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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뉴스 기사

  • 분당우리교회, 고신대에 2천만 원 전달
    분당우리교회(담임목사 이찬수)는 2월 8일(주일) 고신대학교 <열두광주리 프로젝트>에 참여해 발전기금 2천만 원을 후원했다. <열두광주리 프로젝트>는 지난해 2월, 고신대학교가 제8대 전광식 총장의 취임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며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제시한 프로젝트로 전 총장은 “지역과 교단의 경계를 뛰어넘는 한국교회 전체의 과제로, 유학생들에게 초교파적으로 한국의 여러 교회를 섬기고 배우게 함으로써 개혁주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자국의 선교사로 재 파송함으로써 모든 경계를 뛰어넘는 하나님나라 운동의 전형적인 모습”이라며, “이 귀한 사역에 함께 동역해 준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님과 성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는 “고신대학교가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넘어 멕시코, 중·남미 등의 세계 여러 지역의 유학생들을 개혁주의 신학으로 양육해 자국의 교회지도자들로 재 파송하는 일에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며 물질로 동역할 수 있어 매우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약속했다.고신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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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7
  • 국제문화선교학과 차재국 교수, 고신대에 1천만 원 전달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차재국 교수(국제문화선교학과)는 2월 12일(목) 2014학년도 전기학위수여식에서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20년간 고신대 국제문화선교학과 교수로 재직해 온 차재국 교수는 정년을 맞아 젊음과 열정을 바친 고신대학교가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가운데 더욱 더 발전하기를 바라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신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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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7
  • 필리핀 선천성 백내장 어린이 한국서 새 빛
    선천성 백내장을 앓고 있는 필리핀 어린이가 고신대학교복음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새로운 희망을 찾았다. 고신대복음병원은 지난해 12월 필리핀 가가얀 지역에서 의료봉사를 할 당시 선천성 백내장을 앓고 있는 칼라구이 크리슬린 양(11세)과 처음 만났다. 현지 사정상 수술을 할 수 없자 추후 한국에 초청해 무료수술을 하기로 약속했다. 어머니와 함께 지난달 7일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 크리슬린 양은 고신대복음병원에 입원, 9일 이상준 고신의대 교수에게 수술을 받았다. 크리슬린 양은 처음 두 눈으로 마주한 세상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고, 크리슬린 양의 어머니는 “필리핀에서 수술은 꿈도 못 꿨다. 고신대복음병원팀이 무료진료를 왔고, 한국으로 초청해 무료로 수술까지 해줬다“며 “기적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어떻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다“며 인사를 전했다.수술을 집도한 이상준 교수는 “크리슬린 양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됐다“며 “필리핀 안과 의료봉사 지원사업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매년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신대복음병원 의료진들은 올해 설 명절에도 황금휴일을 반납한 채 의료봉사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상욱 고신대복음병원장은 “진정한 의료인의 가치는 나누는데 있다고 생각한다“며 “병원의 수익 증대도 중요하지만 계속해서 개발도상국의 어려운 환자들에 의료지원을 펼쳐 한국의료의 우수성을 전파하겠다“고 말했다.복음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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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7
  • “마지막 소원은 부산에 기독교역사관이 건립되는 것”
    ▲ 김경석 장로(부산진교회) 어제가 모이고 모여 오늘이 됐다. 역사의 소중함을 알고 과거의 발자취를 쫓는 김경석 장로(83세, 부산진교회 원로)를 만났다. 1962년부터 1998까지 36년간 금성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교장으로 정년은퇴를 했다. 그는 <부산진교회 100년사> 편찬위원장을 맡게 됐고, 이를 위해 자료를 모으다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됐다. 처음에는 역사에 대한 관심도 없었고, 잘 알지도 못했지만 교회 100년사 발간을 위해 자료를 모으다보니 하나둘 계속해 다양한 자료들을 수집하게 됐다. 또 관련된 글을 쓰다보니 이젠 부산지역 기독교 역사 전문가가 됐다. 부산진교회 100년사 편찬위원장, 부산경남기독교역사연구회 운영위원, <맥켄지 자서전>, <왕길지 선교사>, <부산의 기독교 전래와 초기교인>을 편찬하는 등 이젠 부산에서 그를 빼놓고 역사를 논할 수 없게 됐다. 김경석 장로의 조모인 전유실 전도부인은 맥켄지 자매들과 함께 다니며 전도 및 봉사에 앞장섰다. 선교사들과 함께 복음 전파를 위해 헌신한 할머니의 믿음은, 대를 이어 현재 김 장로의 손자까지 5대째 믿음의 유산이 이어지고 있다. 김경석 장로는 “한국 선교역사를 만학하면서 새삼 느낀 것은 선교사를 통한 하나님의 한국사랑”이라면서 소원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나의 마지막 소원은 부산에 기독교역사관이 건립되는 것이다. 그래서 나처럼 역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은혜를 깨닫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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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7
  • 월드비전 연제종합사회복지관 제17회 장학금 전달식
    월드비전 연제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이)은 지난 2월 24일(화) 복지관에서 ‘월드비전 연제종합사회복지관 장학금전달식’을 통해 426명에게 장학금과 생활장려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연제구청 이위준 구청장, 동래교육지원청 오병헌 교육장, 연미초등학교 윤용선 교장, 평화교회 임영문 목사가 참석, 아동·청소년들에게 격려의 인사를 나누고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장학금전달식은 월드비전 연제종합사회복지관이 ‘사랑의 빵 동전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모은 성금과 지역사회의 후원금으로 마련된 성금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자리이다.이번 전달식에서는 아동교육지원 1억2000여만원, 청소년교육지원 2억4000여만원, 교복비지원 200만원(10명), 대학입학장학금지원 800만원(10명), 노인생활지원금 720만원(25명)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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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7
  • 부산월드휴먼브리지, 장대현학교 지원
    국제구호개발기구 부산월드휴먼브리지는 지난 2월 26일(목) 장대현학교에서 청소년을 위한 교육비 지원사업인 ‘드림에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교과서 및 문제집 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드림에듀 프로젝트’는 중소기업중앙회 사랑나눔재단 후원으로 진행하고 있다. 부산월드휴먼브리지의 저소득·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교육비 지원사업으로 지난 2월 16일(월) ‘9988 설맞이 사랑 나눔’ 전달식에서 기탁 받은 후원금으로 진행된 사업이다.장대현학교 임창호 교장은 “월드휴먼브리지의 지원금으로 한해동안 학생들이 사용할 교과서와 문제집을 구입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다. 앞으로 월드휴먼브리지와의 교류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감사를 배워가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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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7
  • 부산성시화, 12번째 ‘사랑의 쌀’ 전달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안용운 목사)가 지난 2월 13일(금) 오후 2시, 홈플러스해운대점에서 제12회 ‘사랑의 쌀 나누기’를 개최했다. 사랑의 쌀을 전달하기에 앞서 박현수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사회복지위원장)의 사회로 감사예배를 가지고, 최병석 목사(부위원장)가 기도, 안용운 목사가 ‘하나님의 구제명령’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축도했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쌀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1월까지 실시한 캠페인을 통해 부산지역 300여개 교회와 기관의 참여로 모금된 1억원으로 구입했다. 구입한 5000포대의 쌀은 작은교회, 독거노인, 노숙자와 장애인 단체, 외국인 근로자, 선교단체 등에 전달됐다. 이날 부산성시화 관계자는 “내년에는 김해, 울산 등 영남지역의 교회에도 전달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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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7
  • 마산동광교회, 지역 학생 10명 선정 ‘지역사랑 너나울카페 장학금’ 수여
    ▲ 마산동광교회 부설 너나울카페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장학금을 수여했다. 인근 지역 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수여, 교회와 지역사회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산동광교회(강영구 목사)는 지난 2월 25일(수) ‘지역사랑 너나울카페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섬김으로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설립된 마산동광교회 부설 너나울카페에서는, 마산합포구청의 추천을 받아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교회 인근 5개동의 학생 10명을 선정해 각 50만원씩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은 임성택 장로(마산동광교회)의 사회로 너나울카페 장학금의 취지 설명, 장학금 수여, 박춘우 마산합포구청장의 축사, 강영구 목사의 격려사 및 기도, 다과회로 진행됐다. 강영구 목사는 격려사에서 “이런 행사를 통해 교회와 지역사회가 소통하고 어려운 학생들이 자기 혼자가 아님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교회가 더욱 지역사회를 섬기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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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7
  • 부기장총, 제96회 3·1절 기념예배 가져
    ▲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는 제96회 3·1절 기념예배 가졌다. 이날 독립정신을 계승해 성명서를 낭독하고, 참석자들은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며 만세삼창을 했다.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대표회장 문윤수 장로)는 지난 2월 27일(금) 오전 7시 이비스앰배서더호텔에서 제96회 3·1절 기념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는 이춘만 장로(차기대표회장)의 인도로 김진욱 장로(명예대표회장)가 기도, 이성구 목사(부기총 상임회장)가 ‘역사의 원동력’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성구 목사는 설교에서 “역사의 원동력은 탁월한 지도자도, 그 지도자를 키운 부모도 아니다. 하늘의 보좌를 움직이는 간절한 기도, 하나님께 기도하는 하나님의 백성에 의해 움직인다. 하나님이 역사의 주인임을 믿고 기도하는 사람이 중요하다. 그래서 3·1절 독립선언문을 발표한 33인 중 16명이 기독교인이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정부영 장로(공동회장)가, ‘한국교회의 부흥과 영적 대각성을 위하여’ 박성업 장로(공동회장)가, ‘부산시와 부기총의 발전을 위하여’ 서일권 장로(공동회장)가 각각 특별기도했으며, 이인건 목사(부기총 대표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2부 행사는 김항재 장로(증경회장)가 기미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성명서를 낭독했다. 참석자들은 성명서에서 “3·1운동의 독립정신을 계승해 우리 민족의 미래는 하나님의 섭리와 주권하에 있음을 확신하면서 위정자들은 지혜롭고 의롭게, 공평하고 정직하게 통치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병수 부산시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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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7
  • 부산 연제구·진구 교회 연합
    부산 연제구와 진구에 위치한 10여개 교회가 연합해 사회복지법인을 설립한다. 오는 3월 8일(주일) 오후 5시 거제교회당에서 사회복지법인 드림복지재단 설립기념감사예배를 가진다. 사회복지법인 드림복지재단(이사장 옥수석 목사, 상임이사 강봉식 장로)은 연제구에 위치한 교회 5곳, 부산진구에 위치한 교회 5곳으로 총 10개 교회가 연합해 출범한다. 초대 이사장 옥수석 목사(거제교회)는 “교회가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고 간접선교를 하기 위해 조직 되었다. 지역교회가 힘을 합쳐 섬기는 자세로 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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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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