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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영광이 기독교적 학문 활동의 궁극적 목적이 되어야 한다”
    ▲ 제9회 부울경기독교수선교대회가 지난 26일 창신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날 특강강사로 선 손봉호 석좌교수는 "하나님의 영광이 기독교적 학문 활동의 궁극적 목적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부울경기독교수연합회(회장 이선복 교수, 동서대)가 주최하는 제9회 부울경기독교수선교대회가 1월 26일(화) 창신대학교(강정묵 총장) 콘서트홀에서 ‘학문과 신앙’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개회예배와 특강, 분과별 발표, 사역발표 및 총회, 은혜의 시간으로 진행된 이번 선교대회에서는 창신대 교목실장 지태영 목사가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다. 지 목사는 “교회와 사회, 국가도 혼란한 이때, 하나님께서는 왜 우리를 부르셨는지 고민하는 선교대회가 되어야 한다”며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어 가기 위해 기도하며 말씀으로 무장하는 것이 부름 받은 지도자들이 감당해야 할 삶”이라고 말했다. 특강시간에는 손봉호 석좌교수(고신대)가 나와 ‘기독교적으로 학문하기’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손 교수는 “진리 발견 그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기독교적 학문 활동의 궁극적인 목적이 되어야 한다. 학문적 진리 발견이 그 자체로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이 될 때만 그것은 가치를 가진다. 만약 진리 발견 그 자체가 궁극적 목적이라면 학문은 종교의 위치에 서게 되고, 따라서 기독교 신앙과 양립할 수 없다”고 말했다. 분과별 발표시간에는 ‘경영과 의료’(이선복, 이호섭 교수), ‘국제관계’(김태완, 이규철 교수), ‘자연과학, 공학’(정원섭, 이동선 교수), ‘교육, 언어’(정영애, 박향선 교수) 네 파트로 나눠 선택특강 형식으로 이뤄졌으며, 저녁시간에는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안용운 목사가 ‘믿을 때 성령을 받았는가?’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회장 이선복 교수는 “제9회 부울경기독교수선교대회는 기존 캠퍼스 선교 및 신앙간증 중심의 사역을 넘어 기독교 세계관의 관점에서 각 교수들이 갖고 있는 전공을 신앙과 접목하여 복음의 지경을 넓히는 선교대회로 준비했다”고 소개하면서 학문을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을 더욱 넓혀가는 기독교수들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기존 8회기 임원진을 연임했다. 연임된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회장 이선복 (동서대) △상임부회장 장시웅(동의대), 권혜령(부산대) △상임위원 강영무(동아대), 김길수(해양대), 오영희(동의대), 김영곤(인제대), 박향선(부산경상대) △총무 송종원(부산디지털대) △회계 김경미(경남정보대) △서기 노재경(경성대) △감사 박신현(고신대) △지도목사 최상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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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7
  • 이영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연임
    이영훈 목사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1대 대표회장에 당선됐다. 한기총은 지난 1월 22일(금)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제27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21대 대표회장에 이영훈 목사를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추대했다. 대표회장 후보로 출마했던 정학채 목사(해외문화교류협회)가 전날 사퇴하면서 이영훈 목사가 단독 후보로 됐었다. 이영훈 목사는 “저는 원래 목회자로서 자리에 관심은 없지만, 회원 여러분께서 한국교회를 하나되게 하는 일을 위해 세워 주셨기에 심부름꾼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국교회는 세계가 주목할 정도로 급성장했지만 그 이면에서는 끊임없는 갈등과 대립으로 영적 지도력이 실추되고 비판을 받았기에, 영적 지도력을 회복하고 산적한 문제들을 해결해 통일 시대를 열어가는 데 중추적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사했다. 이날 총회에는 최근 복귀한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복귀 인사를 전한 유영식 총회장은 “어려움에 직면하면 포기하는 이들도 있고 반대로 소망을 품는 이들도 있다”며 “저는 한국 기독교가 하나로 뭉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침례교단을 이끌고 이곳에 왔다”고 했다. 정관개정 의결의 건으로 회원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이들에 대해서는 회원권이 제한되고, 임원회가 회원 교단·단체·개인에 대한 표창 승인과 징계 결의를 할 수 있게 했다. 임원에 총무 1인을 추가했으며, 사무총장 임면권은 대표회장에게 뒀다. ▲ 한기총 제21대 대표회장에 당선된 이영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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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6
  • 세계비전두날개컨퍼런스 개최, 20여 개국 3천여 명 참석
    (사)두날개선교회와 풍성한교회는 지난 1월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벡스코에서 2016 세계비전두날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20여 개국 3천여 명이 참석한 이번 컨퍼런스는 어린이, 청소년, 청년, 장년 등 전 세대가 참석해 벡스코 오디토리움을 가득 메웠다. 컨퍼런스 주강사인 김성곤 목사(풍성한교회 담임, 두날개선교회 대표)는 6회에 걸쳐 주제말씀을 전달했다. 김성곤 목사는 첫 강의에서 “올해로 컨퍼런스가 15년째를 맞았다. 지난 14년간 ‘변화’에 대해 말해왔다. 변화되지 않으면 도태된다. 변화의 주관자 되시는 성령님의 음성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말씀의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면서 “인본주의, 이성주의, 합리주의 등을 물리치고 말씀의 순수성을 회복해야 한다. 이것이 진정한 변화이다. 주님은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시는데, 변화의 포커스는 하나님 중심의 신앙이다. 본질로부터 벗어난 세속화된 것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외 3차례의 특강이 진행됐다. 정인찬 총장(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은 ‘세계 비전과 영적 각성’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전하면서, 영적으로 각성하여 종말을 대비하라고 말했다. 진용식 목사(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장)는 ‘세계 비전과 이단대처법’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전하면서, 세계복음화를 막고 있는 이단의 세력을 분별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서형련 사모(풍성한교회 여성슈퍼디렉터)는 ‘영광스러운 여성사역자’라는 주제로 강의를 전했다. 한편, 목회자와 평신도사역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 제3기 1단계 전도 집중훈련이 오는 3월 7일(월)부터 10일(목)까지 풍성한교회 비전센터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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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6
  • 부기장총 제19회 정총
    ▲ 지난 19일에 열린 제19회기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에서 이춘만 장로가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이하 부기장총) 제19회기 정기총회가 지난 1월 19일(화) 노블리아뷔페 대연회실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서는 차기회장 이춘만 장로의 사회로 공동회장 이충엽 장로의 기도,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성구 목사의 ‘때가 있나니’라는 말씀이 있었다. 이성구 목사는 “부산지역 장로님들이 하나님 나라 확장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권면했다. 이후 축하순서에서는 사무총장 강상균 장로의 사회로 대표회장 문윤수 장로의 개회사와 증경회장 김홍식, 조운옥, 김국호 장로의 격려사와 증경회장 김상권 장로, (합동)영남지역장로회 회장 양원 장로, 부기총 상임회장 오순곤 장로의 축사가 있었다. 3부 회의에서는 각종보고와 새 임원 선출이 있었다. 대표회장에는 차기회장인 이춘만 장로가 박수로 추대됐다. 이춘만 장로는 “부족한 사람이 대표회장이 되어 어깨가 무겁다. 선배들이 이뤄놓은 길에 흠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특히 금년회기 부기장총 중점 사업으로 월드비전을 통해 굶주려 있는 세상 어린이를 돕는 사업을 구상 중에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동성애와 이슬람, 그리고 신천지에 대한 부산지역 5천여 장로들의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임원회 이름으로 발표키로 했다. 다음은 부기장총 제19회기 임원 명단이다. △직전회장 문윤수 장로(브니엘) △대표회장 이춘만 장로(합동) △차기회장 박성업 장로(통합) △사무총장 강상균 장로(고신) △총무국장 이규하 장로(통합) △사무국장 박신성 장로(성결) △재무국장 김충길 장로(합동) △감사 김상문 장로(통합), 최병일 장로(합동), 김점태 장로(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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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5
  • 국내 무슬림 거리행진 동영상 논란
    ▲ 'Dawateislami Korea MILAD JALOOS IN CITY Deagu JALOOS(14 March 2010) 5' 영상으로 대구지역에서 거리행진하는 모습(사진 : 유투브 캡쳐) 최근 한 동영상 사이트에 올려진 두 개의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 논란이 되고 있다. 영상은 무슬림들이 ‘무함마드 생일 경축’이라는 팻말을 들고 대구와 창원에서 각각 거리행진을 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의 제목으로 보아 지난 2010년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이 영상이 최근에서야 누리꾼들 사이에 퍼지면서 논란으로 불거진 것은 전 세계에 불안감을 준 이슬람국가(IS) 민간인 테러와 최근 국내 할랄식품 전용단지 조성계획으로 관심이 고조된 것으로 보인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럽처럼 무슬림이 널리 분포되어 있으려면 우리나라는 아직 멀었지만, 이제 시작됐다” “거리행진을 하는 의미가 무엇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창원지역 거리행진 모습(사진 : 유투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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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2
  • 부침목연 2016 신년하례회
    부산지역침례교목회자연합회(회장 신성용 목사)가 1월 21일(목) 오전 11시 더파티 연산점에서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하례회는 목회자 및 사모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류풍렬 목사(광원교회)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종호 목사(사상제일교회)의 대표기도 후 전영식 목사(희망찬교회)가 성경봉독하고 신성용 목사(용호교회)가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신 목사는 “실망과 좌절의 시대, 불확실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마음을 강하고 극히 담대하게 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더 많은 축복과 은혜를 주실 것을 믿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특별기도순서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정락훈 목사(신평교회)가, 부산·경남지역 복음화를 위해 백승기 목사(백향목교회)가, 연합회와 개교회 부흥을 위해 하수성 목사(사랑의교회)가, 침례병원을 위해 강창준 목사(축복교회)가, 동역교회를 위해 이준호 목사(새봄교회)가 각각 기도했다. 김병수 목사(부산교회 원로)가 축사를 전하고 박선제 목사(대신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쳤다. 다음은 부침목연 2016년(제25대) 임원명단이다. △회장 : 신성용 목사(용호) △수석부회장 : 류풍렬 목사(광원) △부회장 : 박금조 목사(복천), 강창준 목사(축복), 백승기 목사(백향목), 이준호 목사(새봄), 김신종 목사(영도) △총무 : 라인식 목사(새빛) △서기 : 이종호 목사(사상제일) △재무 : 전영식 목사(희망찬) △감사 : 박용주 목사(한소망), 정상순 목사(남부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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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1
  • 고신 경남지역장로회연합회 신년하례 감사예배
    예장고신 경남지역장로회연합회가 ‘오라 우리가 여호께로 돌아가자’(호6:1)를 주제로 지난 7일(목) 오전 11시 창녕 부곡 레이크힐스리조트에서 신년하례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감사예배는 경남지역장로회연합회가 주관하고 9개 노회 장로회 협찬으로 열렸으며 회장 이철호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다. 직전회장 옥부수 장로가 기도하고 부회장 강기삼 장로가 성경봉독한 후 고신대 총장 전광식 목사가 ‘새해, 새영, 새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특별기도에서 국가와 민족, 고신교단 부흥과 협력을 위해 마산노회장 김종준 목사가, 3000교회 운동을 위해 진해노회 부노회장 박화열 목사가, 북한복음화를 위해 김해노회장 권준호 목사가, 경남지역 복음화를 위해 남마산노회장 박성실 목사가, 세계선교와 선교사를 위해 경남남부노회 부노회장 김희종 목사가 각각 기도했다. 수석부회장 김석원 장로의 사회로 가진 2부 환영회에서는 이철호 장로가 인사를 전하고 경남중부 노회장 황건배 목사가 환영사를, 진주노회장 최은장 목사가 격려사를, 전국장로회 수석부회장 이성만 장로와 국회의원 조해진 장로가 축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9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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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1
  • 경남기총, 경남성시화 공동 신년감사예배
    (사)경남기독교총연합회와 (사)경남성시화운동본부 공동주관으로 지난 14일(목) 오전 11시 창원제일교회에서 2016년 신년감사예배를 가졌다. 1부 신년감사예배는 경남기독교총연합회 수석부회장 황봉린 목사(진해중부교회)의 사회로 부회장 김도기 장로(상남교회)가 기도하고 여성위원장 이혜련 집사(제일진해교회)가 성경봉독한 후 전임회장 양영전 목사(마산재건교회)가 ‘이 아이가 장차 어찌될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배는 구동태 감독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2부 신년하례식은 경남성시화운동본부 서기 김성권 목사(새진해교회)의 사회로 진행됐다. 상임회장 조우성 장로(마산제일교회)의 내빈소개에 이어 경남기총 대표회장 최준연 목사(창원제일교회)와 경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종승 목사(창원임마누엘교회)가 신년사를 전했다. 이날 경남기총 직전대표회장 문수석 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했으며, 홍준표 경남도지사와 박종훈 경남교육감, 경남기총 증경회장 정용길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총무 서성헌 목사(제일진해교회)의 광고로 행사를 마쳤다. 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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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1
  • 부산 서구기독교연합회 정기총회
    부산 서구기독교연합회(회장 김용로 목사)가 지난 15일(금) 부산시 서구 부민동에 위치한 부민교회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삼우 목사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다음은 이날 선출된 임원명단이다. △회장 : 박삼우 목사(부민) △부회장 : 배완길 목사(충무) △총무 : 최삼순 목사(부산서) △서기 : 나재천 목사(항서) △회계 : 김태승 목사(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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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1
  • 21세기포럼 실행위, 강판영 장로 새 이사장 내정
    ▲ 故 장성만 목사의 소천으로 선장을 잃은 21세기포럼이 새 이사장 선임 작업에 나섰다. (재)21세기포럼이 故 장성만 목사 소천 이후 공석 중인 이사장 선정 작업에 나섰다. 21세기포럼 실행위원회는 지난 18일 모임을 갖고 현 부이사장이며 이사장 대행을 맡고 있는 강판영 장로를 새 이사장 후보자로 천거하기로 결정했다. 강 장로는 이달 26일 21세기포럼 총회에서 인준되면 21세기포럼 2대 이사장이 된다. 한편, 이날 실행위원회에서는 故 장성만 목사의 아들인 동서대 장제국 총장을 새 이사로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실행위원회 내부에서는 설립자의 유지를 받들기 위해서는 장 총장을 새 이사장으로 세워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하지만 대부분의 실행이사들은 “순리에 맡겨야 한다”며 현 부이사장인 강판영 장로가 이사장직을 맡고, 그 이후에 장제국 총장이 21세기포럼을 이끌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설득력을 얻었다. 21세기포럼은 1월 26일 정오 롯데호텔에서 총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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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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