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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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YWCA 오는 15일, ‘행복한 나눔 바자회’열어
    부산YWCA(회장 하선규)가 시민운동기금마련은 위한 ‘2017 부산YWCA 행복한 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오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부산YWCA 1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바자회는 백화점 유명 국내 명품 브랜드 여성화 2,000켤레를 기부 받아 마련했다. 전체 기부물품으로 교횐 및 환불, 매장 A/S는 불가하다. 바자회에서는 여성화 1켤레 5천원에서 2만원 상당 가격을 책하는 등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카드 결제가 가능하다. 문의 051-441-222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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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3
  • 한목협 신년기도회 열어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이하 한목협, 대표회장 김경원 목사)가 지난 1월 19일(목)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 서현교회에서 소속 목회자 6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신년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공동회장 진희근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승리교회)의 인도로 가진 1부 신년예배 및 기도회는 부회장 강영만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진흥교회)의 기도에 이어 기독교대한침례회 총회장 유관재 목사(성광침례교회)가 ‘기득권 내려놓기’(막10:4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유 목사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면서 다시 성경으로 돌아간다는 말은 바로 기득권을 내려놓는 것”이라며 “가장 겸손한 왕으로 오셔서 죽기까지 그분의 기득권을 다 내려놓으신 예수 그리스도처럼 나 자신이 먼저 기득권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이 누구신지 선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한국교회의 엽합을 위해(부회장 오병욱 목사) △한국교회 목회자들을 위해(공동총무 김자종 목사) △한목협을 위해(회계 차우열 목사)가 합심기도했다. . 상임총무 이성구 목사(예장고신, 시온성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신년메시지 및 신년인사 시간에서는 대표회장 김경원 목사가 신년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목회자들이 먼저 개인적, 교회적인 개혁운동에 나서야 한다”며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에는 구호나 행사가 아니라 목회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개혁을 향한 결단과 의지를 보이는 한 해가 되기를 갈구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명예회장 손인웅 목사(예장통합, 덕수교회 원로)와 전병금 목사(기장, 강남교회 원로)가 신년인사를 전했다. 전 목사는 “교회를 분열시키고 타락시키는 것도 목회자들이다. 한국교회가 새로워지려면 목회자들이 새로워져야 하는데 한목협이 더욱 큰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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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3
  • 통합 부산노회회관 기공식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부산노회 회관 건립을 위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지난 20일(금) 오전 10시 부산 동구 좌천동에서 부산노회의 오랜 숙원이었던 회관 신축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에 앞서 가진 예배는 노회회관건축위원장 한재엽 목사의 인도로 노회장 진장명 장로가 기도하고 부노회장 양봉호 목사가 ‘튼튼한 집’(마7:24~2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회관은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1,390.78㎡ 규모로 총 공사비 19여 억원이며, 올해 10월 말 완공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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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3
  • 금사교회 필리핀 단기선교 다녀와
    금사교회(담임 정명운 목사)가 지난 1월 16(월)부터 21(토)까지 필리핀 엥겔레스지역 산베드로축복교회, 삐아스축복교회, 담페축복교회 중심으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이번 단기선교 기간 동안 무언극, CCD, 초등학교전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찬양예배, 침술, 빈민촌 심방 등의 선교활동과 문화체험, 홈스테이를 통해 현지인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단기선교팀은 교회에서 마련한 선교물품과 선교헌금을 전달하는 등 현지 선교사를 위로했다. 금사교회는 이번 단기선교에 앞서 전 성도가 바자회와 자발적인 헌금을 통해 선교헌금을 마련했으며, 청년대학부에서는 2개월간 매일 모임을 갖고 필리핀을 위한 중보기도, 전도훈련, 영성훈련, 공동체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단기선교에 참여한 한 성도는 “우리가 주고 온 것 보다 받은 은혜가 너무 많아서 앞으로 받은 은혜를 주님께 감사하며, 그 마음으로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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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3
  • 온천푸른초장교회 설립 감사예배
    의료법인 강혜의료재단 온천사랑의요양병원 개원 및 온천푸른초장교회 설립 감사예배를 지난 21일(토) 오전 10시 30분 온천푸른초장교회당에서 가졌다. 이날 정명운 목사(강혜의료재단 총무이사)의 사회로 가진 예배에서는 박성규 목사(부전교회)가 기도하고 예장고신 총회장 배굉호 목사(남천교회)의 ‘생명을 살리는 요양병원’(요한3서 1:2)이라는 제목의 설교가 있었다. 부산고신권사 찬양단의 찬양 후 최홍준 목사(호산나교회 원로)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날 창신대 강병도 이사장, 부기총 박성호 대표회장의 축사에 이어 로고스국제기독학교 신태은 이사장,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 부산시회장 전병윤 목사가 격려사를 전했으며, 창신대(총장 강정묵)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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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3
  • 새 홈페이지 성황
    2014년 중순 본보 홈페이지(www.kcnp.com)를 새롭게 개편한 후 누적 고객 200 만 명을 돌파했다. 새로운 홈페이지에는 독자들이 찾을 때마다 카운터를 하고 있다. 입소문이 알려지면서 최근에는 매일 4-5000 여명의 독자들이 찾고 있다. 지난 1월29일에는 역대 1일 가장 많은 28,844명이 본보 홈페이지를 찾아 기사를 검색했다. 본보도 앞으로 다양한 기사와 읽을거리, 그리고 홈페이지를 통해 여론조사 및 교계 정보 등을 알려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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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야의 소리
    2017-02-03
  • 정근 장로, 실무임원 자격 상실
    부기총 법인 상임이사인 정근 장로가 지난 1월초 시무했던 백양로 교회에서 조기 은퇴했다. 때문에 실무임원인 법인 상임이사 자격을 상실했다. 다가오는 법인 이사회에서 이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 부기총 정관 제38조(실무임원회)에는 “실무임원회는 대표회장, 상임회장(목사, 장로), 사무총장, 사무차장, 서기, 부서기, 회록서기, 회록부서기, 회계, 부회계, 법인상임이사로 구성한다. 단, 현재 시무중인 목사, 장로로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이 조항은 작년 4월 4일 시온성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단, 현재 시무중인 목사, 장로로 한다’는 조항을 삭제하는 정관개정안이 상정되었으나 부결된 바 있다. 모 임원은 “그 규정은 실제나이에 대한 규정으로 안다. 조기 은퇴했기 때문에 계속 가능하다”는 유권해석을 했고, 다른 모 증경회장은 “교회에서 은퇴(시무사임)하면 끝이지, 정관에 실제나이라는 말이 있느냐?”고 반박했다. 하지만 정 장로는 법인 이사자격은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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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야의 소리
    2017-02-03
  • 원로가 뭣인데...
    제4영도교회에 시무장로로 27년간 섬긴 최수환 장로가 지난 1월 18일 공로장로로 추대 받았다. 최 장로는 고신 총회 유지재단이사로 학교법인 이사로 교단뿐 아니라 교회적으로도 교회건축위원장으로 직접 건축에 간여하는 등 해외 선교를 위해 헌신한 그의 공로가 지대하여 공로로 추대받기에 충분했다. 아쉽게 원로로는 추대 받지 못했지만 원로 못지않은 공로로 위로한 것이다. 한편 부산노회 소속 B교회에서도 30년 이상 섬겼던 K장로를 원로로 추대하는 공동의회를 가졌다. 그러나 원로 추대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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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야의 소리
    2017-02-03
  • 복음병원, 화명일신 1등급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가 적절한 진료를 통해 질병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2014년부터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를 수행하고 있다. 전국 6,722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료했는데, 부산에서는 기독의료기관 중 복음병원과 화명일신병원이 1등급을 받았다. 그 외 침례병원과 온종합병원이 3등급으로 부진했고, 세계로병원이 4등급을 받았다. 1등급은 80-100점, 2등급은 65-80점 미만, 3등급은 50-65점 미만, 4등급은 35-50점 미만이다. 일부 기독병원들은 등급제외를 받았는데, 이는 종합점수 미산출 기관으로 분류됐기 때문이다. 평가대상자 10명 미만이거나 3개 이상 평가 자료가 산출되지 않은 기관을 가르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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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야의 소리
    2017-02-03
  • 한길윤 장로가 부기총 장로상임회장 잔여임기로
    부기총(대표회장 박성호목사)은 지난해 12월12일에 전체임원회를 소집하고 사임한 김점태 장로 상임회장 후임에 고신 측 부기장총 대표회장을 역임한 한길윤 장로(거제교회)를 추인했다. 이제 불과 임기 6개월 밖에 안 남은 자리이지만 공석으로 둘 수가 없다는 이유에서 본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고신 측 자리로 남은 임기만 계승했다. 한 장로는 “저는 적극 사양을 했는데 담임목사께서 독촉하여 할 수없이 수락했다”고 코멘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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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야의 소리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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