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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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신대 총학생회 대학 축제, 지역 주민과 함께 문화 축제로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총학생회(회장 노형우)는 지난 9월 22일(화) 영도캠퍼스에서 지역주민과 장애인 92명과 함께하는 캠퍼스 문화축제 ‘예그리나’(사랑하는 우리 사이의 순 우리말)를 개최했다. 대학생들만의 축제를 영도구 소재 5개 복지관 지역 주민을 초청해 음악 공연, 태권도격파시범, 미니 동물원, 축제 먹거리를 함께 체험하고 즐기는 대학문화 축제를 통해 함께 나눴다. 영도구 장애인복지관, 영도구 종합사회복지관, 상리 종합사회복지관, 와치 종합사회복지관, 절영 종합사회복지관 80여명이 참석해 고신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대학캠퍼스 축제를 경험하게 됐다. 고신대학교 총학생회는 초청을 위해 복지관과 긴밀하게 연계하며 대상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회복지학과, 간호학과, 재활학과 전공자들 50명을 구성해 대상자들에 대한 서비스의 질을 높일 뿐 아니라, 장애인과 소통하며 이해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통해 편의를 도왔다. 제31대 연결고리 총학생회 노형우 회장은 “대학의 주역할인 교육만이 아닌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 하는 대학이 되고자 이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전하며 “대상자들이 새로운 경험을 통해 대학문화를 느끼고 꿈에 대해 더 생각 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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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4
  • KCGP 부산센터 최이순 센터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가 위탁 운영하는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이광자) 부산센터 최이순 센터장은 지난 17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에서 열린 ‘제7회 도박중독 추방의 날 기념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최 센터장은 그간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기반의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 사업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상을 수상했다. 특히 올해 최 센터장은 상습도박자의 재범방지 및 사회복귀를 위해 부산지방검찰청과 연계해 기소유예처분을 받은 상습도박자들의 기소유예 수강 프로그램 실시하고 부산중부경찰서와는 업무협약을 통해 상습도박자들의 상담을 시행하기로 했다. 또한, 청소년들의 도박에 대한 접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부산지역 50여개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 사업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최 센터장은 “우리나라의 도박문제예방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될 것이며, 중독자들 및 그 가족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며 그들의 행복한 회복에 동행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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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4
  • 고신대복음병원, 재부거제향인회와의 협약 체결
    고신대학교 복음병원(병원장 임학)이 재부거제향인회(회장 이영)와의 진료협약을 통해 재부거제향인회 지정병원으로 선정됐다.병원 관계자는 “고신대복음병원은 재부거제향인회와 14일 협약식을 갖고 거제향인회 회원들의 건강을 책임질 지정병원으로 상호 관계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협약은 재부거제향인회의 각종 행사시 무료건강검진, 건강강좌 및 종합검진시 할인을 제공하고 향인회와 공동으로 거제지역 의료봉사를 활성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고신대복음병원은 최근 거가대교와 부산항대교의 개통으로 거가대교~명지대교~남항대교~부산항대교~광안대교를 잇는 부산·경남지역 의료벨트의 중심선상에 위치하게 됐다. 이에 고신대복음병원은 거제지역 농협, 수협, 지역 대형교회 등과의 진료지정병원 협약을 통해 의료기관과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의료 소외지역에 수준 높은 의료혜택을 제공해왔다. 임학 병원장은 “20만 재부거제향인회 회원들의 건강을 책임지게 되어 기쁘다”며 “100세 건강을 선도하여 재부거제향인회의 건강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신대복음병원은 지역기관과 향인회 뿐 아니라 지역 개원의사들과의 진료협력 및 학술교류를 위해 거제백병원, 거제대우병원, 늘푸른요양병원등과 환자지정 이송제, 수술실 개방, 의료정보 제공 등 지방 2차병원 및 개원의들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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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4
  • 위증을 말한 고신 경기노회장
    고신 총회 첫째 날 오모 목사(두레교회)는 당시 상황을 설명하면서 “행정적으로 착오가 있었다. 경기노회장에게 잘못 전달했다”고 사과했다. 이에 총회 재판국은 경기노회장을 위증죄로 소환했으나 아프다는 이유로 결석계를 내고 집으로 돌아갔다고... 사회법에서 위증죄는 법정구속감인데 이를 어떻게 다룰지 고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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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4
  • 납골당 리스트 공개, 누구누구?
    이번 합동 총회에서는 은급재단 납골당과 관련해 로비 의혹이 제기됐다. 이를 계기로 위원회가 꾸려졌고, 총회 넷째 날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납골당 사업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했거나 소송 중인 최모 권사에게 유리한 행동을 한 자들을 징계했다. 납골당 설치권자 김*수 목사, 은급재단 상임이사였던 임*순 장로, 매각위원장이었던 김*길 목사, 거짓 문서 작성한 김*수·정*환 목사, 그리고 하*호 목사를 비롯해 공동사업자 지분 인수 및 납골당 매각 등을 결의한 은급재단 이사 및 감사들(전*웅·이*건·정*영·채*현 목사, 정*웅·윤*율 장로)도 징계를 받았다. 그러나 이사회 중에는 잘 모르고 참여한 인사도 있어 이후 경중을 가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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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야의 소리
    2015-09-24
  • 고신 전체교인 수 46만 명
    고신총회 교세현황보고가 나왔다. 총회사무국에서 발표한 교세현황은 금년 2월 둘째주 기준이다. 따라서 이 현황에 고려측 통계는 포함되지 않았다. 교세현황을 살펴보면 36개 노회에 교회 1,840개(기도소 포함) 중 조직교회는 989개, 목사 3,967명, 세례교인 274,884명이 집계됐다. 유아세례교인은 44,535명, 원입교인 120,698명 전체교인수는 461,476명이다. 고신은 2006년 50만 1,036명 이후로 교인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 금년 고려와의 통합으로 내년 교세는 증가하겠지만, 전체적으로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 이같은 추세는 고신뿐만아니라 합동과 통합도 마찬가지다. 한국교회가 목회자수는 증가하는 반면, 교인들의 숫자는 줄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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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야의 소리
    2015-09-24
  • 부산 대형교회가 서울에 지교회를?
    부산에서 제일 큰 대형교회인 수영로교회가 서울에 교회를 개척한다. 지난 8월 2일부터 서울 동신중학교 강당을 빌려 예배를 가지고 있다. 이름은 ‘수영로서울교회’이다. 그런데 이를 두고 여론이 좋지만은 않다. 부산에 있는 교회가 굳이 서울에 교회를 개척해야 하느냐다. 안그래도 교회가 밀집된 서울에 굳이 교회를, 그것도 지교회를 개척할 필요가 있냐는 것이다. 아직 교회가 없는 시골도 많고 부산 인근 지역에도 교회를 개척할 곳이 많은데 말이다. 교회 내 여론도 어지럽다. 성도들 중 일부는 교회가 ‘서울로 진출’하려는 것으로 보고 부정적인 시각이 있는 반면, 모교회를 그리워하는 수영로교회 출신 서울 거주자들과 새로운 교회를 찾는 성도들에겐 반가운 일일 수 있다. 이미 수십 명이 모여 예배를 드린다는 후문이다. 부디 단순한 수도권 진출이 아닌 복음확장이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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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4
  • 통합 측 부산지역 중형교회 담임 청빙 비상
    예장통합측 부산 지역 중형교회들의 담임목사가 비상이 걸려 애를 먹고 있는 실정이다. 부산노회 대연교회는 담임목사 청빙광고를 교단지에 게재해 놓고 있다. 서부시찰 내 G교회 Y목사는 현재 3년 임시목사로, 당회로부터 10명의 시무장로 중 반대 6, 찬성 2, 기권 2로 부결되는 상황이라 고심 중에 있다. 또 동노회 산하 K교회도 후임자가 들어 온지 불과 2년도 안 된 상황에서 당회원끼리 삐거덕거려 매우 불편한 가운데 있다 한편, 부산남노회의 소정교회 채규웅 목사는 내년이면 정년은퇴하며, 양산중앙교회 김득기 목사는 금년 정년은퇴로 후임자를 물색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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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4
  • 한 교회에서 병원장 5명을 배출한 ‘송도제일교회’
    박영훈 장로와 이승도 장로, 이화동 안수집사, 故 정기상 장로 그리고 현 임학 장로까지 병원장 5명을 배출한 송도제일교회(담임 주준태 목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박영훈 장로(송도제일교회 원로)는 고신의대를 설립한 장본인이다. 경북의대를 나와 故 성산 장기려 박사의 수제자로서 인턴부터 레지던트까지 장기려 박사 밑에서 수련과정을 쌓았고, 제일외과 과장을 거쳤다. 장기려 박사에 이어서 1976년에 제2대 복음병원장, 그리고 고신의료원 시절인 1981년 제1대, 1985년 제2대, 1991년 제5대 원장을 역임했다. 초창기 순수 복음병원장 시절은 초대 故 장기려 박사와 제2대 박영훈 장로가, 고신의료원 시대에 들어와서는 제1대 박영훈 장로가 11년간 가장 오랜 세월 동안 재직했다. 故 장기려 박사가 복음병원을 설립했다면 박영훈 장로는 고신의대를 설립한 중추적인 인물로, 두 사람은 기념비적 공적을 남겼다. 박영훈 장로는 1991년 6월 의대 학생 부정입학사태로 11년간(최장기) 근무했던 의료원장직에서 물러났다. 지금은 고신대학교 명예교수다. 박영훈 장로 다음으로 제3대 고신의료원장이였던 이승도 장로(송도제일교회 원로, 세계로병원 이사장)가 의대학장을 거치고 1991년 의학부장으로 재직했을 때 의대부정입학사태로 박영훈 원장과 함께 물러났다. 병원에서 21년 6개월 동안 근무하면서 동고동락했던 사이다. 1996년부터 2000년까지 이화동 안수집사가 제6대 고신의료원장으로 근무했고, 현재 제8대 복음병원장 임학 장로(2015년 9월~)가 병원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1991년 의대부정입학사태로 잠시 故 정기상 장로(송도제일교회 원로)가 의료원장 대행을 맡아 헌신한 것까지 한다면 송도제일교회에서 5명의 병원장이 배출된 셈이다. △복음병원 의료원장 시대는? 1951년부터 1976년까지 25년간 고(故)성산 장기려 박사의 시대였다면 1976년부터 1985년까지 박영훈 원장의 시대였다. 1981년 3월부터 고신의대가 신설됨에 따라 복음병원이 고신의료원이 되면서 제2대 복음병원장이었던 박영훈 장로가 제1대 의료원장으로 취임했다. 이후 제2대 의료원장을 역임, 1991년에 다시 제5대 고신의료원 원장으로 취임했다. 고신대학이 고신대학교로 종합대학 승격을 받고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시대가 열리고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2002년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제1대 병원장에 김재도 교수가 취임했다. 64년 복음병원 역사 속에서 병원장을 무려 17명 인사가 거쳐 나갔다. 복음병원 행정처장에 서판수 장로, 故 정기상 장로, 약국장 故 박종학 장로, 서이만 의과대학 교무처장, 현 보건대학원 원장 천봉권 장로 등 송도제일교회가 배출한 인물들이다. 송도제일교회는 고신대복음병원과 가장 근접한 위치에 있는 교회다. 기존 교회당을 의과대학 실험실습과 의사들의 임시숙소로 내어 주고, 옆 언덕배기 대지 500평을 고려학원으로부터 당시 현금 5억 원에 매입하여 건축했다. 지금의 송도제일교회당은 언덕위에 세워졌다. 옆에는 하천이 흐르고 있는데, 개천에서 용이 난 것이 아니라 병원장을 길러낸 교회가 되었다. 송도제일교회는 송도 근방에서 든든히 서가는 교회로 자리매김했다. 교회 출신 병원장 5명뿐 아니라 증경총회장 원종록 목사, 이용호 목사, 주준태 목사(현재 송도제일교회 담임)가 이 교회에서 나와 개천에서 용이 난다는 말과 같이 숨은 인재 양성을 가장 많이 한 교회로 알려졌다. 더구나 병원 1400여 직원 중 10분의 1이 송도제일교회에 출석할 만큼 인재와 영적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축복의 방주로 여겨지고 있다. 담임인 주준태 목사는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했다. 풍수지리적 입장에서 풀이한다면 병아리를 품고 있는 어미 닭처럼 의과대학, 간호대학, 복음병원을 품고 있는 영적인 날개 모양으로 큰 인물이 나는 명당으로 꼽히고 있다. 신이건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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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4
  • 예장합동 제100회 총회 결산 (주요 결의사항)
    ■ ‘납골당 리스트’로 몸살, 관련자 처벌키로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박무용 목사)는 은급재단 납골당 문제로 소동이 벌어졌다. ‘성완종 리스트’ 버금가는 일명 ‘납골당 리스트’로 몸살을 앓았다. 총회 둘째 날인 15일 저녁 은급재단납골당문제후속처리사법전권처리위원회의 보고가 있었다. 위원회 보고로 논의하던 중 허활민 목사의 발언으로 총회가 충격에 빠졌다. 허 목사는 납골당 동업자 최 권사에게 로비성 돈을 받았다며 5만 원권 지폐 뭉치를 들어 총대들에게 보였다. 얼핏 봐도 상당히 많은 금액으로 추정됐다. 허 목사는 “위원회도 아닌 나한테도 이런 돈을 줬다. 그렇다면 관계자들은 어떻겠느냐”고 말하면서 로비성 돈을 받은 사람들의 명단을 들어 보이기도 했다. 명단을 공개하라는 총대들과 명예훼손으로 안된다는 총대들이 맞서며 고성이 오가고 순간 장내는 아수라장이 됐다. 결국 명단을 공개하기로 하고 넷째 날인 17일 명단을 발표했다. 그리고 시벌 대상자와 처벌 수위에 대해 일일이 총대들의 의견을 물어 결의했다. 또 향후 발생할 민형사상 문제는 총회 임원회 및 은급재단에서 대응하기로 결의했다. ■ 아이티헌금전용 사건, 관련자 3명 징계 사건 당시 총회긴급재난대책위원회 실무위원장 박정하 장로, 실무위원회 서기 하귀호 목사, 해피나우 사무총장 박원영 목사를 징계하기로 결의했다. 향후 5년간 예우 중지 및 총회와 기관, 노회의 공직이 중지 및 정직됐다. 진행 중인 소송은 합의취하를 우선으로 하지만, 상대가 소송을 걸어오면 총회장과 총무에게 맡겨 처리하기로 했다. ■ 총신대 관련 임원회에 일임 관심이 높았던 총신대 관련 문제는 의외로 무난하게 정리됐다. 백남선 직전 총회장은 총신대가 사유화되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관개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총신대 문제가 해결되고 있는 중이라며 총신대 관련 안건 및 징계 등을 임원회에 맡기자고 말했고, 총대들은 이를 받아들여 백남선 직전 총회장과 임원회에 일임하기로 했다. 한편 총신대 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안명환 목사와 재단이사들, 운영이사장 직무대행 송춘현 목사 등이 나와 “총신대의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 총회 결의 사항과 임원회의 지도를 성실히 따르겠다”고 선서했으며 총대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 전병욱 목사 사건, 평양노회에서 재판 열기로 이번 총회에 긴급동의안으로 상정된 전병욱 목사 성추행 사건은 평양노회에서 재판을 열어 다루기로 했다. 과거 전병욱 목사 사건을 다루던 시기에 평양노회가 분립되면서 재판이 무산된 적 있다. 이에 총대들은 전 목사가 소속한 평양노회가 재판국을 구성해 이 사건을 다루기로 결의했다. ■ 두날개 관련해 합신 총회에 항의하기로 예장합신 이대위는 지난 5월 공청회를 열고 두날개선교회(대표 김성곤 목사)가 이단성이 있다고 말했다. 공청회 전 합동 총회 임원회는 합신 총회에 공청회를 개최하지 말 것을 당부했고, 합신 총회 역시 이대위에 공청회 개최를 만류했으나 이대위는 예정대로 공청회를 열었다. 또 김성곤 목사 역시 잘못된 점이 있다면 수정하겠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청회를 열어 합신 이대위를 향한 비난이 거셌다. 이번 총회에서 총대들은 합신 총회에 강력하게 항의해야 한다며 임원회에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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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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