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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흥교회,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 후원
    예장고신 신흥교회(정용달 목사)는 지난 21일 결식이 우려되는 홀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을 후원했다. 신흥교회에서는 매주 봉사자들이 교회에 모여 반찬을 손수 만들어 어르신들 가정에 직접 방문 전달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활동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도 매주 목요일마다 대상자 가정에 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까지 확인할 예정이다. 정용달 목사는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시작한 활동을 이렇게 꾸준히 진행할 수 있어서 기쁘다. 준비한 반찬이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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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5
  • 용호중앙교회, 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부
    예장고신 용호중앙교회(박성배 목사)는 3월 26일(화)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용호중앙교회가 고신총회에서 주관하고 있는 ‘고신대학교를 위한 특별 후원금’에 뜻을 함께하여 전달한 후원금으로 이날 용호중앙교회 박성배 담임목사는 제73회 총회임원단과 함께 고신대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고신대학교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용호중앙교회 박성배 담임목사는 “고신대학교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고신대학교를 통해 하나님과의 첫사랑을 간직한 믿음의 자녀들이 세상에서 꿈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정기 총장은 “고신대학교에 각별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는 하나님 나라의 인재들을 양성할 수 있도록 열심과 기도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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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5
  • 동래제일교회, 자립준비청년지원 위한 협약 및 기부금 전달
    예장고신 동래제일교회(유종헌 목사)가 지난 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립준비 청년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복지시설 등에서 퇴소한 자립준비 청년 중 후원 대상자를 발굴하여 욕구 조사 후 지원 여부를 결정하고, 동래제일교회에서는 청년 4명에게 각 50만원씩 200만원과 정서적 안정 지원을 하기로 역할 분담했다. 유종헌 목사는 “상처받은 청년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심리적 위로에 도움이 되고 싶었고, 사회 경험이 없는 자립준비 청년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때 후견인 역할을 할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교회에서 그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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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5
  • 창녕제일교회, 고신대학교에 3백만 원 기부
    창녕제일교회(이재격 목사)가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에 지난 2월 26일(월) 발전기금 3백만 원을 전달했다. 창녕제일교회는 1912년 9월 12일 창녕군 찬녕읍에 세워진 역사 깊은 교회이자, 신앙의 뿌리가 쉽사리 내려지지 않는 창녕지역에 일제강점기 신사참배에도 굴하지 않는 굳건한 연단의 믿음을 틔워낸 교회이다. 창녕제일교회 이재격 담임목사는 고신대학교에 “신앙의 선배들이 뿌린 한 알의 씨앗이 오늘날 우리 교회에 수십, 수백 배의 열매를 맺었듯, 고신대학교에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풍년의 역사가 있기를 기대하고 축복하는 마음으로 한 알의 씨앗을 뿌려 교육사역에 동참한다”라고 축복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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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5
  • “여야 힘을 합해 민생문제 해결해 달라”
    2대 총선이 끝이 났다. 야당인 민주당은 175석을, 여당인 국민의 힘은 108석을 차지했다. 여소야대 정국이 계속될 전망이다. 교계는 여야가 힘을 합해 민생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을 권면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11일 ‘제22대 국회에 바란다’는 메시지를 통해 “우리나라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정치 사회 경제 외교 국방 등 여러분야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가 있다”며 “국민들이 민의를 표출해 다수당의 위치를 유지하게 된 것은 이런 시대적 요구를 외면하지 말고, 국회가 여야 힘을 합하여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염원을 담은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번 선거에서 참으로 안타까웠던 것은 가장 중요한 정책경쟁이 돼야 했던 저출생 관련 이슈들이 여야를 막론하고 별로 눈에 띄지 않았다는 점”이라며 “새로운 국회는 장차 대한민국이 미래를 만들어 갈 젊은이들에게 일자리 창출과 결혼과 출산, 양육 등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갈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일에 전심전력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도 지난 11일 ‘4.10 총선에 부쳐’라는 논평을 내고 “야당과의 협치와 대화를 통해 국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는 자세로 거듭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태섭 목사는 야당과의 협치를 강조하면서도 “유권자들이 여당보다 야당을 더 많이 지지한 것은 대의민주주의에서 여야가 균형과 조화를 이루라는 뜻이지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는 동성애 옹호, 차별금지법 등 각종 악법 입법을 남발하는 뜻이 아님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송 목사는 “한국교회는 제22대 국회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기원하며, 진정 나라와 국민을 위한 민의의 장이 펼쳐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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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송산 박재석 평전 출판 감사예배
    송산 박재석 평전 출판위원회는 오는 20일 오전 11시 물금교회에서 박재석 평전 출판 감사예배 및 기념회를 개최한다. 감사예배와 출판기념회, 무궁애학원 투어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전 고신대 총장이었던 김성수 총장의 설교와 저자 나삼진 목사의 저서소개, 이상규 교수(백석대 석좌교수)의 서평, 박재천 목사의 축시가 있을 예정이다. 고 박재석 장로는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전국원로장로연합회 회장, 학교법인고려학원 이사, 고신장학회 초대이사장, 장로부총회장 등 교단과 고신대학을 위해 헌신해 왔다. 사회복지법인 무궁애학원을 운영하면서 장애아와 고아들을 돌본 공로로 국민훈장목련장, 경남사회복지대상, 자랑스런 고신인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송산박재석문화장학재단을 설립해 교육 문화 사업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 사업과 학술발표회, 우수논문 장려사업 등을 전개해 왔다. 박 장로는 지난 2014년 3월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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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부활절 맞아 전국 22개 교회, 성도 1,966명 장기기증 등록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3월 한 달간 부활절을 기념해 전국 22개 교회, 1,966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며, 부활의 기쁨을 소외된 이웃에게 흘려보내는 축복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지난 3월 17일, 인천시 서구 선두교회(곽수관 담임목사)는 총 3부에 걸쳐 생명나눔예배를 드렸다. 곽수관 담임목사는 “주님께서 보여주신 밀알의 삶을 닮아가는 것이 기독교인의 본분이며, 장기기증이야말로 밀알의 삶과 가장 닮은 이웃사랑의 모습이다.”라며 “사도바울을 통해 하신 너희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롬12:1)는 말씀처럼 죽음의 순간에 나의 몸의 일부를 나누어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아름다운 사도가 되자”라고 권면했다. 이에 290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하며 생명나눔 운동에 희망의 씨앗을 뿌렸다. 2012년 한 차례 생명나눔예배를 드리며 512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한 선두교회는 현재 누적 등록자 수가 800명을 넘어섰다. 이어서 3월 24일, 서울시 강동구의 은혜광성교회(박재신 담임목사)는 종려주일을 보내며 총 4부에 걸쳐 첫 생명나눔예배를 드렸다. 박재신 담임목사는 “장기기증은 쉽지 않은 결정이지만, 우리를 위하여 기꺼이 그의 몸을 주신 예수님을 본받아 그리스도인들이 마땅히 실천해야 하는 사명이다”라며,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그 표징으로 생명나눔 운동에 동참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자”라고 전했다. 이에 성도 354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며 뜨거운 이웃사랑을 나누었다. 3월 31일 부활절을 기념해 생명나눔예배를 드린 경기 수원시 송원교회(조경래 담임목사)도 총 4부에 걸쳐 생명나눔에 참여할 기회를 마련했다. 조경래 담임목사는 2010년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한 사실을 전하며, “천국을 향할 때 육신은 흙으로 돌려보내고, 우리는 주님께서 주실 새롭고 더 강한 부활의 몸을 가지게 될 것이다”라며, “부활에 확신을 가지고 두려움 없이 생명나눔을 실천하자”라고 말했다. 그 결과 성도 200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며 죽음의 위기에 놓인 이웃들에게 생명의 빛을 전했다. 송원교회는 2011년에도 생명나눔예배를 드리며 성도 220명이 희망등록에 함께하는 등 장기부전 환자들을 섬긴 바 있다. 이 밖에도 태실교회(심형식 담임목사), 세현교회(송성웅 담임목사), 부평중부교회(신경석 담임목사), 우리교회(강연만 담임목사), 고산교회(임성식 담임목사), 신명교회(백효현 담임목사), 새영광교회(이근영 담임목사), 태장성결교회(김동오 담임목사), 큰기쁨교회(이준엽 담임목사), 아름다운교회(김성식 담임목사), 서북교회(임성호 담임목사), 하늘이음교회(이상일 담임목사), 한밭제일장로교회(김종진 담임목사), 동산교회(이성욱 담임목사), 삼보교회(변철 담임목사), 원당성결교회(이명화 담임목사), 평화교회(김재욱 담임목사), 신성교회(김윤태 담임목사), 보목교회(권순현 담임목사)도 생명나눔예배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 얻은 새 생명의 희망을 장기부전 환자들과 나눴다. 본부 박진탁 목사는 “부활절을 기념해 생명나눔 운동으로 이웃을 섬기며 우리 사회에 사랑을 흘려보낸 성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부활생명의 기적이 장기부전 환자들에게도 닿아 새 생명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생명나눔 사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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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개인 문제 상담, ‘우리교회 목사님께 받고 싶다’ 67%
    많은 목회자, 사역자, 교계 관계자들이 한결같이 한국교회가 ‘위기’라고 말한다. 보통 기업의 경우 위기에 처하면 고객의 니즈 파악을 중심으로 위기 전략을 수립한다. 교회의 상황을 기업과 견주는 것에는 무리가 있지만, 교회도 교인이 교회와 목회자에게 원하는 것, 충족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위기 극복의 시작이다. 이를 위해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21세기교회연구소, 한국교회탐구센터와 함께 교회 출석자를 대상으로 설교, 교육, 심방, 목양 등 목회의 각 분야에서 교인이 느끼는 욕구를 파악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주목할 결과로는 교인 10명 중 7명은 신앙 교육∙훈련에 대한 욕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실제 경험자의 만족도도 높게 나타났다(78%). 또한 개인 문제로 상담이 필요한 교인 중 67%가 출석교회 목회자에게 상담받기를 원했는데 상담받은 자의 대다수가 ‘문제 해결에 도움 되거나 위로를 받았다’고 만족함을 나타냈다. 원하지만 자주 못 듣는 설교 주제, ‘위로와 평안’ 출석교회 목회자가 가장 많이 하는 설교 주제와 교인들이 실제 원하는 설교 주제가 어느 정도 일치하는지 물어 본 결과, ‘믿음과 순종’이란 주제의 경우 목회자가 설교하는 빈도가 교인이 원하는 수준보다 더 많았다. 반면 ‘위로와 평안’ 주제는 교인이 원하는 것보다 목회자의 설교 주제 빈도가 낮았다. 즉, 교인들이 기대하는 것에 비해 자주 못 듣는 설교 주제인 셈이다. 교회 출석자, ‘영적 갈급함 느낀다’ 65% 작년 데이터이긴 하지만 목회데이터연구소에서 교회 출석자들을 대상으로 영적 갈급함을 조사한 결과, ‘갈급함이 있다’ 65%, ‘갈급함이 없다’ 29%로 교회 출석자 3명 중 2명 정도가 영적 갈급함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코로나 이후 한국 교인들의 절반 이상이 영적 갈급함 속에 있음을 알 수 있다. 교인 10명 중 7명, 신앙 교육⦁훈련 받고 싶어 이렇듯 영적 갈급함 속에서 교인들은 평소 성경 교육 및 신앙 훈련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어느 정도 할까? 교회 출석자의 70%가 ‘있다’고 응답해 10명 중 7명은 평소 신앙 교육∙훈련에 대한 욕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40대 이상이 30대 이하보다 신앙 교육∙훈련에 대한 욕구가 더 높은 경향을 보였다. 개인 문제 상담, ‘우리교회 목사님에게 받고 싶다’ 67% • 개인 혹은 가정사로 상담받고 싶은 생각을 한 적이 있는지를 교회 출석자들에게 물은 결과, 절반 가까이(46%)가 평소 상담에 대한 욕구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고, ‘상담 욕구가 있는 교회 출석자’에게 희망 상담자를 물었더니 ‘출석교회 목회자’가 1위(67%)로 ‘상담 전문가/상담 센터(40%)’, ‘지인(23%)’보다 높게 응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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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동서대, 2024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 창업보육기관 선정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는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4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 창업보육기관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 11월까지 1억 6천만 원을 지원받아 “VR/AR 스타트업 특화 예비창업자 지원 프로그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은 콘텐츠 분야 아이디어 발굴·육성, 사업화 및 창업지원을 통한 예비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동서대학교는 최근 3년간 창업지원 관련 지자체 및 중앙부처 사업을 8건 수주하여 40억원 예산을 지원받아 창업 기업 123개사를 육성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VR/AR 스타트업 특화 예비창업자 지원 프로그램”은 4월 5일부터 4월 26일까지 콘텐츠 분야 예비창업자를 모집하고 10개팀을 선발하여 11월 말까지 창업 보육 프로그램인 창업교육, 전담 멘토, BM 고도화, MVP 제작 등을 지원한다. 사업책임자인 컴퓨터공학과 이현동 교수는 "동서대학교 특성화 분야인 콘텐츠 중심의 예비 창업자 지원을 통해 지역 콘텐츠 산업이 발전하고 정주형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황기현 산학협력단장 겸 LINC 3.0 사업단장은 “VR/AR 콘텐츠 관련 예비 창업자에게 교내 창업 기업 입주 및 공용 공간, 공용장비를 지원하여, 기술 개발 및 사업화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여러 지원을 아낌없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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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8
  • 마산삼일교회, 고신대학교 발전기금 1천 2백만 원 전달
    마산삼일교회(담임목사 정상률)는 3월 10일(일)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마산삼일교회는 <천국 같은 가정! 가정 같은 교회!>라는 2024 표어 아래 전교인이 한마음으로 하나님 나라를 지향하고 있다. 마산삼일교회 정상률 담임목사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그리스도가 만들어 놓으신 생명의 길을 따라 살아가는 거룩한 청년들이 고신대학교를 통해 꿈을 펼치기를 소망한다. 천국 같은 고신대학교가 되기를 고신대학교와 함께 계속해서 기도하겠다.”라고 축복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고신대학교 이정기 총장은 “고신대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이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더욱 더 하나님 앞에서 경외하는 마음으로 고신대학교를 이끌겠다.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감사로 화답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가 너희 안에 있다고 선포하셨다.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천국은 사후(死後)의 천국이 아닌 이 땅에서의 천국이다. 마산삼일교회가 천국과 같은 공동체를 지향하듯, 우리는 저 너머에 있는 천국을 볼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부터 천국을 지향해야 한다. 고신대학교를 향한 사랑으로 하나 되는 우리 천국 공동체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영광을 드러내고, 그 영광을 통하여 담대함으로 세상을 이끌어나가는 다음 세대들이 세워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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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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