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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구동 교회,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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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두구동교회(이상규 목사)는 지난 30일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부산시 금정구 소재 선두구동에 기탁했다.
이상규 담임목사는 “추운 겨울 관내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정이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되어 선두구동 저소득 주민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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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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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교회, 한파대비 취약계층 위한 온정의 나눔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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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동광교회(신재승 목사)는 겨울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전기장판 42개를 부산시 중구청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신재승 담임목사는 “연말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교인들이 정성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위에 취약한 분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동광교회와 교인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해 주신 전기장판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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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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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교회, 연말 따뜻한 나눔 희망상자 200개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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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포도원교회(김문훈 목사)는 연말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00만 원 상당의 ‘희망상자’ 200개를 부산시 북구청에 기탁했다.
‘희망상자’에는 라면, 햇반, 세제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이 담겨 있으며, 기탁된 성품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문훈 담임목사는 “작게나마 정성을 담아 준비한 희망상자가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포도원교회는 여러 해 동안 걸쳐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실천해 왔으며 지역사회 공헌에 온정을 전하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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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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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천제일교회,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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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덕천제일교회(김대환 목사)가 부산시 북구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덕천제일교회는 지난해에도 동일한 금액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기탁된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대환 담임목사는 “이번 기탁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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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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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교회, 금정구에 이웃돕기 성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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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소정교회(이근형 목사)가 지난 달 26일 금정구에 편의점 상품권 100매(500만 원)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상품권은 가정위탁 아동과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편의점 기프트카드로, 소정교회는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인 나눔 활동과 성품 기탁을 이어오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근형 목사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기프트카드를 전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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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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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덕교회, 이웃사랑 담은 생필품 15박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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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덕교회(류재덕 목사)는 지난 달 26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생필품 15상자를 북구 만덕 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류재덕 목사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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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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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로교회, 생필품박스 및 양곡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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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연제로교회(김이성 목사)는 지난 23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생필품박스 30개 및 양곡(10kg) 30포를 연제구 연산9동에 전달했다.
김이성 담임목사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교회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제로교회는 2015년부터 매년 연말 김장김치, 백미, 생필품박스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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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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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동교회, 사직1·2·3동에 따뜻한 희망 상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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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사직동교회(복기훈 목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희망 상자’ 120박스를 사직 1, 2, 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각 동별 40박스씩 전달된 희망 상자는 식료품과 생필품, 위생용품 등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됐으며, 상자당 약 10만 원 상당의 물품이 담겨 저소득 취약계층 12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복기훈 담임목사는 “정성을 담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동행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손을 내미는 교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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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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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육군 53사단 십자성교회의 ‘지역교회 섬김’ 특별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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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53보병사단 부산여단 산하 십자성교회가 ‘봉사특공대’를 조직해 지역교회를 섬기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장병들로 구성된 봉사특공대는 지역 민간교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통해 추운 날씨속에서도 지역교회에 훈훈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십자성교회는 군 교회로서 지역 교회들의 아낌없는 기도와 지속적인 후원 속에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군 장병들은 이러한 사랑에 보답하고자 신앙 안에서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실천하기 위해 최근 ‘봉사특공대’를 조직했다.
이번 나눔⦁봉사활동은 ‘지역민과 군이 하나로 연결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자 섬김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자’는 취지아래 장병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직접 어묵탕과 간식(1,000명 분) 등을 준비해 지난 2일 금요예배를 마치고 나오는 수영로교회 성도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장병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모든 조리와 준비 과정을 함께 하며, 봉사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시고, 이웃인 지역민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정성을 다했다.
하현상 상병은 “전우들과 함께 손수 만든 음식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기쁨을 전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고, 보람된 하루가 된 것 같아서 정말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군 생활 동안 신앙생활은 물론, 봉사특공대의 일원으로서 나눔⦁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수영로교회 관계자는 “군 복무로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성도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전달해줘 감사드린다”며 “힘들고, 도움이 필요할 때 발 벗고 나서는 53사단 군 장병들이 있어서 항상 믿음직스럽고 든든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십자성교회 봉사특공대는 앞으로도 지역교회를 위해 섬김과 나눔의 특별작전은 계속될 것이라고 전하며, 군 복무를 하는 군인들을 위해 기도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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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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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1주년 맞은 부산복음화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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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5일 ‘나라사랑, 영혼구원’ 목적으로 창립된 부산복음화운동본부(이사장 이재완 목사, 총본부장 박은수 목사, 이하 복음화운동본부)가 창립 11주년을 맞이했다. 복음화운동본부는 2일 참사랑교회(권오달 목사)에서 창립 11주년 기념 신년축복대성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축복대성회는 감사예배와 기념식 순으로 진행됐다. 감사예배는 윤종남 목사(기하성증경부총회장)의 말씀과 특별기도가 있었으며, 2부 기념식에서는 이사장 이재완 목사의 기념사와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박상철 목사와 부산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 김형근 목사, 미스바구국기도운동본부 대표 박영은 목사의 격려사, 침례교증경총회장 박선제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복음화운동본부는 지난 11년을 지나오면서 부산의 대표적인 연합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출발 당시에는 우려 섞인 시선을 피할 수 없었다. 당시 구성원 대부분이 은퇴목사들이었고, 부산기독교총연합회 증경회장들이 중심이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과거 부기총 증경회장단들은 여러차례 새로운 기관을 만들어 왔고, 그 속에서 그들의 존재감을 나타내 왔기 때문에, 교계 일각에서는 “어른들이 또 놀이터를 만들었다”고 비꼽는 목소리가 흘러 나왔을 정도였다. 또 일부에서는 복음화운동본부의 전도방식인 ‘노방전도’에 대해 “시대에 맞지 않다”, “시민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제기됐다.
하지만 이러한 지적들은 빠른시간 내 기우였음을 증명했다. 복음화운동본부는 초창기 매달 200-300명이 노방전도를 나가 부산전역에서 영혼구원에 매진했다. 후원이사회를 조직했고, 현역에 있는 젊은 목회자들도 끌어들여 실무적인 일들을 감당하게 했다. 또 은퇴목사, 장로들의 헌신은 지역교계의 화제가 되곤 했다. 30도가 훌쩍 넘는 무더위와 영하의 날씨속에서도 은퇴한 목사, 장로들이 불편한 몸을 이끌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은 ‘놀라움’을 넘어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지난 10년 동안 총본부장으로 수고한 윤종남 목사는 “시대에 맞지 않다는 지적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성경을 보면 예수님도 노방전도를 하셨고, 우리나라 초기 선교사들도 거리에서 복음을 전했고, 고통까지 당했다. 어쩌면 ‘시대에 맞지 않다’는 지적이 우리가 복음을 편하게 전하려는 자기변명이 아닐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며 “이유가 어떠하던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것을 게을리 할 수 없다. 그리고 복음은 상대방의 얼굴을 보면서 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전도대회를 비롯해서 광복절기념예배, 구국기도회, 기념성회 등 다양한 사업들을 이어오던 복음화운동본부는 코로나를 맞아 위기를 맞기도 했다. 사실상 대면접촉이 금지되면서 노방전도 자체를 할 수 없었고, 사람이 모이는 행사 자체가 금지되었기 때문이다. 사무총장 정명운 목사는 “대면접촉이 금지되었기 때문에 일부 임원들만 모여 구국기도회 형식으로 코로나 시기를 버틸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코로나 여파는 복음화운동본부 전도대회 방식도 변화시켰다. 그동안 200-300여명의 성도들이 함께 모여 노방전도를 실시한 전도대회는 목사와 장로 등 교계지도자들이 주축을 이뤄 전도운동에 나서고 있다.
2일 열린 창립 11주년 기념 신년축복대성회에서 이사장 이재완 목사는 “부산복음화운동본부의 11주년을 뒤돌아 볼 때에, 어려운 고비마다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요. 헌신적으로 충성하신 임원들과 전도 대원들의 뜨거운 열정의 역사”라고 규정하면서 “이것(복음)은 우리의 의지에 앞서 하나님의 명령이요 우리의 사명이다. 새해와 함께 복음을 높이 들고 나가 350만 부산 시민의 가슴속에 복을 심어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 이것이 우리 삶의 의미”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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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