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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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신대학교복음병원, 곳곳에 교직원 사랑 담긴 선물 나눠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임학)이 성탄절을 맞아 따뜻한 선물을 곳곳에 전했다. 고신대복음병원은 지난 2주간 ‘행복+사랑÷’ 이벤트를 실시했다. 행사는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학용품, 라면, 프라이팬, 전기히터, 수면잠옷 등 다양한 선물 450여점과 성금 170만원을 모았다. 지난 18일에는 옥스포드 블록으로 유명한 완구브랜드 (주)옥스포드(대표 김영만)에서 성탄절을 맞아 장난감 100여점을 고신대복음병원에 기부하기도 했다.기부 물품을 담은 ‘나눔박스’는 병원 로비에 설치한 성탄 트리와 함께 전시돼 오가는 사람들에게 풍성한 사랑을 선사했다.뿐만 아니라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선물 전시 기간 동안 내원객들의 쾌유와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의 무료 포토 이벤트 또한 진행했다. 내원객은 산타로 변장한 교직원과 함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인화한 사진은 30일부터 배부됐다.한편, 기부 받은 선물과 성금은 김해 은송의 집(원장 김인혜)과 가덕도에 위치한 소양보육원(원모 임정옥) 아이들에게 24일 각각 전달됐다.이 외에도 고신대복음병원은 30일 ‘환우와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를 개최했으며, 오는 1월 8일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을 초청, 팬 사인회와 소아암 돕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자이언츠 상조회(회장 최준석)는 24년째 고신대복음병원을 꾸준히 방문해 입원 환자들을 위로하는 팬 사인회를 여는 등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소아암 환우 모임인 고신사랑회(회장 김순아)와 각별한 관계를 지속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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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31
  •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주최 ‘에너지공감 모니터링단 활동평가회’서 동서대 방사선학과 대상 수상
    한국원자력문화재단에서 주최한 ‘에너지공감 모니터링단 활동평가회’에서 동서대 방사선학과 바이라이트(Bi-Rite팀)팀이 대상(상금100만원)을 수상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원자력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으로 국민과 열린 소통을 하기 위해 모집된 ‘에너지공감 모니터링단’은 전국 22개 대학의 원자력 관련 전공 대학생 429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교내 환경 방사선 측정 결과 공개, 대학생 원자력 인식조사, 진로 멘토링 등의 활동을 벌였다.방사선학과 학생 16명으로 구성된 동서대 바이라이트팀은 교내 주요 건물에서 측정한 환경방사선 평균치와 건물별 측정값을 분석, 공개 등 우수한 활동성과를 인정받아 작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대상을 차지했다.노승환(방사선학과 1학년)씨는 “이번 활동을 통해 원자력에 대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원자력에 대한 인식 개선이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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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31
  • 고신대학교, 2015학년도 2학기 외국인 유학생 종강오리엔테이션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대외협력처(처장 송영목) 국제교류팀은 지난 12월 17일(목) 오후 4시 샬롬관 1층 김현태홀에서 2015학년도 2학기 고신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종강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국제교류팀 박진홍 팀장의 사회로 케니스(M.div과정, 케냐) 학생의 대표기도를 시작으로 오리엔테이션 1부를 시작했다. 송영목 대외협력처장은 2015학년도 2학기를 잘 마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방학 중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세익스피어 같은 고전문학책을 읽는 것과 적절한 운동을 하는 것을 당부했다.이후 1학기 국제교환학생(Inbound) 과정을 마치고 돌아가는 중국 연변과학기술대학교, 소흥대학교학생들이 고신대학교에서 유학생활을 마무리하며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소코(음악과 4학년, 피지)와 저스틴(국제언어교육원, 피지)의 ‘You raise me up’ 특송으로 1부가 마무리 됐다.이후 2부 학교식당에서 가진 저녁만찬을 통해 기말고사와 앞으로의 방학생활에 대한 담소를 나누며 종강 오리엔테이션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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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31
  • 웰니스병원, 환우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웰니스병원(원장 강동완 장로)은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 12월 23일(수) 오전 11시 병원 로비에서 ‘성탄축하공연’을 펼쳤다. 필그림합창단을 초청해 외래 환자들과 병동 환자들을 위한 공연을 선보였다. 신나는 노래와 캐럴,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누며 환우들과 직원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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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31
  • 울산CBS 시각장애인을 위한 성경통독릴레이
    울산CBS가 창립 11주년을 맞아 시작한 성경통독릴레이가 지역 성도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신약성경 250장을 울산지역 성도들이 매일 1장씩 릴레이 형태로 통독하는 ‘성경앨범제작 프로젝트, 성경통독릴레이’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1시 5분부터 1시 30분까지 FM100.3MHz(울산지역 주파수)에서 방송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9월 1일부터 방송을 시작해 2016년 6월 초에 완료된다. 울산 지역 성도들의 목소리 재능 기부로 녹음한 파일은 MP3에 담아 오디오 성경으로 제작돼, 시각장애인과 성경 읽기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다. ‘성경앨범제작 프로젝트, 성경통독릴레이’는 지금까지 성도 180여명이 참가했으며, 울산뿐만 아니라 부산과 포항의 성도들까지 목소리 재능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넌크리스천도 목소리 재능기부에 동참해 넌크리스천이 성경을 접하는 통로로 쓰임 받고 있으며, 특히 ‘장애인도 자신이 가진 재능을 기부할 수 있다’는 취지에서 울산밀알선교단의 장애인들도 목소리 재능기부에 동참했다.참가 방법은 울산CBS 보도제작국 052-256-3374로 전화하거나, 휴대전화 문자에서 #1003를 누르고 참가 신청 내용을 보내거나, hwanhee0820@naver.com으로 메일을 보내면 된다. 참가자는 배정 받은 장을 연습한 뒤, MP3 구입 및 제작, 배포에 쓰일 참가비 1만원을 갖고 울산CBS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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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31
  • 샘터교회, 외국인 학생과 함께 한 크리스마스 축제
    부산 샘터교회(안중덕 목사)가 지난 12월 20일(주일), 성탄절을 맞아 외국인 학생 크리스마스 축제를 열었다. 현재 동명대학교 국제교류원에서 한국어를 연수하고 있는 중국, 대만, 베트남, 필린핀 학생 35명을 초청해 한국의 문화를 경험하게 하고 색다른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만들었다.이날 다양한 한국음식 체험, 한복 접기, 연하카드 만들기, 한글 퀴즈놀이와 캐롤송 부르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수화, 해금연주, 가요열창과 키보드연주, 해연중 K-POP댄스팀, 대연고 힙합팀, 부산고 밴드팀, 외국인 학생이 참여한 청년들의 난타 등 청소년과 청년들이 함께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였다.특히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살려 교우들 각 가정의 잉여물품들을 경품으로 나누고 뜻을 같이하는 기관의 참여로 푸짐한 성탄선물을 전했다.중국에서 온 풍지애 학생은 “한국에서 처음 크리스마스를 지내게 됐는데 여러 가지 한국 음식도 먹고, 예쁜 카드도 만들고, 공연도 보면서 많은 선물을 받아서 너무 기분이 좋고 즐거웠다. 평생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의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다”고 고마움을 전했다.안중덕 목사는 “성탄절이 교우들만의 축제로 끝나기 쉬운데 교회적으로는 섬김과 나눔을 전교우가 한 마음으로 성탄절의 의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고, 한국을 경험하고 배우기 위해 온 외국인 학생들에게는 한국의 크리스마스 문화를 경험하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라며 취지를 밝히고 진정한 크리스마스는 아기 예수를 영접하고 경배하듯이 나그네를 섬기는 일,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샘터교회는 교회창립이래로 지난 15년 동안 매년 대림절 음악회를 4주간 동안 지역주민들과 함께 개최하며 크리스마스 문화를 만들어왔다.(051-611-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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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31
  • 산인중앙교회 목사위임 및 임직식
    산인중앙교회 목사 위임 및 장로·권사 은퇴, 권사 임직식이 지난 21일(월) 오후 2시 본당에서 열렸다. 마산노회장 김종준 목사의 인도로 가진 예배는 임영도 장로(동함안시찰회계)의 기도와 조성석 목사(동함안시찰서기)의 성경봉독 후 허성동 목사(전임노회장, 제일문창교회)가 ‘보물과 고물은 위치의 문제’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목사위임식은 위임목사 서약과 교인서약, 기도와 공포가 있었고, 정철진 목사(평기교회)가 위임목사에게, 최경진 목사(칠원교회)가 교인에게 각각 권면했으며, 박삼철 위임목사의 답사가 있었다. 박 목사는 “지난 5년여 동안 본 교회에서 은혜로 목회하게 하셨는데 앞으로의 목회도 최선으로 감당하길 소원한다. 기도해 달라”고 인사했다. 장로·권사 은퇴식은 은퇴자 소개 및 기도와 공포가 있었고 감사패 및 예물증정이 있었고, 은퇴장로의 답사가 있었다. 권사 임직식은 임직자 서약과 교인 서약 및 임직기도와 공포가 있었고, 전동춘 목사(성당교회)가 임직자에게, 이성호 목사(칠서교회)가 교인에게 권면을, 옥치인 목사(전임노회장)와 안외찬 장로(마산노회장로회장)가 축사하고, 이상선 목사(함안제일교회)가 격려사를 전했다. 김주일 목사(동함안시찰장, 대산중앙교회)의 축도로 모든 예식을 마쳤다. 위임목사와 은퇴자, 임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목사위임 박삼철 △장로은퇴 박금주 △권사은퇴 박수잠 △권사임직 김혜용, 김순자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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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31
  • 제일문창교회 은퇴 및 임직예배
    제일문창교회(담임 허성동 목사)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가 지난 16일(수) 오후 7시 제일문창교회당에서 있었다. 1부 예배는 당회장 허성동 목사의 인도로 장로부노회장 안외찬 장로(여명교회)가 기도하고 시찰회게 김휘안 장로(서마산교회)가 성경봉독한 후 전임노회장 신정환 목사(산호교회)가 ‘긍정적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진 2부 은퇴식은 이광헌 장로에 대한 당회장의 은퇴선언과 은퇴기도가 있었고, 3부 임직식에서는 서약과 장로임직기도, 집사안수기도, 권사임직기도 및 악수례와 공포가 있었다. 직전노회장 이병권 목사(복음교회)가 임직자들에게, 시찰서기 신지균 목사(서마산교회)가 교우들에게 권면했다. 4부 축하순서에서는 황삼수 목사(서마산교회 원로)의 축사와 전임노회장 김종인 목사(창대교회)의 격려사, 전임노회장 이상선 목사(함안제일교회)의 축사가 있었다. 최오경 은퇴장로의 위로사 후 은퇴, 임직패 증정, 선물 증정과 은퇴자 이광헌 은퇴장로와 임직자 대표 박정호 장로의 답사를 전했다. 마산노회장 김종준 목사(홍대)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날 임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장로은퇴 이광헌 △장로취임 박정호 △집사취임 김점기, 옥선석, 구을회, 정영도, 김국노, 이영진 △집사임직 한원규, 이재열, 노광선, 이하우, 한동표 △권사취임 이연옥, 최계수, 장봉연, 최순자B, 조현희 △권사임직 최재선, 최미숙.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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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31
  • 서마산교회 임직감사예배
    서마산교회(신지균 목사) 임직감사예배가 지난 23일(수) 오후 7시 본당에서 있었다. 예배는 신지균 목사의 집례로 김시갑 장로(마산노회회계)가 기도하고 김종인 목사(시찰장)가 ‘함께’(로마서12:15~1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교회는 함께 할 사람이 필요하기에 직분자를 세우는 것이다. 임마누엘 되신 예수님은 우리의 즐거움과 슬픔에 늘 함께 하시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성도들과 함께 마음을 같이 하여 기쁨과 슬픔을 나누는 직분자가 되라”고 전했다. 황삼수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날 임직식은 집사장립, 권사임직자 서약과 안수 및 권사임직기도와 공포 순서로 진행됐으며 허성동 목사(제일문창교회)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권면하고 김종준 목사(마산노회장, 홍대교회)가 축사를 했다. 임직자 대표의 답사와 임직자에게 기념패 전달과 교회가 임직자에게, 임직자가 교회에게 예물증정, 임직자 가족 축가 후 주기도송으로 예식을 마쳤다. 임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집사장립 장현욱 △권사임직 오정자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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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31
  • 새롭게 변형시키는 재미피아니스트 이경미 박사
    국내 찬양간증집회 강사로 활약 중인 재미피아니스트 이경미 박사. 한국교회의 초청이 잇따르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몇 가지 달란트 때문이다. 어릴 적부터 매진한 피아노 연주실력에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가 더해지면서 탁월한 변주곡을 탄생시킨다. 여기에 하나님을 향한 그녀의 깊은 신앙과 방송국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한 그녀의 언변이 더해져 집회 참석자들은 하나님의 깊은 은혜를 경험하게 된다. 순교자 故 황덕주 목사(평양 칠산교회)의 가정에서 자란 이경미 박사는 어릴 적부터 피아노에 빠져 살다가 고등학교 1학년 때 피아니스트인 외삼촌을 따라 미국으로 갔다. 그러던 중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경험 이후 그녀의 삶도, 그녀의 연주도 변화됐다. 귓가에 연주가 맴돌고, 마음 속에 연주가 그려지는 것이다. 요즘 말하는 퓨전스타일의 클래식 연주를 하게 된 것이다. 당시에는 찬송가를 변형해도 되느냐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선구자와 같은 역할을 한 것이다. 미국 피바디음대, 북텍사스 주립대를 거쳐 아메리카 가톨릭음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어 제9회 텍사스 쇼팽 콩쿠르에서 1등을 수상하고 불가리안 심포니, 미국 몽고메리 심포니 등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쳤다. 또 미국 워싱턴중앙장로교회에서 17년간 피아니스트, 오르가니스트, 지휘자, 통역 등으로 섬겼다. 그러던 중 한국교회 초청을 받아 3년 전 귀국해 활동 중이다. 피아니스트이지만 멋진 연주와 함께 찬양을 부르고, 자신이 경험한 하나님을 소개한다. 그런 그녀의 간증집회가 입소문을 타면서 집회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참석자들은 “내가 아는 간단한 찬송가인데, 이렇게 대곡이 되다니 놀랍다”고 입을 모은다. 오랜 세월 갈고 닦은 클래식 안에서의 변주로 회중을 사로잡기 때문이다. 어릴 적부터 늘 자주 말한 것이 ‘세계를 다니는 피아니스트’였다. 이젠 신앙의 기반 위에서 세계를 누비고 있다. 재정을 생각하면 미국에서 활동하는 것이 이득이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이기에 영혼 구원과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오늘도 동분서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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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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