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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신대병원, 제 21회 질향상 및 환자안전 학술대회 성료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은 11월 22일 병원 1동 3층 예배실에서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21회 질 향상 및 환자안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2002년부터 해마다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개최되는 ‘질 향상 및 환자안전 학술대회’는 올해 27개 참여 팀 중 우수 4개 팀을 선정하여 이날 구연발표의 시간을 가졌다. 대상은 영상의학실 조지영 간호사의 '영상검사 전 환자평가를 통한 환자안전 강화 활동' 금상은 352병동 손순진 간호사의 '수술환자 섬망 예방 및 발생시 간호 중재 표준화'가 차지했다. 이날 발표한 4팀은 한국의료질향상학회 가을학술대회에 참가하여 구연 발표에 나설 예정이다. CP(Critical Pathway, 표준진료지침) 우수상으로 '충수절제술 CP 개발 및 적용' 이라는 주제로 응급외과 김영식 교수가 수상했으며, CP 우수관리 진료과로 비뇨의학과, 신경외과가 선정됐다. 11월 13일부터 17일까지는 병원 중앙로비에서 진행된 QI활동 포스터 전시에서는 간호부 외래, 503병동, 영양실, 원무1과, 의용공학과 5개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간호부 외래팀이 포스터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운형 고신대병원 적정진료관리실장은 "해마다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 환경을 만들고자 애쓰는 교직원들의 열정이 느껴진 행사“라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환자안전임을 확인했기에 의료사고 없는 병원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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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4
  • 고신장학회, 고신대학교 학생들에게 장학증서 전달
    고신장학회(이사장 서일권)는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11월 15일(수) 11시 코람데오경건회 시간에 고신장학회의 서일권 장로(이사장), 김광웅 장로(재정이사)가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하며 장학증서 전달을 했다. 고신장학회 및 학교 추천으로 최종 선발된 2023학년도 2학기 장학생 20명은 고신장학회로부터 장학금(1인당 1백만 원)과 장학증서를 전달받았다. 지난 2월에 전달된 고신장학회 장학기금 3천 5백만 원은 1학기에 학생들에게 장학지급에 이어 이번 2학기에도 지급됐다. 서일권 이사장은 “고신대학교의 기독인재 양성 사역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교단의 전 장로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장학기금 모금에 힘쓰고 있다. 더 많은 장학금으로 세상을 섬길 글로벌 리더자를 성장시키는 데에 도움을 주고 싶다.”며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정기 총장은 “고신장학회의 귀한 섬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세상을 섬길 인재를 양성하는 자랑스러운 고신대학교가 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박경서(신학과, 4학년) 장학생은 “부족함 없이 항상 채워주시는 하나님과 추천해 주신 고신장학회에 감사드린다. 교회와 고신대학교에서 잘 교육 받아 세상을 섬기는 자로 성장하겠다.”고 다짐했다. 2001년에 설립된 고신장학회는 고신대학교와 신학대학원 학생들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며 기독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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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4
  • 장신대 29대 이사장에 김운성 목사 추대
    예장통합 장로회신학대학교 제29대 이사장에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추대됐다. 학교법인 장로회신학대학교는 지난 21일 회의를 열고 장신대 이사장에 김 목사를 추대했다. 김운성 목사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인정받는 신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신대가 영성과 지성을 단련할 수 있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김운성 목사는 부산 땅끝교회(옛 영도중앙교회)에서 목회를 하다가 지난 2018년 영락교회에 청빙됐다. 학교법인 영락학원 이사장, 학교법인 대광학원 이사장, 총회 군선교회후원회 회장, 총회 목회지원위원회 위원장,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이사, 재단법인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재단 이사 등으로 활동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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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2
  • 고신대학교 융합디자인학과, 제 58회 대한민국 디자인전람회 동상 수상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융합디자인학과(학과장 김세미)의 정민기(4학년), 윤승현(3학년)학생이 ‘제 58회 대한민국 디자인전람회에서 동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디자인전람회는 국내 최고 권위의 국가 디자인 공모전으로 1966년에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58회째를 맞이했다. 본 전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 및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역량 있는 디자이너 발굴 및 차세대 디자이너로서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는 일반 및 대학생 부문에 1,700점이 접수됐으며, 총 3차(온라인·현물·상격)심사와 대국민 수상후보 공개 검증 및 국민 참여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전시는 11월 1일(수) ~ 5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었고, 시상식은 11월 3일(금) '디자인코리아 2023'행사장에서 개최됐다. 정민기, 윤승현 학생은 김세미 지도교수의 서비스디자인 수업을 통해 배운 방법을 토대로 ‘SAIDE-도로위 블랙아이스 예방을 위한 스마트 조명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여 서비스/경험디자인 분야로 출품하여 전체 수상자 중 2%안에 드는 좋은 결과를 이루었다. SAIDE는 매년 블랙아이스로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아지는 문제점을 서비스솔루션으로 해결한 디자인으로 용도+조명+교통정보를 수집하는 기능으로 보다 안전한 도로 시스템을 구축한 공공서비스디자인이다. 2024학년도부터 ‘시각디자인학과’로 명칭 변경되는 융합디자인학과는 비실기 입시전형으로 입학한 학생들을 수준 높은 디자이너로 지속적으로 양성해오고 있다. 국제 디자인 대회 3년 연속 전원수상, 다수 국내 대회 수상 및 카카오톡 이모티콘 인기작가 배출 등의 탁월한 성과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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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2
  • 동서대 – ㈜네오위즈, 게임산업 분야 인력양성 및 사업협력을 위한 산학협정 체결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와 (주)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11월 16일(목) 오후3시 해운대 센텀캠퍼스 18층에서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과 공동 관심사에 대한 성공적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제국 동서대 총장, 남호수 교학부총장, 황기현 산학협력단장, 이동훈 미디어콘텐츠대학장과 게임학과 교수, 배태근 네오위즈 공동대표, 황성섭 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각 기관은 본 협약을 통해 ▲ 상호 발전 및 공동 이익이 되는 사업 협력 ▲ 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 게임산업 미래 기술분야에 대한 공동 연구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으고 상호 발전 및 공동 이익을 위한 사업 추진은 물론 게임산업분야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네오위즈와 동서대학교 미디어콘텐츠 대학이 각각 축적해 온 다양한 정보와 인적 자원을 공유하여 실질적인 산학협력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학생들의 인턴, 취업, 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태근 네오위즈 공동대표는 "게임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연구를 기반으로 훌륭한 인재들을 양성 중인 동서대와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게임 업계에 긍정적인 사례들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협업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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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2
  • 전도사 사례비, 아르바이트 수입보다 적어!
    목회데이터연구소는 <넘버즈 216호>를 통해 ‘한국교회 전도사 사역 실태’라는 주제로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전도사 사례비, 아르바이트 수입보다 적어! 그동안 담임목사의 인식 및 실태는 여러 차례 다룬 적이 있지만 교회 곳곳 현장에서 수고하는 숨은 일꾼 ‘전도사’의 사역 실태 전반에 대해서는 그동안 한 번도 다루지 못했다. 한국교회 전망과 전략을 담은 ‘한국교회 트렌드 2024’에서는 ‘어시스턴스 포비아’라는 주제로 부교역자(부목사, 전도사)의 사역 기피 현상을 다루었는데, 서적에서는 미처 사용하지 못한 전도사의 사역과 진로, 고민을 담은 데이터를 모아 사역 실태 전반을 공개한다. 전도사 사역의 가장 큰 어려움은 ‘사례비 부족’으로 나타났는데, 월평균 사례비는 장학금 포함 108만 원 수준으로 아르바이트하는 전도사 수입보다 적었다. 사역 교회 선택 시 중요한 것, ‘사례비’보다 ‘담임목사 성품과 능력’! 사역하는 교회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고려 요인은 무엇일까? 적은 사례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전도사들은 ‘담임목사 성품과 능력(59%)’을 교회 선택 시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꼽았다. 이는 부목사 대상 조사 결과도 동일했는데, 부교역자가 사역지를 선택하는데 ‘돈’보다는 담임목사(상급자)의 성품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담임목사 대다수, ‘전도사 지원자도 없고, 앞으로도 어려울 것’! 한국교회의 부교역자 사역 기피 현상이 큰 문제가 되고 있다. 담임목사를 대상으로 교육전도사 지원자 상황에 관해 물었더니 담임목사 대다수(88%)가 ‘지원자가 없다(아예 없다+적다)’고 응답했고, 향후 부교역자 청빙 상황도 ‘지금보다 더 어려워질 것(86%)’이라고 전망해 현재 한국교회가 심각한 전도 구인난을 겪고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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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2
  • 한국성서대학교 신임 총장에 최정권 목사 선임
    학교법인 한국복음주의학원(이사장 반종원)은 20일 이사회에서 제8대 한국성서대학교 총장으로 최정권 목사를 선임했다. 최 신임 총장은 한국성서대 성서학과를 졸업하고 총신대 신대원 목회학, 미국 리버티대에서 실천신학 석사, 한국성서대에서 철학박사를 취득했다. 미국 첼튼햄장로교회 담임을 역임하였고 한국성서대 초빙교수 및 현재 성서대학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기독교 채널 CBS ‘성서학당’ 강사로 활약해 왔다. 최 신임 총장은 2024년 3월 1일 취임하며 임기는 2028년 2월 28일까지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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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1
  • 통합 부산노회장로회 정총, 신임회장에 한봉익 장로
    예장통합 부산노회장로회는 지난 11월 19일(주일) 오후 5시 영도교회당에서 제70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 109명이 모인 가운데 신임 회장에 한봉익 장로, 수석부회장에 박남을 장로를 선출했다. 1부 예배는 한봉익 장로의 사회로 직전회장 정강용 장로가 기도, 김덕신 목사(영도교회)가 ‘그리스도로 충만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덕신 목사는 설교에서 “여러 장로님들께 한가지 부탁의 말씀이 있다. 교회에 좋은 어른으로 남아주시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교회 어른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2부는 김영호 총무의 사회로 전회장단 소개와 전국연합회 회장 황진웅 장로를 대신해 수석부회장 박영호 장로가 회장 김은대 장로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격려사를 전했다. 그리고 동부지역장로협의회 회장 안병주 장로가 뺏지 전달과 격려사를 전했다. 또 부산노회장 조현성 목사가 공로패 전달과 축하를 전했다. 이날 임원선거에서 신임 회장에 한봉익 장로(영도교회)를 추대하고, 수석부회장에 단독후보로 나선 박남을 장로(대연교회)를 선출했다. 한봉익 장로는 인사를 통해 “고희 70세를 맞이한 부산노회장로회가 화합과 장로 권익을 도모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한봉익 장로(영도교회) ▲수석부회장: 박남을 장로(대연교회) ▲부회장: 홍성호 장로(산성교회), 최환호 장로(감천교회), 최동길 장로(대성교회), 고인혁 장로(대지교회) ▲총무: 김영호 장로(문현중앙교회) ▲부총무: 손윤락 장로(감만교회), 이철웅 장로(항서교회), 최성재 장로(광복교회), 이진홍 장로(대저중앙교회) ▲서기: 천성우 장로(땅끝교회) ▲부서기: 도상원 장로(은성교회) ▲회록서기: 김광선 장로(장유대성교회) ▲회록부서기: 장병부 장로(희망교회) ▲회계: 송근조 장로(성덕교회) ▲부회계: 강홍중 장로(김해교회) ▲감사: 정동영 장로(동신교회), 김기복 장로(부산평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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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1
  • 구세군 자선냄비, 30일 시종식 갖고 거리모금 시작
    겨울철 대표적인 이웃사랑의 상징인 구세군 자선냄비가 오는 30일 시종식을 시작으로 전국 330곳에서 거리모금에 돌입한다. 구세군측은 “2023 자선냄비 시종식을 30일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한다. 금년은 전국적으로 330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구세군한국군국 장만희 사령관과 오세훈 서울시장, 유인촌 장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금년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주제는 '사운드 오브 러브', '함께 부르는 사랑의 멜로디'로 구세군브라스밴드의 식전 공연과 타종 행사, 합창 공연 등으로 꾸며진다. 구세군 자선냄비 거리모금은 11월 30일 시종식으로 시작으로 12월 한 달 동안 진행된다. 구세군은 거리모금 외에도 비지정기부금, 지정기부금, 현물기부금 등을 모아,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과 노인·장애인 지원사업, 여성·한부모·다문화 지원 사업, 위기 가정 지원, 재난·재해 긴급구호 사업, 해외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회사업 등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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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1
  • 올해도 불 밝힌 ‘서울광장 성탄트리’
    ‘2023년 대한민국 성탄축제, 백석 총회와 함께하는 성탄트리 점등식’이 지난 11월 20일(월) 오후 5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렸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예장백석 총회, 백석대학교·백석예술대학교, 담터 등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서울광장 성탄트리’는 1960년대 처음 설치된 이후 지난 60여 년간 연말마다 서울광장에 조성됐다. 올해는 높이 16m, 폭 6m로 보라색 나비장식과 제비꽃을 활용해 한국 전통과 기독교 문화가 어우러진 ‘조선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구현했다. 이날 점등된 2023 성탄트리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서울광장에서 불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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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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