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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원로(은퇴)장로회연합회와 푸른초장교회, 고신대에 각각 발전기금 3백만원 전달
    전국원로(은퇴)장로회연합회(회장 정하율)는 8월 24(수) 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에 방문하여 발전기금 3백만 원을 전달했다. 정하율 회장은 “미래 인재양성기관인 고신대학교를 방문하여 비전과 사명을 더욱 알아가고 동참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이 기금이 쓰이는 곳마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병수 총장은 “고신대학교를 방문해주시고 귀한 헌신으로 동역해주시는 장로님들께 감사를 표한다”며 “장로님들의 기도와 헌신을 깊이 새기며 고신대학교는 하나님 나라 선한 영향력을 가진 기독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이 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전국원로(은퇴)장로회연합회 정하율 회장과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푸른초장교회(담임목사 김민구)는 8월 21(주일) 고신대학교 이병수 총장을 초청하여 로마서 16장 1~4절 본문으로 은혜의 말씀을 나눈 뒤 고신대학교를 위한 발전기금 3백만 원을 전달했다. 김민구 목사는 “코로나로 어려운 시대 가운데 다음세대를 세워가고 복음을 가진 하나님 나라 인재들을 양성하는 고신대학교 사명에 동참한다”라며 “고신대학교가 세워갈 하나님 나라 일꾼들을 위해 기도로 동역하겠다”고 전했다. 이병수 총장은 “고신대학교를 기억하여 주시고 헌신해주시는 섬김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사랑을 새기어, 세상 속에서 먼저 섬기고 나누는 기독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푸른초장교회는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6장 8절의 주제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 확장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한편, 부산부여전도회연합회(회장 황진성)는 8월 22(월) 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에 발전기금 1백만 원을 전달했다. 황진성 회장은 “부산동부여전도회 임원들과 회원들이 고신대학교를 위해 늘 기도한다”며 “이번 기금도 고신대학교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신대학교에 사명에 동참하는 뜻을 담아 전달한다”고 전했다. 이병수 총장은 “부산동부여전도회 임원들과 회원들의 헌신에 감격과 감사를 표한다”며 “고신대학교는 앞으로도 부산동부여전도회의 기도와 사랑과 헌신을 기억하며, 이 시대 가운데 진리의 빛으로 세상을 이끄는 기독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을 쏟겠다”고 답했다. 부산동부여전도회연합회는 2006년부터 매년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고신대학교와 동역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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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국가인권위 제4차 인권NAP에 무엇이 담겨져 있나?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송두환)가 지난 달 “2023~2027 제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인권NAP)권고”안을 발표하였다. 여기에는 모든 사람의 기본적 자유 보장과 다양한 사회구성원의 차별금지와 존중받는 삶의 실현, 일하는 모든 사람의 인권보장을 위한 것으로 구성하고 있다.그러나 내용으로 들어가 보면 차별금지법과 평등법 제정, 군대 내 성소수자 보호, 난민과 그들의 인도적 체류 지원 강화와 청소년 노동권 보호 지원 강화 등이 있어 국가인권위원회가 나아가려는 인권 정책의 방향이 보인다.물론 여기에는 북한 인권 개선과 이산가족 납북자 국군 포로 등의 인권 제고를 위한 것에도 관심을 갖고 있는 것처럼 계획하고 있으나, 우리나라에서 “북한인권법”이 제정된 지도 벌써 5년이 지났지만 국가인권위원회가 이 법의 실효성을 위하여 노력한 흔적은 눈에 잘 띄지 않는다.지금까지 국가인권위원회가 강하게 주장해온 것들을 보면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으로 성소수자를 보호하는 입장과 군대 내 동성애를 금지하는 군형법 제92조 6항의 폐지를 요구한 것이 눈에 띈다.반면에 북한의 아주 열악하고 비참한 인권 상황에 대해서는 거의 함구하고 있을 정도이다. 이미 우리나라 국회에서는 2016년 여‧야의 절대적인 합의로 “북한인권법”을 만들었다(이것도 처음 발의하고 나서 10년 만에 만든 것임)그리고 이 법에 따라 ‘북한인권 실태를 조사하고 남북인권 대화와 인도적 지원 등 북한 인권 증진과 관련된 연구와 정책개발 등을 수행하는 기구’로 “북한인권재단”을 만들기로 했으나, 아직까지도 거대 야당의 비협조로 가동되지 못하고 있다.여‧야가 각각 이사 5명씩을 추천하기로 했으나 이 사안은 지금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하여 국가인권위원회가 정치권을 채근했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북한인권법을 미국이 지난 2004년, 일본이 2006년에 만든 것보다도 훨씬 늦으면서도 친북적인 정권에서는 이를 외면한 것이다. 그렇다면 적어도 국가인권위원회는 이에 대하여 강력히 어필하고 바로잡았어야 마땅한 일이었다.현재 북한 주민들이 당하는 인권 유린은 이미 많은 경로로 알려져 있고, 그들의 고통은 필설(筆舌)로 형언하기 어렵다. 그런데도 한국의 인권위원위원회는 꾸준히 국내의 동성애자들에 대한 보호와 국가의 안보를 크게 위협하는 군대 내 동성애 금지 조항을 폐지하려는 일에 앞장서 왔다.국가인권위원회는 이처럼 국가공동체를 위험하게 만드는 일에 몰두할 것이 아니라, 우리 동포이며, 통일시대에 엄청난 통일비용을 증대시킬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하여 심도 있게 그리고 실효성을 이끌어냄으로, 진짜 인권 증진을 위한 국가기관이 되어야 한다.국가인권위원회가 때만 되면 국가에 대하여 가짜 인권으로 압력을 넣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인권 지옥과 같은 북한을 변화시키는데 실제적인 업적을 쌓기를 바란다.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에 대한 보편적인 태도가 바꾸지 않는 한, 내부에서는 갈등만 깊어질 것이고 밖으로는 참된 인권에 대한 부재의식으로 비난만 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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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상주 함창장로교회, 추석 맞아 쌀 70포 함창읍 복지쌀통에 전달
    상주시 함창장로교회(윤일국 목사)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20㎏ 70포(300만 원 상당)를 함창읍 복지쌀통에 맡겼다. 지난 1909년 설립해 올해 113주년을 맞는 함창장로교회는 매년 성금과 물품을 기부해 왔다. 함창읍 복지쌀통사업은 지난 2016년부터 시행된 자체 특화사업으로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비치된 쌀통에 기부하면, 이를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업이다. 윤일국 목사는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소외계층이 없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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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9
  • 거제 옥포교회, 암 투병 환자 돕기 성금 500만원 기부
    거제 옥포교회(최원홍 목사)는 최근 암 투병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옥포종합사회복지관(강행이 관장)에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지난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선교부흥회에서 모금한 감사헌금으로 마련됐다. 최원홍 목사는 “더 어려운 이웃을 구제하기 위해 지속해서 고민하고 기도해 지역주민과 함께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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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9
  • 양산 삼양교회, 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 전달
    설립 42주년을 맞은 양산 삼양교회가 지난 12일 양산시청을 찾아 나동연 양산시장과 김효진 전 시의원, 양산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지역아동센터 돌봄 종사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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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9
  • 흥덕향상교회 이유태 장로, 고신대에 발전기금 1억 원 전달
    흥덕향상교회 이유태 장로는 18일 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를 방문해 고신대에 5년 동안 매년 2000만 원씩 총 1억 원 후원을 약정한 뒤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유태 장로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일을 구하며 기도하던 중, 다음세대 인재 양성의 요람인 고신대학교를 향한 마음을 주셔서 기꺼이 헌신하리라 다짐했다”고 전했다. 이병수 총장은 “장로님의 귀한 마음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고신대학교의 비전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장로님의 사랑과 뜻을 받들어 학교의 발전을 위해 애쓰겠다”고 답했다. 이날 전달식은 202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가운데 진행됐다. 금년 2월에는 이유태 장로의 모친인 안명선 흥덕향상교회 집사가 학교법인 고려학원을 위해 3000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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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9
  • 문현중앙교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
    문현중앙교회(정익주 목사, 장학위원장 김형수 장로)는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열심히 공부하는 문현 3동 학생 2명에게 각각 30만원씩 총 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정익주 목사는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이 걱정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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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9
  • 석포교회, 이불세트 후원
    예장합동 석포교회(채문식 목사)는 8월 10일 대연4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미선)를 방문하여 여름이불세트 20채(환가액 100만원)를 기탁했다. 석포교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가운데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여름이불을 전달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연4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여름이불세트는 어려운 이웃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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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9
  • 거제교회 온(溫)동네 나눔냉장고에 식료품 후원
    예장고신 거제교회(오광렬 목사)가 저소득 주민의 식생활 안정을 위한 온(溫)동네 나눔냉장고에 식료품(40만 원 상당)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즉석국, 조미김, 매실장아찌 등으로 무더운 여름철에 식품 조리가 어려운 결식 우려가구가 편리하게 먹을 수 있도록 다양한 간편식으로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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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9
  • 신호교회, 이웃돕기 성품 기탁
    부산 강서구 신호동 소재 신호교회(목사 전영욱)가 지난 8월 9일 강서구 녹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지영)에 탁상용 선풍기, 떡 상품권(1만원) 등 교인들이 직접 기부한 물품으로 구성된 생필품 키트(해피박스) 37박스를 초등학생 자녀를 둔 저소득 한부모 가정 37세대에 전해 달라며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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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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