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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뉴스 기사

  • 동일교회, 훈훈한 추석명절 보내기 백미 지원
    예장고신 동일교회(이창환 목사)에서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동 주민센터(동장 김명실)에 저소득 가정 60세대에 백미(10kg) 60포를 전달하여 따뜻한 이웃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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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부암제일교회 주거취약계층 집수리사업 실시
    예장고신 부암제일교회(김현규 목사)는 지난 달 27일 부암 3동 내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사업을 실시했다. 부암제일교회는 농어촌의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사업을 실시해 왔으며, 올해는 집수리 대상자를 지역 내 주거취약계층으로 변경하여 집수리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집수리 사업은 부암3동 주민센터에서 추천한 취약계층 3세대를 대상으로 도배 및 장판 교체, 씽크대 교체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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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송도제일교회, 추석 한가위 맞이 이웃사랑 백미 지원
    예장고신 송도제일교회(김형렬 목사)는 지난 달 29일 추석 명절을 맞아 암남동 주민센터(동장 반용준)에 백미 10kg 40포를 기탁했다. 백미 40포는 명절 전 저소득계층 40세대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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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부산복음화운동본부 제60차 전도대회
    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윤종남 목사) 제60차 전도대회 및 구국기도회가 16일 오전 예인교회(윤영광 목사)에서 개최됐다. 1부 기도회에서는 이사회 서기 김종후 목사의 사회로 정영수 목사의 대표기도와 총본부장 윤종남 목사의 ‘본향을 향하여’라는 말씀이 있었다. 윤종남 목사는 “복음을 전하는 것이 (불신자들에게)본향을 찾게 만드는 것”이라며 “이 땅에 사는 동안 주의 말씀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후 합심기도시간에는 ‘나라와 민족과 새 정부를 위해’(박현호 목사), ‘부산 교계 지도자들과 예배회복을 위해’(이우성 장로), ‘국가경제 및 서민경기의 회복을 위해’(김순복 목사), ‘이 땅에 정의와 공정의 회복을 위해’(채광수 목사)라는 제목으로 각각 기도했다. 2부 전도훈련시간에는 전도운동본부장 채광수 목사의 인도로 공수임 목사의 전도훈련후 예인교회 주변 전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제61차 전도대회는 10월5일(수) 서창교회(이창환 목사, 예장고신) 에서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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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고신대학교, 개교 76주년 기념 장기근속 교직원 시상
    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는 9월 15일(목) 한상동기념홀에서 개교 76주년을 맞아 학교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수고한 교직원 19명에게 장기근속 시상을 했다.이날 행사는 정동관 부총장 사회로 장기근속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이병수 총장이 10, 20, 30년 장기근속자를 표창하고 격려사를 했다. 이병수 총장은 “귀한 교직원분들의 헌신과 수고로 우리 고신대학교가 더 발전되고 미래에 큰 결실을 볼 줄로 안다”며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놓고 헌신하며 섬겨주심에 감사드리고 모든 걸음과 섬김에 축복이 있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76주년 장기근속 시상을 받는 교직원은 다음과 같다. ◇ 장기근속자 △30년 : 김유미(기획예산팀) 정남순(생활관) △ 20년: 김신용(정보통신센터) △10년 : 이현철(기독교교육과) 주석진(아동복지학과) 김성재(음악과) 최은정(간호학과) 박정숙(간호학과) 김정임(재활상담학과) 조경원(의료경영학부) 김경나(의료경영학부) 마선영(의학과) 권재환(의학과) 권수경(의학과) 이형신(의학과) 김주덕(의학과) 강 희(의학과) 양송이(의학과) 정지영(의예과) (총 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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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고신대복음병원 오경승 병원장 1일 명예지사장 위촉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오경승 병원장이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 서부지사(김안옥 지사장) 1일 명예지사장으로 위촉돼 9월 15일 체험활동을 했다. 오경승 병원장은 이날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 서부지사(지사장 김안옥)으로부터 위촉장을 전달받고 건강보험공단의 주요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결재를 진행했으며, 민원실 현장에서는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민원업무 처리와 활동을 진행했다. 국민건강보험 부산 서부지사는 관내 3개 대학병원과 1개 종합병원이 소재하고 250여 곳의 병원관련 시설이 있다. 또한 관내 3550개 사업장중 5인 미만 가입 사업장이 72.87%를 차지하며 주로 수산물 가공식품과 도매업종 종사자들이 많아 국민건강보험 역할이 중요한 지역이다. 이에 서부지사는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해 심뇌혈관질환 위험군에 대한 건강증진을 도모할 뿐 아니라 네이버 밴드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온라인상으로도 운동지도를 하는 등 효과적인 건강증진활동에 힘쓰고 있다. 오경승 병원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국민건강을 위해 애쓰고 있는 공단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를 새삼 깨달았다"며 "지역사회 건강증진 활동 뿐 아니라 국민건강보험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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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동서대, 독일 Reddot Award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학생들이 세계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22년 레드닷 어워드(Reddot Award)에서 총 11개의 Winner를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수상작품 중‘Touchable Hair’작품은 출품작 중 상위1%에만 수여하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에도 선정되었다. 동서대는 올해 싱가폴 레드닷 어워드에서‘Goodnight Mommy’작품, 독일 레드닷 어워드에서 ‘Touchable Hair’작품으로 연이어 베스트 오브 베스트에 선정되었다. 레드닷 어워드는 1955년 독일 베를린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큰 규모를 가진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알려져 있다. 광고와 디자인을 전공하는 사람이라면 평생 꼭 한번이라도 위너로 선정되고 싶어 하는 공모전이 바로 레드닷 어워드이다. 2022년 공모전에는 전 세계 50여개국에서 약 8,000여 작품이 출품되었고, 세계 최고의 크리에이터 24명이 공정한 심사를 거쳤다. 바로 그곳에서 동서대 학생들이 세계의 크리에이터들과 당당히 겨루어 Best of the Best를 포함 11개의 위너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 수상작은 동서대‘아이데이션 융합 실습’수업 결과물로 지난 2015년부터 8년 동안 레드닷 어워드에서 총 28개의 작품을 수상하는 기록을 남겼다. 베스트 오브 베스트에 선정된 이 홍, 김준현, 김태환, 한수정, 강동호 씨의 ‘Touchable Hair’는 시각장애인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외모에 관심이 없다’는 편견이 존재해 미용 서비스를 받을 때 동행자의 의견이 중요시되거나 단순 커트 위주로 진행되어 자신의 개성을 살리기 어려운 현실이다. '만질 수 있는 헤어 카탈로그'는 시각장애로 인해 헤어스타일 선택권이 줄어들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3D프린터로 만들어진 입체 헤어 카탈로그를 통해 헤어의 모양을 알 수 있고, 점자를 통해 헤어의 이름 또한 알 수 있게 만든 작품이다. 김준현(소프트웨어학과)씨는 “학교에서 좋은 기회를 주셔서 즐겁게 참여하였다. 디자인 쪽은 생소해서 쉽지는 않았지만 좋은 팀원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해서 뜻깊은 결과를 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수상작품은 2022/2023년 Reddot Brand & Communications Yearbook에 등재되고 온라인과 상시 전시를 통해 전 세계에 소개된다. 각 수상자는 Reddot International Member로 등록되고 각종 다양한 혜택과 Best of the Best 작품은 독일 베를린 레드닷 전시관에 영구히 전시된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시상식과 갈라쇼 및 수상작 전시회는 10월 28일 베를린(독일)에서 열릴 예정이고 수상자 모두를 베를린 시상식에 참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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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온천제일교회, 세정건설 상대로 가처분 승소
    성전건축을 놓고 세정건설(대표이사 정근)과 갈등을 빚어 왔던 온천제일교회(홍석진 목사)가 법원에 제기한 가처분 신청에서 승소했다. 반면 세정건설측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은 법원에서 모두 기각됐다. 부산지방법원 제14민사부(재판장 박민수)는 지난 13일 온천제일교회가 제기한 ‘방해금지 및 수거단행 가처분’ 신청에 대해 ‘1. 채무자(세정건설)는 채권자(교회)의 의사에 반하여 별지1 기재(교회 공사현장에 침입하거나 공사현장을 점거하는 행위)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2. 채무자는 이 결정 송달일부터 7일 이내에 별지2 기재(무인타워크레인 1대, 외부 비계 일체, 컨테이너박스 6대) 시설물을 각 수거하라’, ‘3. 채무자가 위 수거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채권자는 집행관으로 하여금 채무자의 비용으로 위 시설물을 수거하게 할 수 있다’고 주문했다. 재판부의 이 같은 결정은 ‘세정건설의 공사 중단’에 정당한 이유가 있다고 보기 어렵고, ‘공사계약은 적법하게 해지’되었으며, '세정건설의 유치권'은 인정할 수 없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세정건설이 제기한 ‘출입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재판부는 세정건설의 공사 중단에 정당한 이유가 있다고 보기 힘들고, 공사계약은 적법하게 해지되었으며, 세정건설의 유치권은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건은 온천제일교회의 새성전 건축을 진행하던 세정건설이 지난 3월 17일 공사를 중단하면서 시작됐다. 세정건설측은 “교회의 장로 한명이 설계 및 감리를 맡아 208번의 설계변경과 17차례 도면 변경을 했고, 코로나19로 인한 경제대란과 러시아 전쟁으로 자재비 폭등, 레미콘 건설노조 파업 등이 신축현장에 영향을 미쳤다며 22억원의 손해가 발생했기 때문에 공사를 중단했다”고 밝히면서 공사비 증액을 요구해 왔다. 반면 교회측은 건설사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고, 2개월 이상 공사가 중단되었기 때문에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부득이 하게 계약해지를 진행했다고 주장해 왔다. 그런 가운데 지난 6월 8일부터 세정건설은 유치권 행사 절차에 돌입하면서 성도들과의 마찰이 빈번하게 발생했고, 법원의 판단을 구하기 위해 교회와 건설사가 가처분 신청을 동시에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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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포도원교회, 미자립교회를 지속적으로 다양하게 섬겨
    포도원교회(김문훈 목사)는 지난 8월 27일(토) 원동중리교회(추석순 전도사)에 승합차 한 대를 전달했다. 이날 원동중리교회는 부흥잔치를 열어 주민들과 교회 학생들을 초청했고, 포도원교회 성도들이 방문해 찬양집회와 말씀잔치를 진행하고 교회 학생들에게 일일이 축복기도하며 성도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포도원교회는 당회원들과 집수리선교회, 찬양대가 참석해 이날 행사를 도왔다. 또 지난 9월 13일(화)에는 어려운 미래자립교회, 농어촌교회 목회자와 사모를 응원하는 수기공모전을 통해 우수상을 수상한 추석순 전도사에게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김문훈 목사는 “수년전 포도원교회 집수리선교회를 통해 원동중리교회 예배당을 증축해 주었다. 어려운 교회를 단회적인 도움이 아니라 오랜 세월에 걸쳐 필요에 따라 지속적으로 다양하게 섬길 수 있어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면서 “이번에 전달한 차량을 통해 교인심방과 성도들 교통편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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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71세 이상 고령 교인의 절반, ‘건강이 허락하는 한 교회사역 적극적으로 하고 싶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넘버즈 159호>를 통해 ‘고령 교인’들의 신앙생활과 인식에 대한 통계를 발표했다. 연구소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고령교인’들을 이해하고 ‘노인목회’ 전략 방향을 새롭게 설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령 교인 실태 ① 건강 상태: 65세 이상 고령 교인들은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해 ‘보통이다’가 44%로 가장 많았고, ‘나쁘다(30%)’고 인식하는 경우가 ‘좋다(25%)’보다 다소 높았다. ② 우울: 간단한 우울증 척도 9문항을 이용하여 ‘고령 교인’ 대상 우울 정도를 측정하였다. 그 결과 우울감을 가진 교인(심한+중간 우울)은 전체 응답자의 12%로 나타났다. ③ 죽음인식: 고령 교인은 죽음에 대해서는 얼마나 자주 생각하고 있을까? 죽음에 대해 ‘생각한다’는 응답이 72%로 ‘생각하지 않는다’ 27%에 비해 3배 가까이 높았다. ④ 심리적 위축: 교회에서 고령 교인들을 외면하거나 무시하지 않지만 고령 교인들은 젊은 사람들이 모인 곳에 가면 스스로 위축감을 느낀다고 10명 가운데 4명 가까이 응답했다.(38%) ▲고령 교인의 관심사 : ‘건강(1위)’과 ‘신앙 생활(2위)’ 고령 교인들의 최대 개인적 관심사는 ‘건강(73%)’과 ‘신앙생활(52%)’인 것으로 조사됐다. 나이가 들어 몸이 노쇠해짐에 따라 ‘건강’은 중요해질 수밖에 없고, 죽음을 생각하게 되고 여가 시간이 많아지면서 ‘신앙생활’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 ▲고령 교인, ‘구원/영생을 위해서’ 신앙생활한다 비율 높아! 고령 교인이 신앙생활을 하는 이유로 ‘구원/영생을 위해서(60%)’를 가장 많이 꼽았는데 5060세대(50%)나 2030세대(33%)에 비해 ‘구원/영생’의 이유가 높은 것은 죽음에 가까운 시기를 맞아 이에 대한 관심이 커진 이유 때문으로 보인다. 그 외에 ‘마음의 평안을 위해(23%)’, ‘인생의 진리를 찾고 싶어서(6%)’ 등의 순이었다. ▲고령 교인 목회 방향 ① 은퇴 교인의 교회 사역 참여 기회 제공: 직분을 은퇴한 71세 이상 고령 교인들의 절반(50%)은 ‘건강이 허락되는 한 교회 사역을 적극적으로 하고 싶다’고 답했다. 그리고 ‘아직 교회에서 일을 할 만큼 신체적, 정신적 능력이 된다’는 의견도 40%나 응답됐다. 고령화 사회에서 은퇴자라고 하더라도 교회 인력 활용 차원에서 그리고 고령 교인들의 신앙생활 동기부여 차원에서 고령자의 교회 사역 기회 제공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② 주중 고령 교인 대상 프로그램 운영: 고령 교인들을 위해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6가지 정책 항목을 제시, 각각의 필요성 여부에 대해 물은 결과, ‘주중에 고령 교인을 위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73%로 가장 높아 여가 활용, 교제, 배움을 위한 활동 욕구를 드러냈다. 그 외에 ‘고령 교인을 위한 전문 사역자’, ‘고령 교인을 위한 소그룹’ 등 제시된 모든 정책에 대해 필요하다는 비율이 높았다. ③ 소그룹: 소속한 교회에서 고령 교인을 위한 소그룹을 운영한다는 응답은 47%로 절반이 채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그룹에 참여하는 비율은 전체 고령 교인 기준으로 28%이며 그 중 정기적 참여자는 20%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일단 소그룹에 참여하면 만족도는 91%로 매우 높아, 소그룹이 고령 교인들에게 매우 효과적인 목회 프로그램일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④ ‘죽음에 대한 강의/교육’: 고령 교인들은 죽음을 많이 생각하지만(72%) 죽음이 두렵지 않다.(63%) 신앙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고령 교인들은 ‘죽음에 대한 강의나 교육’을 3명 중 2명(64%)이 ‘배우고 싶다’고 응답했다. 교회가 고령 교인을 위해 ‘죽음’에 대한 다양한 형태의 강의 및 교육(eg.연극, 가상죽음체험 등)을 개설해야 할 필요성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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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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