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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세기포럼, 협력기관과 새해 감사예배
    (재)21세기포럼(이사장 양한석 장로)은 이사 및 협력기관들과 함께 ‘새해 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가졌다. 지난 1월 8일(월) 오후 6시 롯데호텔부산 에메랄드룸에서 열린 이날 1부 예배는 부이사장 장제국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사 이현희 목사가 기도, 자문위원 이상규 목사가 ‘세월이 여류하는데 이 나그네된 우리는’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상규 목사는 설교에서 “2024년 해가 바뀌었는데 우리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할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 2가지는 문화적 사명을 감당하는 것, 전도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라면서 “새해에 이 2가지 사명을 어떻게 잘 감당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부 실행이사 추대식에서 김재도 장로(전 고신대복음병원 원장, 김재도줄기정형외과의원 원장)를 실행이사로 추대했다. 양한석 이사장이 김재도 실행이사에게 추대패를 증정하고, 명예이사장 홍순모 장로가 격려사를 전했다. 김재도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부족한 사람이 실행이사가 되어 감사하다. 이사장님을 비롯한 여러 이사님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3부 신년인사는 상임이사 임현모 장로의 사회로 양한석 이사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양한석 이사장은 “21세기포럼을 설립하신 고 장성만 목사님의 뜻에 따라 부산이 복음화 되고 문화가 창달되는데 기여할 수 있는 21세기포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21세기포럼의 협력기관인 한국기독교목양회(회장 송영웅 목사), 부산교목협의회(회장 이창훈 목사), 비전100인위원회(위원장 이삼열 교수), 영남기독기자협회(회장 이진우 PD)가 기관 소개 및 신년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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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0
  • 【신년 기관장 인터뷰(1)】“해운대성령대집회를 위한 기도와 관심 필요”
    먼저 새해 인사 부탁드립니다. - 다들 위기라고 말들을 합니다. 하지만 위기는 또 다른 기회라고 합니다. 저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위기는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의 기적이 일어나는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다 위기 앞에서 여호와께 돌아갔지요. 2024년 우리 부산성시화운동본부를 비롯해서 부산에 있는 모든 교회와 지도자들이 ‘여호와께 돌아가는’ 은혜가 넘쳐나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24년 9월 8일 ‘해운대성령대집회’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정말 기도가 필요하고, 동참하려는 마음들이 함께 모여져야 합니다. 간곡히 부탁드리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여러분께 협력을 구합니다. 특정 단체의 행사가 아니라, 부산교계를 살리고 영적 기상도가 변화되는 그런 하나님의 시간, 하나님의 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패배 의식과 좌절감에 절여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우리 함께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면서, 아름답게 새해를 열어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올해 해운대성령대집회가 열리는데, 다양한 사전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행사들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큰 행사를 진행할 때마다 메인 행사도 중요하지만 징금다리 집회를 통해, 준비하는 과정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3월 1일 ‘어머니 금식기도회’를 시작으로 6월 6일에는 처음으로 ‘아버지 금식 기도회’가 열리게 됩니다. 7월 14일에는 ‘기도대성회’로 본 행사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게 되고, 8월 15일에는 ‘전체 준비기도회’를 통해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입니다. 그리고 8월 13일부터 15일까지는 ‘코스타 월드캠프’도 부산에서 열리게 됩니다. 9월 8일 해운대 성령대집회가 끝난 뒤 이후 행사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령대집회에서 준비된 헌금으로 2025년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전 세계 청소년들을 초청하여 ‘청소년 월드캠프’를 개최하게 됩니다. 이렇게 징금다리 집회로 큰 행사들이 진행되겠지만, 매월마다 마마클럽, 파파클럽, 청년, 목회자 기도모임을 기도운동이 계속 진행하게 됩니다. 부산지역 1.800여 교회, 40만 성도님들께서 모두 동참하여 부산이 거룩하고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청소년 월드캠프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십시오. -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는데 있어서 청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들은 있습니다. 그러나 청소년들에 대한 계획들이 미흡하고, 개교회가 감당하는 것은 어렵다는 판단에서, 개교회의 리더그룹에 있는 학생들 1만 명 정도를 초청해서 집중적 신앙훈련과 함께 영성훈련, 다음세대 리더쉽을 가르치는 행사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시화가 기존 해 오던 6가지 실천운동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도시사랑 실천운동’이 지역교회와 함께 진행 해 오고 있고, 좋은 반응들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어떤 사업을 집중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신지 궁금합니다. - 매년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성시화가 금년 24년째인데, 지난 22년 동안 26억을 모금해서 대사회적 기부운동을 해 오고 있습니다. 작년 1월 부산시장님이 직접 오셔서 저희에게 표창장을 전달해 주셨는데, 올해도 마찬가지로 ‘사랑의쌀 나누기 운동’과 ‘우리 동네 전통 시장 살리기 운동’을 16개 구군과 함께 진행 해 나갈 생각입니다. 모금은 저희들이 하지만, 구체적인 사역은 각 지역 교회들이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통해 교회에 대한 대사회적 신뢰도가 조금이라도 높아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2024년 성시화의 비전이나 목표가 있다면...? - 저희는 도시, 교회, 시민에 대한 연합사역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부기총, 부교총, 성시화, 구군연합회 등이 함께 연합되어야만 온전히 사역을 감당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 점에서 안타까운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산교계가 마음들을 모으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원래 우리가 가지고 있는 비전이 다음세대 리더쉽을 양성하는 것이고, 교회 네트워크를 가지는 것입니다. 이 사역은 끊임없이 감당할 생각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교회가 어려워지고, 많이들 위축해 있습니다. 예배가 무너져가는 교회들도 많습니다. 우리가 해운대 성령 대집회를 계획하는 것은 행사를 위한 행사가 아니고, 다시 한번 회복과 부흥과 비전을 꿈꿀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저희보다 젊은 40-50대 목사님들이 이런 계기를 통해 다시 일어서고 용기를 얻는 그런 자리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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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9
  • 한교총 장종현 대표회장 2024년 신년인사회 종교계 대표 덕담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예장백석 대표총회장)는 지난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4년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여 종교계 대표로 덕담을 전했다. 장종현 대표회장은 “경제가 살아가기 위해서는 먼저 기업이 살아야 한다”며, “기업이 마음껏 일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 젊은이들이 활기차고 힘찬 인생을 살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경제발전과 자유민주의를 위해 여야의 구분이 없는 만큼,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며 대한민국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한마음과 한뜻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새해가 되길” 전하면서, “국민을 위해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대통령님을 비롯해 이 자리의 모든 분께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원한다”며 축복의 인사를 전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신년인사회에서 “새해에도 더욱 비상한 각오로 국민만을 바라보며 민생경제를 향해 온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2024년 신년인사회는 김진표 국회의장, 조희대 대법원장·이종석 헌법재판소장, 한덕수 국무총리,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5부 요인과 정부·종교·경제·사회 주요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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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8
  • 주례교회, 부산 사상구에 생필품 170박스 전달
    예장합동 주례교회(이광주 목사)는 지난 12월 29일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에 생필품 170박스를 전달했다. 이광주 목사는 “정성껏 준비한 생필품 박스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스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주례교회에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차상위 및 다자녀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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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8
  • 장전제일교회, 이웃돕기 성품 기탁
    예장합동 장전제일교회(안종대 목사)는 새해를 맞아 백미 5kg 100포(113만원 상당)를 장전2동에 기탁했다. 안종대 담임목사는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부된 쌀은 장전2동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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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8
  • 부산신성교회,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 기탁
    예장합동 부산신성교회(김우일 목사)는 지난 1월 3일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 51박스를 좌4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부산신성교회는 성도들의 헌금을 모아 된장, 고추장, 참치캔 등 10여 개의 생필품이 든 물품 꾸러미(500만 원 상당)를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김우일 목사는 “우리 지역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복지 활동을 할 예정이다. 종교기관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기탁한 성품은 좌동 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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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8
  • 사직동교회, ‘따뜻한 희망상자’ 전달
    예장고신 사직동교회(복기훈 목사)는 사직1동에 위기가구 및 저소득 취약계층 40세대에 ‘따뜻한 희망상자’를 전달했다. 사직동 교회는 성품 및 성금을 기부하여 한부모·조손가정 및 저소득 독거 어르신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꾸준하게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복기훈 사직동교회 담임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상자를 통해 온기가 전해지고 2024년에는 기쁘고 희망찬 한해를 맞이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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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8
  • 연제로교회, 사랑의 선물꾸러미 후원
    예장합동 연제로교회(김이성 목사)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생필품 선물꾸러미(348만원 상당) 29박스를 연산9동에 전달했다. 이번 선물꾸러미는 연제로교회에서 성탄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라면, 계란, 참치캔, 고등어통조림, 햄, 달력 등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물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최근 물가가 올라서 마트에서 장보기도 부담이 됐는데 생활에 꼭 필요한 식료품 등이 한가득 들어 있어 마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것 같아 너무 좋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연제로교회는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김장, 백미, 생필품 선물꾸러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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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8
  • 제2영도교회, 이웃돕기 라면 전달
    예장고신 제2영도교회(신인범 목사)는 최근 저소득층 이웃을 위한 라면 201박스(500만 원 상당)를 지역 사회복지관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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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8
  • 예일교회,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 극세사 이불 기탁
    예장통합 예일교회(최송규 목사)는 지난 12월 29일 사상구 모라1동에 겨울철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극세사 이불 25채를 전달했다. 예일교회 최송규 목사는 “겨울철 더 큰 어려움을 겪는 한파 취약계층을 위해 성도님들과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따뜻한 겨울 보내기에 작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일교회는 모라1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17년부터 7년째 상수도요금(연 1,200만원)을 지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아름다운 후원을 계속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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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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