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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구동교회, 행복 나눔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 기탁
    예장고신 두구동교회(이상규 목사)는 지난 16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두구동교회는 매년 저소득 주민을 돕기 위한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이상규 목사는 “힘든 분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되어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의 이웃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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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9
  • 연제교회, 위기가구 발굴 업무협약 체결
    예장고신 연제교회(김은중 목사)와 연제구 연산4동(김외경 동장)은 지난 12일 복지자원 확대 및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의 선제적 발굴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사각지대 발굴·해소를 위한 맞춤형 복지자원 연계와 더불어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서로 협조하여 주민 모두가 행복한 연산4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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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9
  • 진주시기독교총연합회, 1000만 원 기탁
    진주시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16일 진주시기독교총연합회 소속 교회 성도들이 모은 헌금으로 마련한 성금 1000만 원을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부된 성금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진주시기독교총연합회 소속 교회 성도들이 모은 헌금으로,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등을 위한 복지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한성수 목사는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도와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성금으로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진주기독교총연합회는 매년 12월 크리스마스트리 참빛문화축제를 개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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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9
  • 거성교회, ‘사랑의 식료품 꾸러미’ 지원
    예장통합 거성교회(김태준 목사)는 연제구 거제3동(김선태 동장)에 복지위기가구 등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한 ‘사랑의 식료품 꾸러미’를 기탁했다. 기탁받은 ‘사랑의 식료품 꾸러미’는 홀로 어르신, 한부가정 등 소외계층 15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태준 위임목사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분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달한다는 마음으로 준비하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 실천을 하겠다”고 말했다. 거성교회는 매년 거제3동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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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9
  • 수정동교회, 부산연탄은행에 후원
    예장통합 수정동교회(김병철 목사)는 성도들과 함께 드린 성탄 헌금 200만원을 지난 4일 부산연탄은행에 ‘온기ON에너지나눔사업’에 후원했다. 김병철 목사는 “후원금을 통해 에너지 취약 계층이 따스한 겨울을 날 수 있길 바란다”며 “크고 작은 온기들이 모여 부산 전역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연탄은행은 연탄난방세대 연탄지원을 비롯해 에너지복지나눔, 도시락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 지역복지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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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9
  • 양산교회 장학금·이웃돕기 성금 기탁
    예장고신 양산교회(순명기 목사)는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500만 원과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인재육성장학재단과 복지재단에 각각 전달했다. 1906년 설립한 양산교회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켜오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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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9
  • 오경승 원장 “2024년은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도약하는 해”
    작년 12월 29일 복음병원이 제5기 상급종합병원으로 재지정된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4기(2020년) 상급종합병원에서 탈락 된 후 3년 만이다. 상급종합병원 탈락 후 바로 다음기수에서 재지정 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대외적으로 불리한 환경속에서 이뤄낸 성과이기 때문에 복음병원의 저력을 느낄 수 있다. 지난 1월 26일 복음병원장실에서 오경승 원장을 만나 그동안의 상급종합병원 평가 준비와 에코델타시티 병원 유치 사업 등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보았다. 먼저 새해 인사 부탁드립니다.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을 사랑하고 응원해주시는 한국기독신문 구독자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에 늘 함께 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좋은 소식이 있는데요. 제5기 상급종합병원에 재진입을 하셨습니다. 대외적으로 불리한 환경속에서 이뤄낸 성과라서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어떻게 준비하셨고, 어떤 노력들을 기울어 오셨는지 궁금합니다. 상급종합병원에서 탈락한 후 다음기수에 바로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저희는 긍정적인 자세로 5기 상급종합병원 평가를 준비하였습니다. 우리의 장점은 극대화하고, 약점으로 지적된 의사수급 부분에 있어서도 최선을 다하자는 것이 전략이었다 할 수 있습니다. 환자 구성 상태는 (입원)전문진료질병군, (외래)의원중점 외래 질병 환자비율, (외래) 경증환자 회송율로 구성되는데 암 치료에 특화된 고신대복음병원의 경우, (입원)전문진료질병군 평가에서는 만점기준인 50%를 상회한 60%에 육박한 한마디로 중증환자치료 수치는 부산·경남권 내 최고 수준의 점수를 획득했습니다. (외래)의원중점 외래 질병 환자비율, 이번 5기에 신설된 지표인 (외래) 경증환자 회송율도 만점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중증환자 치료를 선도하기 위해 6동 내과계 중환자실 15병상을 증설했고, 3동 응급계 중환자실 12병상, 응급구역 6병상을 완공해 종전보다 고도화되고 세분화한 중증환자 치료가 가능하게 했습니다. 또한, 인터벤션 최신 장비, 최신 MRI 등의 장비 도입으로 진료 장비의 첨단화를 통해 한층 더 고도화된 진료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하는 총 54개의 요양급여적정성평가 중 10개가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 항목에 포함되는데 고신대복음병원은 항목별 CQI팀을 구성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해당 영역에서 지속해서 1등급을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전공의의 숫자는 타 진료과 의료진 수급과 입원전담의 수급은 24명 이상을 충원할 수 있었습니다. 저하된 교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것도 필요했습니다. 2023년 2월에는 병원 개원 이래 가장 큰 규모의 미래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리 메디! 리 스타트!’를 함께 외쳤습니다. (상급종합병원 지정이)병원에 어떤 긍정적인 효과들이 있을까요? 이제 상급종합병원이 지정되면서 2020년 이전의 궤도로 서서히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상급종합병원을 재탈환했다는 자부심이 고취됐다는 것이 가장 큰 긍정적인 효과일 것 같습니다. 교직원의 사기도 진작되고 진료과 교수님들도 자존심을 지킬 수 있었을 것이라 봅니다. 전공의의 수급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과 전공의도 6명을 원활하게 충원했습니다. 이것도 상급종합병원의 효과입니다. 수익적인 측면도 무시할 수 없는 대목입니다. 종별가산 수가가 상급종합병원은 종합병원 보다 높습니다. 의료질 평가지원금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종합병원보다도 수익성이 올라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에코델타시티 스마트 헬스클러스터 공모사업이 곧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복음병원과 부산대 병원이 이 사업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복음병원이 에코델타시티에 병원을 유치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지방 대학병원의 전공의 부족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고신대병원 역시 자체적으로 인재육성을 위한 중장기적 로드맵을 수립하고 지원 촉진 대책들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만 송도에만 머물기에는 급변하는 의료 환경과 100주년을 대비하는데 있어서 제약이 큰 것도 사실입니다. 에코델타시티 스마트헬스클러스터 우선협상대상 병원으로 선정되는 것은 우리에게는 가나안땅 정복과 같은 미래의 비전이자 사명입니다. 이는 곳 병원의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고 의사수급의 핸디캡을 해결하는 열쇠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또한 이를 통해 전 세계에 파송된 500여명의 선교사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대한민국 유일의 기독교대학병원이 되기를 원 합니다. 먼저 제3세계와 의료선교지역에 원격진료와 간이 이동장비를 통해 코이카 개념의 활동을 시작 했습니다. 선진국들을 보면 병원들이 각 지역별로 특성화 되어 있고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래전부터 스마트헬스케어산업에 투자하고 연구하면서 역량을 키워왔습니다. 에코델타시티 스마트헬스 클러스터 우선협상대상 병원이 된다면 미래에 대한민국의 스마트헬스케어 분야의 특성화 병원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될 것입니다. 전국의 의사들이 연구하고 싶어 찾는 병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작년 ‘기독교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복음병원이 사회공헌분야 대상을 수상하셨습니다. 그동안 변함없이 진행한 의료봉사와 해외의사연수, 나눔의료 등이 수상에 큰 힘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복음병원이 이웃사랑을 위해 어떤 활동을 해 오고 계신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제가 병원장으로 섬기면서 특히 상급종합병원 재지정 여부가 걸렸던 2023년에는 정말 간절한 심정으로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제게 주신 메시지는 ‘복음병원의 본질을 놓치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명을 다해야 하나님이 함께 동행하실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지난 2023년과 올해 초 베트남 롱안 지역 선교까지 총 3번의 해외 의료선교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선교기간에는 짧게는 1주 길게는 2주 정도 자리를 비웠음에도 걱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인간의 생각대로라면 좀 더 경영에 매진하고 매출에 신경 써야겠지만 가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은 선교라는 것을 절실히 느낀 한해였습니다. 2024년에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1월 초에 베트남에 다녀왔음에도 2월 구정연휴를 반납하고 다시 필리핀 뚜게가라오로 떠납니다. 교직원들이 같은 마음을 품고 동참해주시면 하나님이 더 큰 상급을 우리에게 선물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최근 복음병원 내 ‘기부자의 벽’(Wall of Honor) 제막식이 있었는데요. 기부자의 손길을 기억한다는 점에서 좋은 취지의 행사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부자의 벽’ 어떤 내용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복음병원이 올해로 74주년을 맞는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병원중 하나인데 그동안 병원 안에 기부하신 분들을 기념하고 예우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한편으로는 죄송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오래전부터 마음에 두고 있었고 2024년이 되어서야 제막식을 할 수 있었습니다. 뒤늦게나마 병원에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작게나마 예우 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기부자의 벽’을 통해 후원이 활성화 되는 것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복음병원을 향한 기도제목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2024년 새해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에 충만하길 기원합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성원으로 바늘구멍처럼 어렵게 느껴졌던 5기 상급종합병원에 지정될 수 있었습니다. 기도제목이 있다면 상급종합병원에 지정되는 것으로 만족하거나 안주하지 않고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도약하고 달려가는 병원이 되길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도 기도와 관심 계속해서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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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9
  • 2024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신년인사회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대표회장 김철민 목사, 대전제일교회)는 지난 1월23일(화) 오전 11시 대전제일교회에서 전국 시도 본부 임원 및 이사, 협력단체 대표 등이 모인 가운데 ‘2024 신년 인사회’를 가졌다. 이날 한국성시화협은 2024년 주요 사역 나눔을 통해 이 시대에 한국교회와 이 나라 민족이 살길은 오직 여호와의 말씀으로부터 나옴을 알게 하는 거룩한 성시화운동에 배가 역량을 전개하는 것을 목표로 ‘기도운동’ 전개와 목회자, 사모, 평신도 전도프로그램인 ‘지저스 페스티발’ 및 ‘출산장려 운동’ 등을 전국 시. 도 본부 중심으로 적극 전개하는 주요 사역 등을 보고했다. 특히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 입후보자들에 대한 정책질의를 통해 반사회적 차별금지법과 편향, 왜곡된 교과서 바로잡기와 학생인권조례 폐지, 등록 동거제 추진 반대, 생활동반자법 안의 폐기 등 국가사회의 분열과 역차별, 왜곡, 가정파괴, 성평등 등의 악법에 대한 정치인들의 답변서를 이끌어내기로 했다. 이날 전국 시. 도 대표단들은 오는 3월에 전국 집행부 임원, 시도본부 대표, 이사, 실행위원, 단체회원 대표 등 대표단연석회를 열고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의 상반기 주요정책을 결정하기로 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서민석 목사(본회 서기, 새소망교회)의 사회로 박병덕 목사(전북 상임본부장, 양정교회)의 대표기도, 대표회장인 김철민 목사가 ‘빵은 어디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2부 신년인사회에서는 각시도 인사 및 소개와 새해 주요사역들을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는 오는 2월 5일 오전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에서 거룩한 방파제 지도자대회를 가지며, 3월 4일 - 4월 1일에는 거룩한 방파제 제4차 국토순례가 계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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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6
  • 동서대, 21회 서울영상광고제 ‘올해의 대학’ 수상
    영화부분에서 대종상이 있다면 광고부분에서는 서울영상광고제가 있다. 서울영상광고제는 23년 한 해에 상영된 영상광고들 중에 왕중의 왕을 가리는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상광고축제이다. 동서대학교(총장:장제국)는 ‘올해의 광고대행사’ 제일기획과 함께 ‘올해의 대학’으로 수상하였다. 또한 YOUNG CREATIVE AWARDS에서 그랑프리 수상(상금 2백만원)과 은상, 동상 2작품, 파이널리스트 4작품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위 수상은 IFS수업과 창의적문제해결수업(광고홍보), 아이데이션융합실습(광고홍보+소프트웨어) 융합수업의 결과물들이다. ‘가장 대중적인 시선으로, 가장 공정하게’ 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서울영상광고제는 대한민국의 영상광고를 일반 네티즌들과 전문 광고인들이 온라인으로 직접 심사•평가하여 최고의 광고를 선정한다. 1차 15,000여명의 광고인과 네티즌이 43만여건의 투표로 심사하였으며 2차 60인의 전문심사 심사의원단 심사를 통해 파이널리스트 수상작을 선정하였고 3차 22인의 최종 본상 심사위원단의 온/오프라인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수상작품들은 대학혁신지원사업단, LINC3.0, SW중심대학사업단의 지원으로 작업한 결과물들이다. 그랑프리 작품 <관세청_ㄱ하세요>는 마약밀수신고 번호 125의 전화 키패드가 한글의 “ㄱ”자 배열인 점에 착안한 마약밀수 신고 기억하세요 홍보영상이다. 성민재씨는 “4년 동안 학교에서 배운 내용으로 서울영상광고제에서 그랑프리라는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며, 학교의 지원과 교수님의 가르침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이었다. 이번 큰 상을 받은 경험을 통해 진정한 광고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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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5
  • 고신대병원 이강대 교수, 병원에 발전기부금 1500만원 전달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 이강대 연구부원장이 22일(월) 병원 로비에서 열린 기부자의 벽 제막식에서 발전기부금 1500만원을 병원에 전달했다. 이 교수는 대한갑상선학회 회장,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 회장,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 회장, 초대 아시아태평양 갑상선외과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연구와 진료역량 강화와 병원의 대외적 위상 재고에 큰 역할을 했다. 뿐만 아니라 두경부암 조기진단법 개발과 기능보존 수술 등을 통해 우리나라 국민들을 위한 암 진단과 치료에 큰 기여를 하였고, 국제적으로도 적극적인 해외 학술 발표와 논문 발표를 통해 한국의 암진단, 치료능력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해왔다. 또한 이 교수는 광학과 의학을 융합한 근적외선 자가형광 이미징법을 개발하여 수술 중 눈에 보이지 않는 부갑상선을 보다 쉽게 발견하는 매핑(mapping) 방법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소개하여 부갑상선을 보다 쉽게 찾고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기도 했다. 이 같은 연구 성과를 토대로 2023년부터는 고신대병원 연구부원장직을 수행하며 연구역량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이 교수는 “평생 근무해온 고신대병원에서 진료와 수술 및 연구 활동을 통해 많은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 작은 보탬이나마 이번 기부금 전달이 후진들을 양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오경승 병원장은 “이비인후과를 이끄시면서 진료부원장에 이어 연구부원장을 맡아 병원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신 이강대 교수님의 기부로 후배들에게 많은 본을 보여주셨다.”면서 “이를 계기로 병원내의 기부문화를 통해 연구와 병원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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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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