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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에 자유의 목소리를 전하다”
    2025 서울 북한인권세계대회의 일환으로 ‘북한인권 미공개 사진 공모전’, ‘북한인권 체험수기 공모전’이 개최된다. 이번 공모전은 2025 서울 북한인권세계대회 조직위원회와 재단법인 북한인권과민주화실천운동연합(이하 북민실)이 북한인권 문제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 확산과 인권 증진을 목표로 공동주관한다. 사진과 수기를 통해 자신이 경험하거나 목격한 북한인권의 현실을 세상에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북한 주민들의 삶과 고통에 공감하게 하는 취지에서 진행되며, 국내외 누구나, 청소년과 성인 모두 참여할 수 있다. ‘북한인권 미공개 사진 공모전’은 사진 한 장으로 북한인권을 말하다, 북한 내외부, 탈북과정 등 미공개 사진을 주제로 하며, 국내외 국적 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다. ‘북한인권 체험수기 공모전’은 북한인권에 대한 자유주제 체험수기를 주제로 하며, 대한민국 국민, 해외거주 탈북민, 재외동포이면 응모할 수 있다. 수기 공모전은 청소년부, 일반부로 나누어 심사한다. 응모 마감은 2025년 9월 21일(일)까지이며, 접수된 작품은 북한인권, 사진 전문가 등의 심사를 거쳐 공정하게 선정된다. 총 13편의 수상작이 최종 선정될 예정이며, 대상은 각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2025년 10월 22일(2025 서울 북한인권세계대회 첫째 날), 더플라자호텔서울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다. 수상작은 향후 전시, 출판, 홍보물 제작, 캠페인 등에 활용되어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국제 여론 확산에 기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 개개인의 목소리가 세계 속에서 북한 주민의 자유를 외치는 울림으로 확장될 것이다. 임창호 2025 서울 북한인권세계대회 조직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북한 주민의 목소리를 대신 전하는 자리이자, 자유와 인권이라는 보편적 가치, 그들을 자유케 하라는 세계대회 주제를 세계인과 함께 나누는 장이 될 것”이라며,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북한인권 개선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모전 공고문은 북민실 홈페이지(www.nkhrd.org)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북민실 사무국(051-261-0199, nkhrd@nkhrd.org)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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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9
  • 동서대 라이즈사업단, ‘2025 패션 솔버톤’ 최우수·우수상 동시 석권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라이즈사업단이 2025 패션 솔버톤(Fashion Solve-A-Thon)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와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가 주최·주관하였으며, 부산대학교 창업지원단이 협업한 2025 패션 솔버톤(Fashion Solve-A-Thon)을 지난 8월 12일 부산패션비즈센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패션산업의 현안 해결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융복합 창업 아이템 발굴을 목표로 예선, 중간평가, 본선을 거쳐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부산의 패션산업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첫 대회로, 전국에서 45개팀이 참가 신청을 했으며, 서류심사와 예선을 거쳐 최종 8개팀이 본선 무대에서 IR 발표를 펼쳤다. 대회 주제는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 문제 대응 △패션산업의 디지털 전환(DX) △AI 기술 적용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이며, 총 45개팀이 참가 신청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서류심사에서 20개팀을 선정하고, 컨설팅과 멘토링을 통해 예선을 거쳐 최종 8개팀이 본선 IR무대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동서대학교에서는 ‘PLSTK’ 과 ‘FTS’ 두 팀이 본선에 진출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PLSTK팀(이시은 팀장. 박가빈 팀원, 정해은 팀원)은 “호텔 폐플라스틱 기반 3D 프린팅 친환경 디자인 가방 프로젝트”, FTS팀(최봉준 팀장, 장문수 팀원, 임준오 팀원, 최우진 팀원)은 “계층적 탐지 모델 기반 의류 테이터 자동 라벨링 시스템”으로 수상했다. 이시은(동서대 디자인 석•박사 과정)씨는 “전공이 다른 팀원들과 협업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경험이 큰 자산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패션 창작을 이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황기현(동서대) 라이즈사업단장은 이번 성과에 대해 “패션 솔버톤은 단순한 공모전이 아니라 실전 창업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외부 연계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창업 생태계와 연계한 현장 중심의 실전 창업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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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9
  • 고신대복음병원, 대규모 리모델링 공사로 '환골탈태 꿈꾼다'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종순)이 환자 중심의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대대적으로 병실과 외래 공간 리모델링 공사에 돌입했다. 이번 환경개선 사업은 환자와 보호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추진된 것으로, 쾌적한 치료 환경과 더 나은 이용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재 진행 중인 병실 환경 개선은 1~2인실 174병상을 대상으로 하며, 1인실 병실 리모델링 공사는 모두 완료가 되었으며 남은 2인실 병실 리모델링 공사도 당초 10월 완료 예정에서 공정을 앞당겨 9월 중순 마무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후 다인실까지 순차적으로 개선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리모델링 병실에는 전동침대, 보호자 침대, 개인별 냉장고, 벽걸이 TV, 시스템 에어컨 등이 새롭게 도입돼 환자와 보호자의 생활 편의가 크게 향상된다. 개선된 시설을 제공하지만 병원 측은 1인 병실 이용료를 권역내 상급종합병원 최저가 수준으로 책정하여 환자에게 돌아갈 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외래 공간도 새단장 중이다. 지난해 9월 리모델링을 완료한 안과·피부과 외래 공간은 협소한 대기 공간과 불편한 동선 문제를 개선했다. 특히 피부과는 그동안 반복적으로 지적된 공간 협소 문제를 해결하며 진료 지연 및 대기 시간을 줄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현재는 5동 1층에 위치한 알레르기내과, 호흡기내과, 비뇨의학과 등을 대상으로 리모델링과 재배치 공사가 진행 중이며, 완공 후에는 환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병원 차량 진출입로의 혼잡으로 인해 야기되는 차량정체를 개선하기 위해 진출입로 증설 공사도 계획중에 있으며 빠르면 연내에 착공을 시행할 예정이다. 환자와 보호자 편의를 위한 짐 보관 서비스도 최근 새롭게 도입됐다. 중앙 로비 안내데스크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짐 보관 서비스는 대면형과 비대면형 두 가지 방식으로 제공돼, 내원객들이 외래 진료나 입·퇴원 절차를 진행하는 동안 짐 보관의 불편을 덜 수 있도록 했다. 병원 측은 이 서비스가 환자 경험 개선과 함께 내원객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최종순 병원장은 “병실과 외래 환경 개선에 더해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확충해 환자와 보호자들의 체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환경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병원은 향후 다인실 환경개선, 대기 공간 재배치, 환자 요구를 반영한 시설 보수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고신대복음병원은 이번 일련의 개선 작업이 환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쾌적한 치료 환경과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환자 경험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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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9
  • 목회사역 중 가장 부담되는 것 ‘교인 간 갈등’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목사님의 목회 사역에서 가장 부담이 되는 역할은 무엇입니까?’ 물은 결과 ‘교인 간 갈등 조정’이 3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설교준비’가 33%, ‘다음세대 양육’ 9%, ‘성도 돌봄 및 상담’이 8% 순이었다. 기타 응답으로는 담임목사와의 관계 문제(갈등, 보조 등), 가정의 생계 부담, 전도 등이 조사됐다. 이번 조사를 통해 교인 간의 갈등 조정이 가장 큰 부담으로 꼽힌 것은 목회 현장에서의 관계적 리더십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목회자의 상담적 역량 강화가 중요한 과제임을 시사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총 628명의 목회자들이 조사에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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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9
  • 월간 목회 9월호 ‘나는 목사입니다’
    월간 목회 9월호가 발행됐다. 9월호는 ‘나는 목사입니다’라는 주제로, 녹록지 않은 현실속에서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목양의 길을 걷고 있는 이들의 고백을 담았다. 이를 통해 오늘날 목회의 본질과 목사의 정체성을 다시 성찰하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주님께서 원하시는 공동체로 세워져 가는 길을 모색하고 있다. 김정민 목사(주님, 어떻게 목회할까요?), 백용석 목사(목사라는 이름 앞에서), 이기용 목사(‘목사다움’이란 무엇인가), 장승권 목사(오늘도 목사가 되어 가는 중입니다), 정재명 목사(목회자가 져야 할 무게)의 글을 통해 ‘목사’의 현실을 돌아보고, 목사의 길을 어떻게 걸어가야 하는지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한다. 또 다양한 목회자들의 목회와 설교, 양육, 기획 등 다채로운 정보 등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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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9
  • 기독실업인회, 제51차 한국대회 성료
    한국기독실업인회(중앙회장 최범철, CBMC) 제51차 한국대회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하이원리조트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전국 CBMC 회원 약 2000여명이 참석했다. 개회사에서 최범철 중앙회장은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말씀은 세상을 지배하는 선언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세상을 섬기고 회복하라는 청지기의 사명”이라며 “우리의 삶의 현장인 일터에서 세상을 섬기고 사랑으로 회복하는 일에 쓰임받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제51차 한국대회는 매일 새로운 소주제로 은혜롭고 다채로운 말씀과 특강이 이어졌다. 첫날(13일)에는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주제로 순복음 대구교회 이건호 목사의 말씀과 김기환 의장(피어테라 주식회사), 백현주 대표(다음세대살리는교과서개정기독시민연합), 고윤석 박사(김포우리병원), 남보라(배우)의 특강과 뮤지컬 아바의 공연이 있었다. 둘째 날(14일)은 ‘땅을 정복하라’는 주제로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의 말씀과 이길재 대표간사(더스토리), 샘황 변호사, 김성민 교장(광주숭일중학교), 양영자 선교사(전 탁구국가대표)의 특강과 사무엘 윤(베이스 바리톤)과 정혜린(소프라노), 콜링콰이어(가스펠 쇼콰이어)의 무대가 이어졌다. 마지막 날(15일)에는 ‘다스리라’ 주제로 김영인 교수(서울신대 신약학)의 말씀과 홍양표 소장(한국뇌교육 연구소)의 특강이 있었다. 특히, 금년 대회에는 몽골과 미얀마, 일본, 중국 등에서 일하고 있는 한인 실업인들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영성을 회복하고, 가정을 다시 세우며, 일터에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데 큰 힘이 되는 대회였다고 평가했다. 내년 52차 한국대회는 대구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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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9
  • 부산장신대, 임기만료 이사 및 감사에 감사패 전달
    학교법인 부산장신대학교(이사장 이양화)는 지난 8월 11일 임기가 만료된 이사진을 대상으로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임기를 마친 인사는 ▶김성열 목사(2021년 6월 29일 ~ 2025년 6월 28일), ▶이창교 목사(2021년 6월 29일 ~ 2025년 6월 28일), ▶최기성 장로(2021년 4월 14일 ~ 2025년 4월 13일), ▶배영호 감사(2023년 4월 12일 ~ 2025년 4월 11일)로, 이들은 재임 기간 동안 학교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왔다. 감사패에는 "학교법인 부산장신대학교 이사로 재임하시면서 거룩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노고로 학교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셨기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이양화 이사장은 "재임 기간 동안 학교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이사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장신대학교는 새로운 이사진 구성과 함께 더욱 발전하는 대학으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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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8
  • 총신대학교-The Hebrew University of Jerusalem(히브리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총신대학교가 지난 08월 27일(수) The Hebrew University of Jerusalem(이하 히브리대학교)과 업무협약식을 개최하며 양 대학 간의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총신대학교 박성규 총장과 이희성 기획혁신본부장, 이상일 교수, 장세호 목사(낙원제일교회), 히브리대학교 Nissim Otmazgi 총장, Ira Lyan 교수, Benjamin Silberstein 교수가 참석해 양 대학이 서로 협력하고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에 대해 논의했다. 양 대학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 교수 및 학생 교환 ▲ 공동 연구 프로젝트 ▲ 공동 학술대회 ▲ 연구 자료 교환 등 대학이 가지는 문화적·학술적·국제적 맥락에서 다양한 연구·교육·학습에 대한 책임과 헌신, 학술 협력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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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8
  • 한동대학교, 선교사 자녀 위한 전액 장학금 신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개교 30주년을 맞아 선교사 자녀를 위한 파격적인 전액 장학금을 신설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장학금은 단순한 학업 지원을 넘어 신앙과 공동체의 가치를 실천하며 세계를 변화시킬 다음 세대 리더 발굴에 중점을 두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한동대학교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 '선교사자녀 전형' 지원자 중 종합평가를 통해 선발된 최우수 입학생 1인에게 총 4,400만 원 규모의 전액 장학금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 장학금은 4년간 등록금과 기숙사비를 전액 지원하는 것은 물론, 매 학기 50만원의 생활비까지 제공하는 파격적인 조건이다. 특히 남은 금액은 마지막 학기에 취업 또는 유학 준비금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학생들의 미래 설계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장학금의 특별한 의미는 조성 배경에서도 찾을 수 있다. 고(故) 김영길 한동대 초대 총장의 장녀 김종민 씨의 후원으로 학업을 마칠 수 있었던 한 졸업생이 "빚진 자의 마음으로 공부해서 남 주자"는 정신을 실천하며 기탁한 것이다. 이는 복음이 땅끝까지 전해지길 열망했던 김영길 초대 총장의 교육 철학을 계승하는 의미 있는 선순환 구조를 보여준다. 한동대학교가 이번 장학금을 통해 추구하는 핵심 가치는 명확하다. 대학 관계자는 "단순히 성적만 우수한 인재가 아닌, 신앙과 공동체의 가치를 살아내고 세계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다음 세대 리더를 더욱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최도성 총장은 "한동대학교는 선교사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세워진 학교"라며 "이번 장학금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려는 선교사 자녀들에게 든든한 날개 역할을 하며, 그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교사자녀 전형' 장학금은 기존의 '에스겔 선교회 장학금', '차세대 리더 장학금'과 함께 한동대학교가 추구하는 크리스천 리더십 인재 양성의 핵심 축을 구성하게 된다. 한동대학교는 1995년 설립 이래 기독교 정신에 기반한 전인교육, 팀 공동체 중심의 생활, 자율전공 입학제도, 글로벌 현장 중심 학습을 통해 신앙과 역량을 겸비한 글로벌 리더를 양성해왔다. 특히 올해 개교 30주년을 맞은 한동대는 'See the Invisible, Do the Impossible'이라는 슬로건 아래 선교와 학문, 삶과 소명을 통합하는 교육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명자로 다음 세대를 세워나가고 있다. 한동대학교는 선교사와 교회 공동체의 자녀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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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8
  • 경찰, 다락방 류광수 총재 700억대 재정 비리 의혹 압수수색
    세계복음화전도협회(다락방) 류광수 총재가 700억 원대 재정 비리 의혹으로 경찰 압수수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투데이코리아 보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 14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 횡령 혐의를 적용해 경기도 이천 덕평 소재 RUTC 사무실과 서울 강서구 237센터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류 총재에 대한 고발은 지난 3월 이단·사이비 피해자 지원단체인 코람데오연대가 서울 강서경찰서에 횡령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하면서 시작됐다. 사건은 곧바로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로 이첩됐고, 경찰은 지난 5월 류 총재에게 출국금지 조치 내렸다. 류 총재는 재정 비리 외에도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고발돼 강서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피해자와의 대질신문까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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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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