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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기독교지도자 초청 조찬기도회, 조용기 목사 강사로 열려
    ▲ 부산기독교지도자 초청 조찬기도회에서 강사로 나선 조용기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부산기독교지도자 초청 조찬기도회가 3월 18일(수) 오전 7시 롯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영남지역연합회(회장 윤종남 목사)와 부산복음화운동본부의 주최로 150여명의 부산 기독교 지도자 목사, 장로들이 참석해 조용기 원로목사의 설교를 들었다. 조용기 목사느 “나는 부산 사람으로 항상 긍지를 느끼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무명의 30대 젊은 나이에 폐결핵으로 피를 토해 6개월 밖에 살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런 나를 불러 예수 믿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한다”며 그의 어려운 시절을 간증했다. 또 “나는 늘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으려 노력했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도하고 복음을 전하다 보니 하나님께서 내게 큰 이적과 기적으로 역사하여 주셨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윤종남 목사의 사회로 김명석 목사(부산복음화운동본부 기도본부장)가 기도, 박선제 목사(부산복음화운동본부 상임고문)와 최홍준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이이건 목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축도로 조찬기도회를 마쳤다. 신이건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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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9
  • (사)드림복지재단 설립기념 감사예배
    ▲ 지난 8일(주일) 거제교회에서 (사)드림복지재단 설립기념 감사예배를 가졌다. 지난 8일(주일) 오후 5시, 거제교회(옥수석 목사)에서 사단복지법인 드림복지재단 설립기념 감사예배를 가졌다. 드림복지재단(이사장 옥수석 목사)은 부산 연제구와 진구에 위치한 10여개 교회가 연합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이다. 동참한 교회는 거제교회(담임 옥수석 목사), 대양교회(담임 김상석 목사), 부산개금교회(담임 김경헌 목사), 부산북교회(담임 조서구 목사), 부암제일교회(담임 김현규 목사), 브니엘교회(담임 김도명 목사), 성안교회(담임 윤장운 목사), 신흥교회(담임 황만선 목사), 연산중앙교회(담임 김성복 목사), 연지교회(담임 조봉기 목사)이며, 각 교회 담임목사가 이사로 동참하고 있다. 재단은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지원사업, 장학사업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서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는 이사장 옥수석 목사가 ‘교회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상임이사 강봉식 장로가 설립경과보고를 했다. 지난해 3월 법인 설립을 위해 논의하기 시작해, 지난 10월 아웃도어 5천벌을 판매하며 의류나눔행사를 가졌다. 이후 법인설립 절차를 진행하고 사회복지 자원봉사인증관리센터 지정,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지정 신청 등을 진행해 왔다. 옥수석 목사는 “드림복지재단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복지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날 지역사회 내외빈과 시민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제구청 이위준 구청장, 부산진구 나성린 국회의원, YWCA 하선교 회장 등이 참석해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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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9
  • 부산장신대 제6대 신임이사장에 민영란 목사
    부산장신대 제6대 이사장 민영란 목사 부산장신대학교 이사회(이사장 정봉기 목사)가 지난 13일(금) 오전 11시, 부산역 광장호텔에서 이사회를 열고 신임이사장에 민영란 목사(금곡성문교회)를 선출했다. 이날 이사회는 이사 15명 중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1차에서 8표를 얻은 민영란 목사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민영란 목사는 “부족한 사람이 맡게 돼 한편으로 떨리는 마음이다. 하나님이 작정하신 일이니 직무에 최선을 다하겠다. 도서관 건립, 간호대학, WCC 기념관 설립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모금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이름만 이사장이 아니라 학교 발전을 위한 일에 있는 힘을 다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신임이사장 선출과 정봉기 이사장의 임기 만료로 인한 후임 이사 선정과 감사인 공두관 목사 연임 등이 다뤄졌다.부산장신대학교 이사장 이ㆍ취임식은 오는 4월 6일(월) 부산장신대 채플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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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9
  • 정부가 전통문화 복원 명목으로 미신조장 나서
    ▲ 구미 농소리 은행나무 동제(사진출처:문화재청) 정부기관인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이 전통문화 복원이라는 명목으로 산신제, 당산제 등 전국의 미신행사를 복원 및 조장하고 나서 교계가 크게 우려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지난 2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랜 세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삶을 영위해 온 천연기념물과 명승에 얽힌 다양한 민속행사를 발굴하여 ‘소금강 청학제’등 전국에서 펼쳐지는 62건의 행사를 지원한다”고 밝히면서 “(문화재청이)천연기념물과 명승을 대상으로 한 당산제, 산신제 등을 지원하여 마을 고유의 민속신앙을 계승하고 주민들의 결속력을 다지는 동시에 지역민들의 자연유산 보호의식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주장했다. 문화재청이 금년 지원하고 나서는 민속행사는 대부분이 산신제, 당산제 같은 미신조장 행사이며, 이중에는 오래된 나무나 암석, 동물들에게 제를 올리는 행사와 사람을 위해 희생된 동물들의 넋을 기리는 동물 위령제 등도 포함돼 있다. 문제는 이 같은 행사를 관광상품화해 연례행사로 고착될 것이라는 우려와 유적의 본질 및 정신과 취지에도 벗어 날 정도로 과도하게 무속신앙을 강화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전광식 고신대 총장은“국가 세금을 미신조장 등 종교적 편향에 사용하는 셈”이라며 “결과적으로 이 행사들이 우리나라를 미신과 무속의 나라로 만드는 영적으로 매우 위험하고 우려스러운 사업”이라고 주장했다. 교계 모 인사는“지역 교회와 연합기관들이 나서 (미신조장)사업에 대한 우려를 전달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전통문화 복원이라는 근본적인 취지에 반대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교회가 있는 마을에 무속행사를 기획하는 등 종교적 중립성 훼손이 있는 사업이라면 반대운동을 전개할 명분이 있다”고 말했다. (■ 뉴스초점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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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9
  • 부산 YMCA 제70차 정총, 70주년 기념사업 추진
    부산YMCA(이사장 신관우)는 지난 2월 26일(목) 오후 6시 30분 부산YMCA 초량회관 백민홀에서 제7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정성규 이사의 인도로 김봉희 증경이사장이 기도, 김태영 목사(백양로교회)가 ‘마음을 어디에 둘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축하 순서에서는 회원확장운동 결과보고 및 회원축하 등을 가졌다. 3부 정기총회에서는 사업 및 결산보고,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이사·감사 선임보고, 이사·감사 공천위원 선거 등이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 창립 70주년을 맞아 기념사업위원회 활동 및 기념식 준비를 결의했다. 또한 시민권익센터 창립, 생명평화센터 역할증대, YMCA시민교통본부 창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관우 이사장은 인사를 통해 “올 한 해는 지나온 70년을 성찰하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우리의 비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귀한 시간이 되어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선출된 이사 및 감사는 다음과 같다. ▲이사:김경호, 박상일, 박정호, 배정애, 신관우, 오동석, 홍기선 ▲감사:김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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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7
  • 고신의대 입학식 및 발전기금 전달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의과대학(학장 임학) 입학식 및 발전기금 전달식이 지난 2월 27일(금) 송도캠퍼스 성산관에서 개최됐다. 2015학년도 고신의대 의예과 신입생 76명과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1부 예배에서는 교목 황수섭 목사가 ‘기초를 굳건하게’라는 말씀을 전했다. 2부 입학식에서는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선서, 고신대 전광식 총장의 격려사와 임학 학장의 환영사가 있었다. 특히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서는 고신의대 4기 동기회가 1억원, 고신의대 발전재단 3천만원 등 교수, 학부모회장, 동문 등이 총 2억5천만 원이 넘는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임학 학장은 “많은 관심에 감사를 드리며, 이런 관심 속에서 우리 고신의대는 기독교 세계관을 구현하는 의사, 특히 의료선교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신의대는 1층 비전로드에 조성된 Kosin Honor Club에 기부자들의 이름을 게시해 기부자들의 뜻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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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7
  • 장제국 박사 동서대학교 제8대 총장 취임
    동서대 제8대 총장에 장제국(張濟國,51) 박사가 취임했다. 지난 12일(목) 오전 거행된 취임식은 동서대 뉴밀레니엄관 2층 소향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취임식에는 장성만 학교법인 동서학원 설립자, 송정제 동서학원 이사장, 박동순 동서학원 학원장, 추만석 경남정보대 총장, 양상백 부산디지털대 총장 등 기관장들과 동서학원 3개 대학 내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장제국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미래형 대학의 모델을 제시하며 ‘미래형 대학’ 원년을 선포했다. 장제국 총장은 “미래형 교육과정과 미래형 교육방법을 위한 혁신적인 변화를 꾀하겠다. 창의기반사회에 걸 맞는 융합적 사고의 교육방식을 개발하고, 산업과 연결된 교육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교육품질 향상을 위해 해외 우수 온라인 수업을 교재로 적극 활용하고, 학점에도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학생 개개인의 달란트를 깨워주고 개발해주는 교육을 하겠다”고 말했다.그동안 동서대는 미국과 중국에 해외 캠퍼스를 만들어 교육 수출의 교두보를 만들었고, 세계 34개국 154개 대학과 협력관계를 맺었다. 올해부터 교육 거점들을 십분 활용해 본격적인 교육수출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중국 우한의 합작대학에서 적용하고 있는 2+2 프로그램을 여러 나라에 더욱 확대시켜 우수 외국인 학생들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장 총장은 미국 조지워싱턴대학에서 정치학 학사, 석사를 거쳐 미국 시라큐스 로스쿨에서 법학 박사, 일본 게이오 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현재 외교부 정책자문위원, 부산-후쿠오카 포럼 대표 간사, 한일차세대학술포럼 대표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중이며, 제11회 일한문화교류기금상, 중국 국가한판·공자아카데미 총본부 선진개인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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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7
  • 기장총회, 2주차 사순절 평화통일 순례기도회 부산 중부교회에서 개최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가 지난 2월 30일 제주에서 시작한 ‘해방 70년, 분단70년 사순절 평화통일 순례기도회’ 제2주차 기도회를 부산중부교회에서 개최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평화통일위원회 주최로 전국 25개 노회가 주관, 오는 30일(월)까지 매주 월요일 전국을 돌며 개최한다. 경북, 대구, 경남, 부산노회에서 주관한 이번 2주차 기도회에서는 고리, 월성 노후 핵발전소 폐쇄 및 탈핵사회로의 전환을 촉구하는 기장총회 성명서 낭독과 함께 분단 70년, 남과 북의 화해와 통일과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기도했다. 이날 마창진 환경운동연합 박종권 의장은 스리마일(1979년)과 체르노빌(1986년), 후쿠시마(2011) 원전 사고에 대해 설명하고 핵발전소, 특히 노후 된 핵발소의 위험 수준이 심각하다며 “핵발전소는 우리의 후손들에게 우리가 죄를 짓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우리나라는 전력부족국가가 아니다. 충분히 전력공급이 가능하다”면서 대안으로 ‘절약’과 ‘재생에너지’를 제시했다. “탈핵을 위해서는 기도도 중요하지만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작은 움직임이라고 있을 때 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기장총회는 성명서에서 “우리나라 핵발전소는 총 23기로 세계 6위이며, 핵발전소 밀집도와 핵 발전소 반경 30Km 내 인구수는 세계 1위(고리-340만 명, 월성-133만 명 등 총 420만 명)이다. 작은 사고도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현실”이라면서 노후 핵발전소에 대한 수명연장이 아닌 즉각적인 가동중단과 폐쇄조치는 선택 사항이 아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의무라고 했다. 그리고 설계수명을 다한 노후 핵발전소(고리, 월성)를 즉각 폐쇄하고 건설중인 핵발전소와 신규 핵발전소 건설 계획 전면 폐기, ‘탈핵’을 선언하고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국가 에너지 정책을 수립,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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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7
  • 제4회 기독교 스토리텔링 포럼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인건 목사)가 주최하는 제4회 부산기독교스토리텔링 포럼이 지난 2월 25일(수) 오후 2시 시온성교회(이성구 목사)에서 개최됐다. 법인상임이사 강치영 장로의 사회로 추진위원장 김태영 목사의 인사와 대표회장 이인건 목사의 격려사, 상임회장 이성구 목사의 기도 후 고신대 이상규 교수의 ‘부산지방에서의 기독교와 역사관의 필요성’, 부산시유형문화재 양맹준 위원장의 ‘역사 박물관의 필요성과 실재’라는 주제발표 등이 있었다. 이후 질의 발표 시간을 갖고 부산지역 기독교 역사관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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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7
  • 분당우리교회, 고신대에 2천만 원 전달
    분당우리교회(담임목사 이찬수)는 2월 8일(주일) 고신대학교 <열두광주리 프로젝트>에 참여해 발전기금 2천만 원을 후원했다. <열두광주리 프로젝트>는 지난해 2월, 고신대학교가 제8대 전광식 총장의 취임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며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제시한 프로젝트로 전 총장은 “지역과 교단의 경계를 뛰어넘는 한국교회 전체의 과제로, 유학생들에게 초교파적으로 한국의 여러 교회를 섬기고 배우게 함으로써 개혁주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자국의 선교사로 재 파송함으로써 모든 경계를 뛰어넘는 하나님나라 운동의 전형적인 모습”이라며, “이 귀한 사역에 함께 동역해 준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님과 성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는 “고신대학교가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넘어 멕시코, 중·남미 등의 세계 여러 지역의 유학생들을 개혁주의 신학으로 양육해 자국의 교회지도자들로 재 파송하는 일에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며 물질로 동역할 수 있어 매우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약속했다.고신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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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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