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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영광교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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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한국침례회 사상영광교회(박정복 목사)는 부산시 사상구 덕포1동(동장 김미화)에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박정복 목사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되고자 후원금을 마련했다. 우리 교회의 작은 사랑이 주민들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었음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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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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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교회, 희망나눔점빵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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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부산진교회(신충우 목사)는 지난 11일 고립 및 돌봄 공백이 있는 취약 계층에 생필품 등을 제공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자 ‘동구 희망나눔점빵’에 김, 참기름, 햄 등 50만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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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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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노회, 청송 산불피해 이재민 위해 3천5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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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경안노회 산불피해대책위원회(위원장 남해길 목사)가 지난 5일 청송군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특별위로금을 전달했다.
경안노회는 이날 산불피해 4개 마을 이재민 돕기(2천만 원)와 다문화가정 7가구(700만 원),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20명(800만 원)에게 총 3천5백만 원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
남해길 위원장은 “이번 산불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경안노회의 구호 활동이 피해를 입은 교회와 성도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도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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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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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지역장로회연합회, 고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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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지역장로회연합회(대표회장 김현)는 지난달 31일 오후 부산 포도원교회당에서 열린 제16회 ‘부산·울산지역 장로부부 찬양축제’를 통해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에 대학의 비전과 사명을 위한 소중한 격려와 후원을 전했다.
모든 순서 후 진행된 발전기금 전달식에서는 부산·울산지역 장로회 연합회가 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김현 대표회장은 “고신대학교가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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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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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교회, 장학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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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거제교회(오광렬 목사) 장학위원회 주관으로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지난 달 29일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은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 속에서 학업을 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거제2동에 거주하는 청소년 2명에게 16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거제교회 오광렬 담임목사는 “오늘 이 자리에 온 학생들이 올바르게 성장하여 선한 영향력을 베풀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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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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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교회, 오륙도 5,600원 희망나눔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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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성광교회(김현동 목사)는 ‘용호2동 오륙도 5,600원 희망나눔사업’에 50만원을 기탁했다.
성광교회는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개최한 바자회 수익금 127만원 중 용호2동 저소득 계층 지원 사업비로 50만원을 기탁하였고, 27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를 관내 어려운 이웃 17세대에 지원, 나머지 50만원은 의성산불피해복구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성광교회 김현동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상황에 있는 우리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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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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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동족구원과 자유를 위한 집중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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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함께 기도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북한동족구원과 자유를 위한 집중기도회’가 6월 19일(목) 영락교회(김운성 목사)를 시작으로 전국 광역시별 주요 교회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이번 기도회는 2006년 서울 영락교회에서 ‘통곡기도회’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이후, 미주와 한국에서 총 170여 개 교회, 약 10만여 명의 성도들을 참여하게 한 ‘그날까지선교회’(한국대표 임창호목사, 송기성목사)가 주관한다. 영락교회는 북한 공산정권의 박해 속에서 신앙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월남한 성도들이 세운 교회로, 기도회의 첫 출발지로서 상징성과 정통성을 지닌다.
2025년 집중기도회는 19일 영락교회를 시작으로 7월 6일 금란교회, 8월 13일 부산 포도원교회, 8월 31일 경기 하나님 혜림교회, 9월 14일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이후 기도회는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2025 서울북한인권세계대회(10.22–25) 이전까지, 전국 광역시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기도회의 강사로는 이수영 목사(새문안 원로), 임현수 목사(TMTC 대표), 김상복 목사(할렐루야 원로), 강철호 목사(북한기독교총연합회 이사장), 김진홍 목사(두레교회 원로),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본부 대표) 등이 나서며, 태영호(민주평통사무처장), 오혜선(런던에서온 평양여자 저자), 리일규(전 주쿠바북한대사관 참사), 장혁(전 조선노동당교육부연구원), 신은희(방송인), 이한별(국가인권위원), 김서아(방송인, 김서아TV대표), 이철옥(아코디언연주자) 등이 간증자로 나설 예정이다.
집중기도회 준비위원장 임창호 목사(장대현 교회)는 “이 시대 한국교회가 국내외 경제적 난국과 국제분쟁 가운데서의 불안, 분단민족의 아픔을 딛고 분연히 일어나 기도해야 할 때임을 공감하는 성도들이 함께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관심과 동참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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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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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평화와 안전은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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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이 한국전쟁 75주년을 맞아 한국교회 성명서를 23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대한민국을 인권과 자유를 중시하는 민주공화국이자 복음과 번영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조국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드린 참전 용사와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에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다음은 한국교회총연합 6.25 전쟁 75주년 한국교회 성명서 전문이다.
민족 분단의 비극 한국전쟁 발발 75주년이 되었다. 대한민국을 인권과 자유를 중시하는 민주공화국이자 복음과 번영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또한 조국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드린 참전 용사와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에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한국교회총연합은 “공의의 열매는 화평이요 공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사 32:17) 말씀처럼, 진정한 평화와 안전은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될 때 영원하고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선물임을 고백하며 「6.25 한국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이하여 다음과 같이 성명한다.
첫째, 국민주권정부를 표방하는 새 정부는 안보와 국민통합에 성공하는 정부가 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국민의 삶과 국가 발전을 위해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정부가 헌법을 수호하며, 자주적 국방과 외교를 더욱 공고히 하여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국민통합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통해 다음 세대의 희망과 국민에게 행복을 주는 정부가 되기를 바란다.
둘째, 정부는 헌법 정신에 따라 항구적 평화와 통일을 위해 힘써야 한다.
대한민국 헌법 제4조는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정부는 헌법 정신에 따라, 남북 당국자 간 대화를 적극 추진하여 평화적 통일을 향한 큰 길을 열어가길 바란다.
셋째, 우리는 인류 공동체의 평화와 생명을 위협하는 전쟁의 종식을 기도한다.
우리는 세계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쟁의 종식과 평화를 위해 기도하며, 핵무기와 생화학무기, 대량살상무기의 개발과 사용은 물론 사익을 위한 모든 전쟁은 창조 세계를 파괴하고 인류를 파멸로 이끄는 죄악으로 단호히 규탄한다.
넷째, 성경적 진리를 위협하는 사회적 담론에 책임 있게 대응할 것이다.
우리는 성경적 진리 및 전통적 가치관을 파괴하는 사회적 담론과 문화적 흐름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창조 질서에 따라 건강한 가정을 회복하고,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통한 저출생 극복과 바른 세계관을 세우기 위한 책임을 다할 것이다.
다섯째, 한국교회는 선교적 공동체로서 본질적 사명을 충실히 감당할 것이다.
한국교회는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국내 체류 외국인과 모든 이웃에게 복음을 선포하며, 진리를 왜곡하는 이단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무속을 차단하는 데 적극 행동하고, 창조 세계 보존과 사회적 약자를 환대하며, 사회 정의와 평화를 위한 공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
2025년 6월 25일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김종혁
공동대표회장 김영걸 이 욥 박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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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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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 제20회 신진학자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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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개혁주의학술원(원장 황대우)은 오는 2025년 7월 1일(화) 오후 2시, 대구 산성교회(담임목사 황원하)에서 ‘어떤 교회가 되어야 하겠는가’를 주제로 제20회 신진학자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 이춘성 박사는 “초기 교회의 성장과 ‘기독교 환대’의 공공 윤리적 역할: 1~5세기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현대 한국교회의 신뢰도 하락과 공적 영역 축소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지혜를 모색한다. 이를 위해 초기 교회가 실천한 ‘환대의 윤리’가 그리스-로마 사회에 어떤 윤리적 변화를 가져왔는지, 또한 초기 기독교인들이 이를 어떤 신학적·윤리적 관점에서 이해하고 실천했는지, 그리고 그것이 교회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중점적으로 탐구할 예정이다.
김회정 박사는 “건강한 장로교회의 원리와 적용: 장로교 정치, 보이지 않는 위험을 경계하라”의 제목으로,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나 되기 위해서 어떤 교회정치의 형태가 이상적인지 면밀히 검토해본다. 오늘날 한국의 많은 장로교회에서는 다양한 제도와 관행 속에서 위계적이고 권위주의적인 경향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여러 문제와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장로교회 정치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내재된 위계적 요소와 구조적 위험들은 없는지를 점검하고 그에 대한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신진학자포럼은 교회의 성장 동력을 모색하거나, 교회의 방향성을 깊이 고민하는 이들에게 유의미한 통찰과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춘성 박사는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목회학석사(M. Div.),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신칼빈주의 직업 윤리”로 신학 석사(Th. M.), 고신대 일반대학원에서 신원하 교수의 지도 아래 “포스트모던 환대 윤리 사상에 대한 비판적 분석과 기독교 환대에 대한 기독교 윤리학적 연구”로 박사(Ph.D.)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분당우리교회 협동 목사, 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에서 선임연구원/사무국장으로 섬기고 있다. 과거 프란시스 쉐퍼 박사가 세운 라브리(L'Abri) 공동체의 간사와 국제 멤버로 사역하였으며 공저로 “그리스도 중심 성경읽기 1, 2, 3권"(ivp)와 “회복하는 교회”(생명의 말씀사)가 있다.
김회정 박사는 1981년 10월 7일 부산에서 태어나 기독교 가정에서 자랐으며, 고신대학교 신학과를 거쳐 고려신학대학원(제65회)을 졸업하였고, 2013년에 목사 안수를 받았다. 이후 남아프리카공화국 NorthWest University의 Potchefstroom 신학교에서 교회사(Church and Dogma History)를 전공하며 석사(MTh)와 박사(PhD) 학위를 취득하였다. 2024년 여름에 한국으로 돌아와 현재 울산동해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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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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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 – 부산국제영화제 (B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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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와 부산국제영화제(이사장 박광수)는 6월 18일(수) 본교 뉴밀레니엄관 11층 글로벌룸에서 지산학연 공동운영 필드캠퍼스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제국 동서대 총장, 황기현 산학협력단장, 김종건 교무부처장, 권경수 산학협력부단장, 오세준 임권택영화예술대학 교학부장, 강동헌 임권택영화연구소 소장, 안광섭 영화과 학과장, 김정선 영화과 교수, 박인선 첨단콘텐츠 연합전공 책임교수를 비롯해 부산국제영화제 박광수 이사장, 커뮤니티 비프 조원희 운영위원장, 강석균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장, 강정룡 부산국제영화제 실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본 협약을 통해 ▲ 문제해결형 현장 실무 교육을 위한 협동 수업 및 환경 구축 ▲ 산업요구형 프로젝트 기반 공동 R&D 추진 ▲ 인적, 물적 자원의 활용 및 교류 ▲ 공유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 협력 등을 함께 하기로 했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그동안 비프아시아영화아카데미(BAFA)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류해온 부산국제영화제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더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를 바란다. 어려운 시기에 영화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능력 강화와 부산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대한 큰 기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광수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은“언제나 새롭고 획기적인 시도를 하며 영화 교육에 있어서도 훌륭한 교수진들과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는 동서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부산국제영화제 역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며 멋진 영화인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서대학교 학생들은 올해 9월 개최되는 또 하나의 캠퍼스,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자신이 창작한 IP (지적재산)를 산업 전문가 및 영화제 관계자, 관객들에게 공개 피칭하며 IP 창작 및 산학 연계 모델을 구축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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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