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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평로교회, '사랑의 집수리 사업' 추진
    예장합동 신평로교회(박신철 목사)는 괴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게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신평로교회는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주 3회 90개의 도시락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저소득 5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형광등과 콘센트를 교체하는 집수리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교회의 지역사회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문태현 목사는 “교회의 나눔 사업을 통해 어려운 지역주민의 생활이 개선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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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1
  • 재송동교회 진금주 집사, 고신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헌금
    재송동교회 진금주 집사가 9월 4일(목) 오랜 시간 정성과 믿음을 담아 준비한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고신대학교에 헌금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진금주 집사와 함께 김길호 담임목사 부부가 동행해 학교를 위해 기도하며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진금주 집사는 교회와 가정을 섬기며 신앙의 본을 세워왔으며, 모아온 정성을 하나님께 드리듯 고신대학교에 헌금했다. 그는 대학이 신앙과 학문을 겸비한 인재를 길러내는 사명을 이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매달 1만 원의 정기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약정했다. 이에 이정기 총장은 “믿음으로 귀한 헌신을 보여주신 진금주 집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 신앙의 울림이 가정과 교회, 그리고 다음 세대에 이어져 더 큰 열매를 맺을 것이라 믿는다. 고신대학교 역시 믿음의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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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1
  • 이단 구원파 '박옥수 성경세미나' 주의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이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는 구원파 박옥수의 성경세미나가 부산과 전주, 서울에서 개최된다. 일선교회 성도들이 미혹되지 않도록 주의가 요망된다. 이단 박옥수가 설립한 기쁜소식선교회측은 오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기쁜소식전주교회,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기쁜소식강남교회에서 성경세미나가 개최된다고 홍보하고 있다. 박옥수 성경세미나는 주제강연과 해외기도교지도자 축사, 그라시아스합창단 공연, 신앙상담 형식으로 진행하면서 참석한 이들을 미혹하고 있다. 이단 박옥수는 차별된 구원관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이단 구원파’로 분류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도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최근에는 박옥수 딸이자 그라시아스 합창단 단장이 ‘여고생 학대 치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 6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 검찰은 즉각 항소에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을 구형한 바 있다. 이단 전문지 현대종교(발행인 탁지일 교수)는 “박옥수가 김천대를 인수해 사실상 포교 거점으로 활용하면서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종을 권유했다”는 제보가 계속되고 있으며, 재학생 대상으로 포교활동을 강화하면서 신입생이 자퇴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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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9
  • 부산지역 침례교목회자연합회, 2025년 가을체육대회 개최
    부산지역 침례교목회자연합회(회장 백승복 목사)가 16일 오전 기장 실내체육관에서 ‘2025년 가을체육대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에서는 수석부회장 박용주 목사(한소망교회)의 사회로 이응준 목사(팔복교회)의 대표기도와 연합회 회장 백승복 목사(창성교회)의 인사 및 말씀이 있었다. 백 목사는 "은혜와 약속의 상징인 무지개의 일곱 색깔처럼 오늘의 가을체육대회를 통하여 부침목연 목회자 상호간에 친목과 각 지방회 상호간에 협력을 도모하여 아름답게 복음전도사업에 조화를 이루자"며 "나아가 회원 모두가 영육에 더욱 강건하여서, 먼저 생활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고 확장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부 체육대회는 배구와 족구, 수족구, 윷놀이대회로 진행됐다. 참석한 부산지역 침례교 목회자들은 함께 땀을 흘리며 화합과 친교의 시간을 보냈다. 가을체육대회 경기 결과는 종합성적 1위 우승에 새부산지방회 상금 50만원, 2위 준우승에는 부산남지방회 상금 40만원, 공동 3위에 동부산지방회, 중부산지방회, 부산지방회 상금 각 30만원씩을 시상하고 축하했다. 부산지역침례교연합회는 부산지방회(회장 한영란 목사)와 동부산지방회(회장 이응준 목사, 중부산지방회(김동진 목사), 남부산지방회(회장 최기철 목사), 새부산지방회(회장 정덕용 목사) 등 5개 지방회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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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8
  • 구세군, 캄보디아 환아 심장 수술 회복 격려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은 금융감독원, KB국민은행과 함께 9월 17일, 부천 세종병원을 찾아 심장병 의료지원사업을 통해 수술을 받은 캄보디아 아동들을 직접 격려하고 건강한 회복을 축하했다. 이번 만남은 구세군의 대표 캠페인 ‘K-하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2년 금융감독원과 KB국민은행이 파트너로 참여한 이후 매년 이어져 온 협력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중증 환아를 포함해 총 5명의 아동이 수술과 사후관리를 지원받고 있다. 현재 환아들은 세종병원 의료진의 정밀 검진과 수술을 거쳐 회복 중이며, 건강 상태를 최종 확인한 뒤 나들이에 나서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출국할 예정이다. 구세군 한세종 서기장관은 “14년간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함께해 주신 금융감독원과 KB국민은행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위태로웠던 아이들의 생명이 회복되어 소중한 꿈을 품고, 사회에 기여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마음을 담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세군은 1995년부터 현재까지 캄보디아, 키르기스스탄, 몽골 등 의료 환경이 열악한 국가의 심장병 아동을 대상으로 수술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 지원받은 5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1,000명의 아동이 건강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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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8
  • 고신대,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개인전, 단체전 석권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태권도학과(학과장 허보섭)가 ‘제 48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단체전 1위와 개인전 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4일까지 전라북도 고창군립체육관에서 개최되었으며, 전국 60개 대학에서 약 1,800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한국대학태권도연맹이 주최하는 이 대회는 국내 대학 태권도 선수들이 가장 주목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 중 하나다. 고신대학교는 남자 1조 3인조 단체전에서 김성제, 김종민, 고일혁, 이도현 선수가 출전해 1위를 차지했으며, 남자 2조 단체전에서는 박남형, 김민혁, 정현빈, 이주민 선수가 우승을 거머쥐며 두 개 부문 모두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개인전에서도 박남형(-58kg)이 금메달, 이주민(+87kg)이 은메달을 획득했고, 이호영(-54kg)과 유명인(-58kg)이 나란히 동메달을 수상하며 체급별로 활약을 펼쳤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고신대학교는 남자 2조 개인전 부문 종합 준우승을 달성하며, 대학 태권도 강호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허보섭 학과장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어 아주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욱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겨루기 팀을 이끄는 정바름 감독는 "이번 성과는 학생들이 대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최선을 다한 결과" 라며, "앞으로도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도록 철저한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신대학교 태권도학과는 겨루기뿐 아니라 품새, 시범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며, 매년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고신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전문), '전국생활체육태권도대회' , '전국 줄넘기대회' 등을 주최하며, 태권도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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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8
  • 부산장신대, 김형동 교수 명예교수 추대
    김형동 교수(신약학)의 명예교수 추대식이 2025년 9월 2일에 거행되었다. 김형동 교수는 본교에서 24년간 헌신적으로 봉직했으며, 선임 교수로서 우리 학교 교훈인 "은혜와 진리"(요1:14)를 제정하는 등 기틀을 닦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했다. 김형동 교수는 계명대학교(B.A.), 장로회신학대학교(M.Div.), 미국 Yale 대학교(S.T.M.), 미국 Drew 대학교(Ph.D.)에서 신약학을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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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8
  • 한동대 '충원율 100%' 경쟁력 입증… 수시 4.78:1로 전년대비 상승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12일 오후 6시 마감된 2026학년도 수시모집 결과, 총 3,549명이 지원해 전체 경쟁률 4.78:1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도 4.08:1(3,007명)보다 0.7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542명이 더 지원해 최근 수년간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전형은 수능최저학력 기준이 있는 학생부교과전형으로, 60명 모집에 708명이 지원해 11.80:1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G-IMPACT인재전형(220명 모집/970명 지원, 4.41:1), 글로벌인재전형(75명/255명, 3.40:1), 대안학교전형(90명/301명, 3.34:1) 등 다양한 전형에서 고른 지원 현황을 보였다. 지원자 증가 요인으로는 한동대의 차별화된 교육환경과 학문·신앙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 양성 비전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전인교육을 지향하는 독창적인 커리큘럼 ▲국제화된 캠퍼스 환경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존중하는 교육 철학이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공감을 얻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러한 관심 속에서 신설 전형의 파급효과가 특히 컸다. 올해 신설된 '선교사자녀전형'(30명 모집)은 4.23:1, '한동인재전형'(100명 모집)은 4.32: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한동대가 글로벌 리더 양성과 다양한 교육 배경을 가진 인재 선발에 중점을 둔 새로운 전형을 마련한 결과로 해석된다. 단순 경쟁률을 넘어선 실질적 경쟁력도 주목된다. 수시모집은 수험생이 최대 6회까지 지원할 수 있어 일부 대학은 단순 경쟁률 수치(예: 6:1 내외)에만 주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한동대는 지원자들의 '충성도'가 높아 복수 지원 통계에서도 한동대에 여러 전형으로 지원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난다. 실제로 한동대는 매년 등록 이탈률이 거의 없어 신입생 충원율 100%를 꾸준히 달성해왔으며, 입학 이후에도 재학생 중도탈락률이 전국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2025년 교육부 대학알리미 공시 기준에 따르면, 서울대학교의 중도탈락률(신입생 약 7.7%, 재적생 2.2%)보다도 낮은 수치인 신입생 2.7%, 재적생 2.8%를 유지하고 있어, 단순 경쟁률이 4:1 수준이어도 실제 선발 성과는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동대 입학 관계자는 "개교 30주년을 맞이한 올해, 근래 지원자 중 최다수를 기록하며 학교에 대한 관심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세계 속에서 섬김과 리더십을 실천하는 인재 선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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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8
  • 고신대병원, 차세대 심장혈관 조영진단기기 도입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종순)이 심혈관센터 역량 강화를 위해 차세대 혈관 조영진단기기를 도입했다. 고신대병원은 9월 5일(금) 오후 필립스사의 최신형 혈관조영진단기기 아주리온(Azurion 7M12)을 도입 오픈식을 개최했다. 아주리온은 혈관 및 구조적 심질환을 진단하고 중재 시술을 하는 데 쓰이는 Smart PRO 플랫폼 기반의 초정밀 최첨단 기기로, 시술 준비 시간을 단축시키고 오류 가능성을 줄여 전반적인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며 이를 통해 복잡한 시술 환경에서도 의료진이 정확하고 신속한 진단 및 치료를 가능케 한다. 최신 디지털 영상 기술을 적용하여 고해상도 영상으로 의료진이 미소 병변을 비롯해 혈관 질환을 효과적으로 진단할 수 있다. 또한 중재적 시술 중 실시간으로 관상동맥의 경로를 안내하여 시술의 정확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기술인 동적 관상동맥 로드맵, 스텐트 영상을 선명하게 증강시키는 스텐트 부스트, 미리 촬영한 다른 영상을 시술 영상에 반영하여 보거나 겹쳐서 볼 수 있는 실시간 라이브 영상기술 등을 통해 조영제 사용량을 줄이면서 복잡하고 어려운 심장혈관 및 판막질환, 선천성 심질환 등의 구조적 심질환 치료에 성공적인 시술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이러한 심혈관 조영 장비와 함께 심장내 동맥 경화의 진행을 3차원적인 구조로 분석할 수 있는 Ultreon 2.0 Software for OCT Intravascular Imaging이 통합되어 도입됨으로써 AI 시대에 가장 앞서 나가는 심혈관 시술을 할 수 있는 근간을 마련하게 되었다. 심장내과 허정호 교수는 “방사선 피폭량을 50~85% 줄이면서도 고품질의 영상을 얻을 수 있는데, 여러 심장 혈관내의 영상 도구도 갖추면서 치료에 대한 정확성을 향상시키고 방사선 피폭 및 합병증을 줄이는 안전 제고 효과도 있어 환자들 입장에서도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효과적인 장비”라고 강조했다. 고신대병원 최종순 병원장은 “심혈관센터가 최신 장비를 도입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과 시술적 치료가 가능해지고, 환자와 의료진의 방사선 노출을 최소화하여 보다 안전한 치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계속해서 환자들의 치료와 회복에 만전을 다하고, 우수한 치료 결과로 환자분들께 신뢰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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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8
  •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한교총 교회협 방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6일(화)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이하 교회협)을 예방해 한교총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와 교회협 김종생 총무를 만나 환담했다. 먼저 한교총을 찾은 자리에서 김종혁 대표회장은 “방문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국면에서 당대표가 되어 당을 수습해 나가는 모습을 잘 지켜보고 있다”라고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국민이 원하는 정치는 여야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경쟁하며 정치를 이끄는 것”이라며, “야당에게 기대하는 것은 수권 능력을 갖춘 정당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그러면 여당의 독주를 막고 더 좋은 정치를 통해 대한민국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회장은 “국민의힘이 보수 이념과 국민 상식에 맞는 수권정당으로 발전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교회협에서는 김종생 총무가 “국민의 힘이 극우를 넘어서야 한다”면서 “국민의힘이 비상계엄으로부터 강을 건너시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김 총무는 “얼마 전 교인 21%가 극우 입장을 표방한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제 국민의힘이 21%를 넘어 나머지 80% 쪽에 더 많은 지지를 얻을 수 있는 대중성, 공감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장동혁 대표는 “오늘 주신 좋은 말씀을 당 운영에 꼭 참고하겠다”고 화답했다. 또 “야당이 잘못하거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칠 때 교계에서 쓴소리를 해주시면 잘 듣겠다”고 말하며, “대한민국과 헌법의 기초가 훼손되지 않도록 교계에서 끊임없이 목소리를 내달라”고 요청하며 기도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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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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