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8(목)

전체기사보기

  • [목회자칼럼] 우리 안에 숨어있는 5가지 적(敵)
    ①욕망 ②의심 ③불평 ④교만 ⑤두려움 감사의 반대가 불평이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우리가 감사하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에는 <감사하라>는 말이 그 무엇보다 많이 나타난다. 심지어 하나님께서는 <감사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구원을 보여주시겠다고 까지 말씀하신다(시50:23). 감사하면 내 자신이 행복하고 건강해진다. 그렇다면 감사의 반댓말은 <불평>이다. 그러므로 불평은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것이다. 불평하면 하나님과의 교제(소통)가 막힌다. 불평하면 마음속에 평강이 스며들 수 없다. 불평은 평강이 찾아드는 것을 가로막는다. 오히려 작으나마 있던 평강까지 쫓아내버린다. 그러므로 사람이 불평을 하면 자신만 손해보고 불행하게 된다. 계속 불평하다보면 자신의 심성이 악해진다. 황폐해진다. 알고 보면 불평이야 말로 가장 무서운 병이다. 암보다 무섭다. 감사하면 암이 점점 나을 수 있지만 불평하면 암이 발생할 수 있고, 계속 불평하면 암이 심하게 악화되어 회복불능 상태로 발전한다. 그러므로 불평이 암보다 더 무서운 우리 안에 숨어드는 적이다.성경에서 불평의 절정 사례(事例)는 민수기 16장에 나오는 <고라>라는 인물이다. 고라는 무엇을 불평하는가? 모세의 지도자 직분을 불평한다. 모세는 자기가 원해서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된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한사코 사양하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도 한사코(?) 모세를 밀어 붙이셨다. 이 과정을 온 이스라엘이 다 알고 있다. 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모세의 지도자 직무에 대하여 이의(異議)를 달거나 도전하지 못하도록 이스라엘 공동체가 지켜보고 있는 앞에서 모세를 큰 권위와 능력과 영적권위로써 감싸 보이셨다. 그러므로 고라는 모세를 불평할 이유가 없다. 그럼에도 고라는 모세의 지도력에 계속 이의를 제기하고 불평을 쏟아 내었다. 사람에게는 이러한 죄성이 숨어 있다. 그러므로 불평은 무서운 적(敵)이다. 불평한다고 해서 상황이 바뀌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불평한 결과로서 상황이 바뀌어진다면 그 바뀌어진 상황은 결코 축복이나 행복이 되어지지 않는다. 성경에서 불평의 사촌은 <원망>이다. 고라의 불평 때문에 순식간에 250명이 죽었다(민16:35). 그리고 이 후유증이 <원망>으로 발전돼 무려 14,700명이 죽는다(민16:49). 불평은 참 나쁜 병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불평/교만/우상숭배> 이 세 가지를 가장 싫어하신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 점을 특별히 기억해야 한다.불평의 열매는 4가지이다. 첫째, 불평은 <전염성>이 아주 강하다. 한 사람으로 시작되었는데 불평은 맹렬한 불길과 같이 순식간에 여러 사람에게로 퍼져나간다. 고라 한 사람의 불평이 전체 이스라엘 공동체를 사정없이 흔들어버렸다. 그 결과로 이스라엘 공동체는 <집단불평 유행병>에 빠져들고 말았다. 둘째, 불평하면 그 속마음은 불안해진다. 그리고 소화불량과 불면증에 걸린다. 하나님께서는 <감사하며 신뢰하는 자>에게 단잠을 주신다. 그러나 불평하면 자기 스스로 불안의 감방에 갇혀버리고 만다(시편127:2, 렘31:26, 삼상16:14). 셋째, 불평하면 자기 곁에 있던 사람이 떠나간다. 그리고 사람이 오지 않는다. <소문만복래 - 笑門萬福來>라는 말이 있다. 자족하면서 감사함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집에는 대문으로 만복이 들어온다. 그러나 불평하면 있던 복도 떠나고 곁에 있던 사람도 떠나간다. 넷째, 불평하면 무엇보다 <성령님의 임재>가 사라진다. 사람이 내 곁에서 떠나가는 것도 손실이고 비극이지만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성령님이 떠나가 버리시면 살 수가 없다. 살 맛이 없다. 살 의욕이 없다. 그러므로 다윗은 “주(主)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시편51:11)라고 눈물로 간구하였다. 그렇다. 우리는 불평할 자격이 없다. 불평할 권리도 없다. “주님, 나는 오직 <감사할 의무>만 있는 사람이로소이다”라고 믿고 고백하자.
    • 오피니언
    • 칼럼
    • 목회자칼럼
    2015-12-31
  • [신천지 회심자] 가정을 붕괴시키도록 사주하는 신천지
    A씨는 6년 전 군대를 다녀온 뒤 어머니를 통해 신천지에 빠졌다. 가족 중 아버지를 제외하고 모두(3명)이 신천지에 빠진 것이다. 처음에는 모든 것을 신천지에 쏟아 부었다. 순종형이기 때문에 신천지가 시키는 일은 모두 해 왔다. 자연스럽게 가정과 학교에 소흘해지는 자신의 모습을 느끼면서도 이 일이 진리이기 때문에 신천지에 대한 신뢰는 변함이 없었다. 신천지와 멀어지기 시작한 것은 자신이 신천지에 몸담고 있다는 사실을 아버지가 알게 된 이후였다. 교회 중직자였던 아버지는 스스로 교회일을 내려 놓고, 가족의 회복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 부었다. 어머니가 아버지의 설득에 못이겨 상담을 하면서, 신천지는 A씨의 가족들을 경계하기 시작했다. A씨에게는 “제주도에 가서 아버지에게 공중전화를 해라, 그러면 아버지 폰 번호에 제주도 번호가 찍혀 있을 것이고, 너는 바로 서울로 가서 활동을 해라. 그러면 절대 찾지를 못할 것이다”라고 했고, 어머니께는 “남편을 자극해 폭력을 유발시켜 증거자료(구타자국)를 남겨라. 그리고 경찰에 신고 한 후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 신청을 제기해라”고 뒤에서 사주했다. A씨는 이 모습을 지켜보면서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신 소중한 가정을 붕괴시키는 신천지가 참된 집단인지 의문을 품었고, 이후 신천지 측의 갖은 협박을 받으면서도 상담을 통해 신천지에서 벗어 날 수 있었다.A씨는 “신천지는 스스로 참된 곳이라고 말하면서도, 가족들을 속이고 가정을 붕괴시키려고 했다. 그런 이중적인 모습을 겪으면서 많은 회의감이 들었고, 결국 신천지를 벗어 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천지를 위해 가족을 버리라는 신천지 집단은 분명 이단 사이비집단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고 한다.
    • 이단
    • 신천지회심자
    2015-12-31
  •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상담실 권남궤 실장
    이번에 이단사이비상담실 사역보고가 있었습니다. 구체적인 사역보고를 부탁드립니다. - 저희 이단상담실은 2015년 한 해 동안 이단 신천지의 교리에 중독되어 미혹된 87명을 대상으로 회심상담을 진행하였고, 그 중에 81명을 건강한 그리스도인으로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일하심을 경험하였습니다. 회심상담 대상자 87명 중 회심자가 81명이나 되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약 93% 정도가 상담을 받으면 돌아온다는 말씀인데요. 상담을 받으면 대부분이 회복될 수 있는 겁니까?- 네 그렇습니다. 상담실에 와서 상담과정을 진지하게 듣고 신천지 교리가 정말 성경적인지 확인할 마음만 있다면 대부분의 신천지인들은 회복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단 신천지가 신천지인들에게 세뇌교육을 통해 이단 상담실에 가면 영이 죽어서 지옥을 간다든지, 감금한다는 거짓말로 상담실에 대한 강한 두려움과 부정적 선입견을 심겨 놓았기 때문에 쉽게 상담실 방문을 못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부산지역만 해도 신천지 안드레, 야고보 지파는 해마다 수천명씩 센터 졸업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상담소는 환경이 (신천지에 비해)무척 열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과 앞으로 이단상담소가 개선해야 할 점을 소개해 주십시오.- 네 말씀하신 것처럼 신천지는 2013년 강서실내체육관에서 3,500명 수료, 2014년 사직실내체육관에서 5,179명 수료, 2015년 2월 하단 신천지 야고보지파 교회에서 3,014명을 수료시켰습니다. 신천지 이단은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포교인들을 양성하여 속임수와 빼어난 연기력으로 신앙인과 불신자들을 무자비하게 미혹하는 반면, 미혹된 자들을 회복시키고 치유하는 사역으로 섬기는 부산성시화 이단 상담실의 상황은 2명의 상담사가 하루 4명~6명의 내담자를 상담하고 있기 때문에 벅차기도 하고, 상담할 공간이 부족하여 내담자들이 큰 불편을 감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문적인 이단상담사가 각 교회마다 활동한다면, 이단에 빠져있는 많은 사람들이 회복하는데 큰 힘이 될 것 같은데요. 현재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상담소가 '이단 상담사 과정'을 해마다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그리고 교계의 반응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개 교회마다 전문 이단 상담사가 세워져서 성도들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가장 신속하게 미혹된 자들이 상담을 통해 이단 교리의 문제점을 분별하여 치유와 회복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단 상담가는 영적인 의사가 되어 빠르고 정확하게 이단과 관련된 영적 환자를 진단하고 적절한 처방을 내릴 수 있다면 미혹되어 가는 숫자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신천지와의 영적전쟁은 몇 안되는 이단사역자나 이단상담실의 힘으로는 역부족임을 알기에 부산, 경남의 지역교회 목회자분들에게 신천지 교리를 효과적으로 반증하는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2013년부터 이단 상담사 과정을 개설하여 지금까지 300명의 수료자를 배출하였습니다. 내용은 신천지가 미혹할 때 성경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그릇 해석하는지와 그것을 어떤식으로 반증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상담을 통해 현장에서 검증한 것들을 나눕니다. 참석하셨던 목회자분들은 현장에서 신천지에 미혹된 자를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와 교회 교육에서 어떤 교육이 꼭 필요한지를 알게 된 매우 유익한 시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현재 부산지역 신천지 안드레지파와 야고보지파의 동향이 궁금합니다.- 부산, 경남의 안드레지파와 야고보지파는 신천지 전국지파의 년 성장률 20% 보다 높은 30%의 성장률을 자랑하며, 본부교회 2곳, 위장교회 2곳, 모임방 4곳, 센터 16곳, 복음방 5곳을 운영하며 부산에만 약16,000~18,000명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본부교회 예배장소가 협소하여 두 지파 모두 부산 중심에 교회건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학가를 중심으로 활발한 포교가 은밀하게 진행되며 각종 위장문화공연을 통해 포교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끝으로 교계에 바라는 점, 꼭 당부하고 싶은 점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 최근 신천지는 정통교회 목회자들에게 당돌하게 성경을 잘 못 가르치고 계시니까 신천지에 와서 성경을 다시 배우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을 대상으로 정통교회 요람과 교인들 개인 이메일 주소를 취합하고 있습니다. 교인들에게 일일이 신천지 교리를 알려 미혹하겠다는 것입니다. 막연히 신천지가 이단이니까 만나지도 말고 대화하지도 말라는 소극적인 방법으로는 양들을 양의 탈을 쓴 이리로부터 지켜낼 수 없습니다. 구체적으로 그들의 미혹교리가 왜 비성경적이며 반복음적인지를 스스로 분별하여 이단을 대적할 수 있는 무장 곧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합니다. 미혹된 자들을 정죄하고 출교하는 극단적 방법이 아니라 그들을 치료하고 회복시켜 복음과 진리의 가치를 증명하고,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이단으로 인한 피해자는 늘어나지만 교회가 피해상황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웃 교회보다 피해가 작다고 비교 자족할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맡기신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도 빼앗길 수 없다는 마음으로 이단에 대한 경계를 이벤트식으로 할 것이 아니라 지속적이며 반복적으로 성도들을 경계시키고 예방해야 합니다. 나아가 이제는 친척과 이웃에 있는 불신자들에게도 인생과 가정을 파탄시키는 반사회적 이단의 실체를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할 때입니다. 이유는 우리가 전도해야 할 영혼들이 이단으로 많이 미혹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인물
    • 인터뷰
    2015-12-31
  • 고신대학교복음병원, 곳곳에 교직원 사랑 담긴 선물 나눠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임학)이 성탄절을 맞아 따뜻한 선물을 곳곳에 전했다. 고신대복음병원은 지난 2주간 ‘행복+사랑÷’ 이벤트를 실시했다. 행사는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학용품, 라면, 프라이팬, 전기히터, 수면잠옷 등 다양한 선물 450여점과 성금 170만원을 모았다. 지난 18일에는 옥스포드 블록으로 유명한 완구브랜드 (주)옥스포드(대표 김영만)에서 성탄절을 맞아 장난감 100여점을 고신대복음병원에 기부하기도 했다.기부 물품을 담은 ‘나눔박스’는 병원 로비에 설치한 성탄 트리와 함께 전시돼 오가는 사람들에게 풍성한 사랑을 선사했다.뿐만 아니라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선물 전시 기간 동안 내원객들의 쾌유와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의 무료 포토 이벤트 또한 진행했다. 내원객은 산타로 변장한 교직원과 함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인화한 사진은 30일부터 배부됐다.한편, 기부 받은 선물과 성금은 김해 은송의 집(원장 김인혜)과 가덕도에 위치한 소양보육원(원모 임정옥) 아이들에게 24일 각각 전달됐다.이 외에도 고신대복음병원은 30일 ‘환우와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를 개최했으며, 오는 1월 8일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을 초청, 팬 사인회와 소아암 돕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자이언츠 상조회(회장 최준석)는 24년째 고신대복음병원을 꾸준히 방문해 입원 환자들을 위로하는 팬 사인회를 여는 등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소아암 환우 모임인 고신사랑회(회장 김순아)와 각별한 관계를 지속해 오고 있다.
    • 뉴스
    • 뉴스종합
    2015-12-31
  •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주최 ‘에너지공감 모니터링단 활동평가회’서 동서대 방사선학과 대상 수상
    한국원자력문화재단에서 주최한 ‘에너지공감 모니터링단 활동평가회’에서 동서대 방사선학과 바이라이트(Bi-Rite팀)팀이 대상(상금100만원)을 수상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원자력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으로 국민과 열린 소통을 하기 위해 모집된 ‘에너지공감 모니터링단’은 전국 22개 대학의 원자력 관련 전공 대학생 429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교내 환경 방사선 측정 결과 공개, 대학생 원자력 인식조사, 진로 멘토링 등의 활동을 벌였다.방사선학과 학생 16명으로 구성된 동서대 바이라이트팀은 교내 주요 건물에서 측정한 환경방사선 평균치와 건물별 측정값을 분석, 공개 등 우수한 활동성과를 인정받아 작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대상을 차지했다.노승환(방사선학과 1학년)씨는 “이번 활동을 통해 원자력에 대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원자력에 대한 인식 개선이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뉴스
    • 뉴스종합
    2015-12-31
  • 고신대학교, 2015학년도 2학기 외국인 유학생 종강오리엔테이션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대외협력처(처장 송영목) 국제교류팀은 지난 12월 17일(목) 오후 4시 샬롬관 1층 김현태홀에서 2015학년도 2학기 고신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종강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국제교류팀 박진홍 팀장의 사회로 케니스(M.div과정, 케냐) 학생의 대표기도를 시작으로 오리엔테이션 1부를 시작했다. 송영목 대외협력처장은 2015학년도 2학기를 잘 마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방학 중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세익스피어 같은 고전문학책을 읽는 것과 적절한 운동을 하는 것을 당부했다.이후 1학기 국제교환학생(Inbound) 과정을 마치고 돌아가는 중국 연변과학기술대학교, 소흥대학교학생들이 고신대학교에서 유학생활을 마무리하며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소코(음악과 4학년, 피지)와 저스틴(국제언어교육원, 피지)의 ‘You raise me up’ 특송으로 1부가 마무리 됐다.이후 2부 학교식당에서 가진 저녁만찬을 통해 기말고사와 앞으로의 방학생활에 대한 담소를 나누며 종강 오리엔테이션을 마쳤다.
    • 뉴스
    • 뉴스종합
    2015-12-31
  • 웰니스병원, 환우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웰니스병원(원장 강동완 장로)은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 12월 23일(수) 오전 11시 병원 로비에서 ‘성탄축하공연’을 펼쳤다. 필그림합창단을 초청해 외래 환자들과 병동 환자들을 위한 공연을 선보였다. 신나는 노래와 캐럴,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누며 환우들과 직원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 뉴스
    • 뉴스종합
    2015-12-31
  • 울산CBS 시각장애인을 위한 성경통독릴레이
    울산CBS가 창립 11주년을 맞아 시작한 성경통독릴레이가 지역 성도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신약성경 250장을 울산지역 성도들이 매일 1장씩 릴레이 형태로 통독하는 ‘성경앨범제작 프로젝트, 성경통독릴레이’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1시 5분부터 1시 30분까지 FM100.3MHz(울산지역 주파수)에서 방송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9월 1일부터 방송을 시작해 2016년 6월 초에 완료된다. 울산 지역 성도들의 목소리 재능 기부로 녹음한 파일은 MP3에 담아 오디오 성경으로 제작돼, 시각장애인과 성경 읽기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다. ‘성경앨범제작 프로젝트, 성경통독릴레이’는 지금까지 성도 180여명이 참가했으며, 울산뿐만 아니라 부산과 포항의 성도들까지 목소리 재능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넌크리스천도 목소리 재능기부에 동참해 넌크리스천이 성경을 접하는 통로로 쓰임 받고 있으며, 특히 ‘장애인도 자신이 가진 재능을 기부할 수 있다’는 취지에서 울산밀알선교단의 장애인들도 목소리 재능기부에 동참했다.참가 방법은 울산CBS 보도제작국 052-256-3374로 전화하거나, 휴대전화 문자에서 #1003를 누르고 참가 신청 내용을 보내거나, hwanhee0820@naver.com으로 메일을 보내면 된다. 참가자는 배정 받은 장을 연습한 뒤, MP3 구입 및 제작, 배포에 쓰일 참가비 1만원을 갖고 울산CBS를 방문하면 된다.
    • 뉴스
    • 뉴스종합
    2015-12-31
  • 샘터교회, 외국인 학생과 함께 한 크리스마스 축제
    부산 샘터교회(안중덕 목사)가 지난 12월 20일(주일), 성탄절을 맞아 외국인 학생 크리스마스 축제를 열었다. 현재 동명대학교 국제교류원에서 한국어를 연수하고 있는 중국, 대만, 베트남, 필린핀 학생 35명을 초청해 한국의 문화를 경험하게 하고 색다른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만들었다.이날 다양한 한국음식 체험, 한복 접기, 연하카드 만들기, 한글 퀴즈놀이와 캐롤송 부르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수화, 해금연주, 가요열창과 키보드연주, 해연중 K-POP댄스팀, 대연고 힙합팀, 부산고 밴드팀, 외국인 학생이 참여한 청년들의 난타 등 청소년과 청년들이 함께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였다.특히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살려 교우들 각 가정의 잉여물품들을 경품으로 나누고 뜻을 같이하는 기관의 참여로 푸짐한 성탄선물을 전했다.중국에서 온 풍지애 학생은 “한국에서 처음 크리스마스를 지내게 됐는데 여러 가지 한국 음식도 먹고, 예쁜 카드도 만들고, 공연도 보면서 많은 선물을 받아서 너무 기분이 좋고 즐거웠다. 평생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의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다”고 고마움을 전했다.안중덕 목사는 “성탄절이 교우들만의 축제로 끝나기 쉬운데 교회적으로는 섬김과 나눔을 전교우가 한 마음으로 성탄절의 의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고, 한국을 경험하고 배우기 위해 온 외국인 학생들에게는 한국의 크리스마스 문화를 경험하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라며 취지를 밝히고 진정한 크리스마스는 아기 예수를 영접하고 경배하듯이 나그네를 섬기는 일,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샘터교회는 교회창립이래로 지난 15년 동안 매년 대림절 음악회를 4주간 동안 지역주민들과 함께 개최하며 크리스마스 문화를 만들어왔다.(051-611-3036)
    • 뉴스
    • 뉴스종합
    2015-12-31
  • 산인중앙교회 목사위임 및 임직식
    산인중앙교회 목사 위임 및 장로·권사 은퇴, 권사 임직식이 지난 21일(월) 오후 2시 본당에서 열렸다. 마산노회장 김종준 목사의 인도로 가진 예배는 임영도 장로(동함안시찰회계)의 기도와 조성석 목사(동함안시찰서기)의 성경봉독 후 허성동 목사(전임노회장, 제일문창교회)가 ‘보물과 고물은 위치의 문제’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목사위임식은 위임목사 서약과 교인서약, 기도와 공포가 있었고, 정철진 목사(평기교회)가 위임목사에게, 최경진 목사(칠원교회)가 교인에게 각각 권면했으며, 박삼철 위임목사의 답사가 있었다. 박 목사는 “지난 5년여 동안 본 교회에서 은혜로 목회하게 하셨는데 앞으로의 목회도 최선으로 감당하길 소원한다. 기도해 달라”고 인사했다. 장로·권사 은퇴식은 은퇴자 소개 및 기도와 공포가 있었고 감사패 및 예물증정이 있었고, 은퇴장로의 답사가 있었다. 권사 임직식은 임직자 서약과 교인 서약 및 임직기도와 공포가 있었고, 전동춘 목사(성당교회)가 임직자에게, 이성호 목사(칠서교회)가 교인에게 권면을, 옥치인 목사(전임노회장)와 안외찬 장로(마산노회장로회장)가 축사하고, 이상선 목사(함안제일교회)가 격려사를 전했다. 김주일 목사(동함안시찰장, 대산중앙교회)의 축도로 모든 예식을 마쳤다. 위임목사와 은퇴자, 임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목사위임 박삼철 △장로은퇴 박금주 △권사은퇴 박수잠 △권사임직 김혜용, 김순자경남지사발
    • 뉴스
    • 뉴스종합
    2015-12-3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