(교장 임창호 목사) 인가를 위한 각 교회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 24일(주일) 오전 예배시간에 온천교회(담임 노정각목사)에서 ‘장대현학교 인가를 위한 1억원 후원금 전달식’이 있었다. 온천교회 담임 노정각 목사는 “코로나로 인한 힘든 경제 환경 가운데서도, 복음통일 인재를 양육하는 장대현학교가 가장 어려울 때 온천교회가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헌금을 전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했다. 장대현 학교 교장 임창호 목사는 인사를 통해 “북한선교 현장의 하나인 장대현학교가 인가 대안학교로 진입하는데 온천 교회의 헌금이 큰 격려와 힘이 되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장대현 학교는 영호남 유일 중고등과정 전일제 기숙형 탈북학교로서 각종학교 인가를 목전에 두고, 해결해야 할 5억 9천만원 가운데 온천교회의 헌금을 비롯하여 사직동 교회(1억9천)와 거제 고현교회(1억)가 각각 무이자 차용을, 세계로교회의 1천만원 헌금 등의 적극적인 협조아래 4억 원이 확보되었으며, 이제 1억9천만 원만 더 모아지면 부산시 교육청에 인가신청을 하게 되며, 적어도 9월까지는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장대현학교가 각종학교로 인가되면 영호남지역 탈북학교로서는 최초이며, 여명학교, 하늘꿈 중고등학교, 드림학교에 이어 네 번째 인가학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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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5
  • 인권위, ‘대학 채플 의무 수강은 종교자유 침해 판단' 논란
    국가위원위원회(위원장 송두환, 이하 인권위)가 기독교 정신에 따라 설립된 A대학에게 ‘대학에서 대체안 없이 채플 이수를 졸업요건으로 정한 것은 종교의 자유 침해’라는 판단을 내려 교계가 크게 우려하고 있다. A대학의 비기독교학과 재학생 B씨(진정인)는 학교가 모든 학과 학생에게 강제로 채플을 수강케 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라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A대학은 채플 미수강 시 졸업이 불가능하다. 인권위는 “A대학교가 건학이념에 따라 사실상 종파교육인 채플의 이수를 졸업요건으로 정하면서 대체과목 및 대체과제 등을 제공하지 않은 것은, 헌법 등이 보장하는 학생의 종교의 자유 등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A대학은 다른 종립대학들과 마찬가지로 채플을 교양필수 과목으로 운영하고 있으나, 강의 내용을 문화공연·인성교육 등으로 다양화했다고 설명했다. 운영방식 또한 예배 형식을 취하지 않는 등 종교를 강요하는 요소가 없으며, 신입생 모집요강 등을 통해 학교 선택 시 채플 이수가 의무임을 알 수 있는 사전 안내도 충분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인권위는 △피진정학교의 채플 수업개요 및 목표에 ‘기독교 정신 함양’, ‘기독교의 진리를 가르침’ 등으로 명시되어 있고, △특히 ○○채플의 13주차 주제가 ‘기독교 찬양예배’로, ‘기독교의 예배와 문화를 온전히 경험해 보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채플 강사가 외부에서 초빙된 목사 등으로 이루어진 점 등을 종합하여 볼 때, A대학의 채플이 비록 설교, 기도, 찬송, 성경 봉독 등 예배의 형식을 취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으로는 기독교 전파를 목적으로 하는 종파적 종교교육에 해당한다고 보았다. 인권위는 A 대학 총장에게 채플 대체과목을 추가로 개설하거나 대체과제를 부여하는 등의 방안을 마련할 것을 권고했다고 21일 밝혔다. 한편, 교계는 이번 인권위 판단에 대해 “우리나라에서 건학이념(종교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대학은 사라질 것”이라며 크게 우려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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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2
  • 참빛교회, 안동철 목사 위임 감사예배
    참빛교회 안동철 목사 위임 감사예배가 7월 16일(토) 오후 2시 참빛교회 본당에서 개최됐다. 김정용 목사(참빛교회 당회장, 위임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에서는 박광서 목사(큰사랑교회)의 기도와 참빛교회 원로 김윤하 목사의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라’라는 말씀이 있었다. 2부 위임식에서는 약력소개와 서약, 기도 및 공포가 있었고, ‘위임받는 목사에게’ 전 고려신학대학원 원장 신원하 교수, ‘참빛교회 교우들에게’ 전 총회장 김철봉 목사의 각각 권면이 있었다. 3부 격려와 축하 시간에는 박은조 목사(은혜샘물교회 은퇴)와 최정기 목사(고신언론사 사장)의 축사와 정문용 목사(혜광교회 원로목사)와 김승민 목사(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이후 신대원 제53회 동기회의 축가와 안동철 목사의 인사 등으로 진행됐다. 안 목사는 “계획하지 않았지만, 순종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 부족하지만 성도들에게 부끄럽지 않고, 성도들과 함께하는 목회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안동철 목사는 고신대 신학과와 고려신학대학원(53회)을 졸업했고, 미국 Liberty Theological Seminary 졸업,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 수료, 고신 총회교육원 수석연구원 및 개발실장, 창원교회 위임목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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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1
  • 21세기 포럼, 제52차 정례포럼
    재단법인 21세기포럼(이사장 홍순모 장로)이 21일 12시 롯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제52차 정례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강사는 한일관계 전문가인 동서대 장제국 총장이 나와 ‘최근의 한일관계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장 총장은 “지난해 한국일보와 요미우리 신문이 공동으로 자국민의 인식조사를 한 결과 우리 국민은 80%, 일본 국민은 60%가 상대국을 믿지 못한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며 지난 2015년 이후 한일관계는 최악으로 발전됐다고 진단했다. 이런 주요 원인으로는 ‘역사문제 견해차’와 ‘일본의 보수화와 한국의 진보화’, ‘국제사회 한국지위의 상승’, ‘한일관계를 정치적 이용’ 등을 주요 요인으로 지적했다. 장 총장은 새 정부 들어 한일관계의 전망에 대해 새 정부의 대일관계 회복 의지가 강하고, 이에 따른 일본의 태도 변화가 일정부분 감지되고 있지만, 일본보수의 상징인 아베총리의 사망이 큰 변수는 되지 못할 것이며, 일본의 지속적인 ‘강제징용 대법원 판결에 대한 해결책 요구', ‘악화된 국내여론’, ‘한국정치의 여야 격돌’ 등은 양국관계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게 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한일관계 해법에 대해서는 총 4가지 방안을 제시되고 있다면서, 그 중 ‘한국정부가 우선 배상하고, 일본에 구상권을 청구하는 방안(대위변제)’이 가장 유력하지만, 이 또한 피해자들과 관련 단체(NGO)들의 수용여부를 가늠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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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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