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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회,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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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서부교회(황인찬 목사) 장로⦁권사 임직 및 장로은퇴⦁원로장로추대 감사예배가 23일 오후 서부교회당에서 개최됐다.
장로장립에는 노현식, 고홍갑 장로, 권사임직에는 김태영 권사가 임직했고, 배광석 장로와 신동화 장로가 장로은퇴 및 원로장로로 추대됐다. 배 장로와 신 장로는 1997년 서부교회에서 장로로 임직받은 후 28년 동안 교회에 봉사해 왔다.
이날 1부 예배에서는 당회장 황인찬 목사의 집례로 노회장 전성진 목사(산호교회)의 ‘너는 나를 따르라’ 제목의 말씀이 있었으며, 이후 임직식과 장로은퇴 및 원로장로추대식을 가졌다. 축하와 감사 시간에는 부총회장 김문훈 목사의 축사와 남양교회 이상철 목사의 격려사, 교우들의 축가가 있었다. 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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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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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성막교회 임직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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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마산성막교회(이상철 목사) 임직 감사예배가 11월16일 오후 2시 본교회당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서는 담임목사 이상철 목사의 집례로 경남남마산노회 박봉석 목사(마산중부교회)가 ‘이런 직분자, 이런 교회 되기를’ 제목의 말씀이 선포됐다.
이날 임직식에는 이상길 장로가 장로장립을, 김경목, 김형규, 이종찬 집사가 집사장립을, 이명화, 심희정, 강선영, 정선영 권사가 권사임직을 받았다. 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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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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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레일아트, 창립 25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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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사회선교단 소속인 특수전도기관 부산레일아트(대표 채광수 목사, 감천선교교회)가 지난 11월 28일(금) 창립 25주년 기념식을 부산 서면역 문화공연장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이병진 부산교통공사 사장, 박선제 목사(침례교 전 총회장), 오순곤 장로(부 이사장, 백합성결교회)등 내빈을 모시고 개최 했다.
부산레일아트는 2001년 부산 서면역에서 “문화의 옷을 입고 복음을 전한다”는 슬로건아래 간접선교인 그물선교를 시작했다. 이곳 공연장은 일반 문화 공연이 진행되는 공연장이지만 부산레일아트는 부산교통공사와 협약을 맺어 공연장을 무상 임대 받고 다양한 문화 공연이 원활하게 진행 되도록 하는 기획과 연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무대에 서고 싶어 하는 기독예술인들을 통하여 간접 선교가 이루어지도록 돕고 있으며 오디션을 보러오는 공연팀들에게 친절하게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역할을 하며 시민이 기획하고, 연출하고, 운영한다는 모토아래 일일 100만 명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서면역에서의 영적 영향력을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사역을 통하여 부산지역 문화예술인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으며 부활절에는 백양로교회, 부산교통공사 신우회와 함께 600여 본사 직원과 노포동 기관사들에게 부활절 계란 나눔, 성탄절은 전동차 기관사들에게 크리스마스 케익 나눔과 지역 교회 성가대의 크리스마스 칸타타가 서면역 무대에 올려 질 수 있도록 연결하고 있다.
채광수 목사는 부산레일아트의 역할을 그물선교라고 말하며, 그물을 던져 고기를 모아놓고 한사람, 한사람을 상담하고 돕는 사랑을 나누면서 복음이 스며들도록 하는 역할을 25년 동안 하고 있다고 전한다.
특히 부산레일아트는 2008년에 부산시 비영리민간단체와 전문예술단체로 지정을 받음으로 메세나 사업의 후원도 받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놓았다. 또 부산 유일의 문화 예술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단체이며 부산 교계의 간접 선교 단체로써 복음의 최전선에 서있는 선교 단체이기도 하다. 특히 지난 2008년도에는 노동 복지에도 참여하여 부산광역시로부터 일용직 근로자들을 위한 ‘부산광역시 일일취업안내소’를 수탁 받아 운영하면서 매일 새벽 5시30분 일용직 근로자들에게 무료로 취업을 알선해 주는 사역도 전개 하고 있다.
이사회는 부산교계 초교파 연합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고문으로는 박선제목사(기침), 이재완 목사(기성), 윤종남 목사(순복음), 김태영 목사(통합), 옥수석 목사(고신). 김종후 목사(합동), 안민 장로(고신), 김영규장로(통합), 이사장 박은수 목사(합동), 부이사장 오순곤 장로(기성), 대표 채광수 목사(기성), 이사 정명운 목사(고신), 김기태 목사(순복음), 김용원 목사(기성), 문동현 목사(합동), 나영수 목사(브니엘), 정동준 목사(기감), 백승기 목사(기침), 김길구 안수집사(통합), 김경호 장로(기성), 정진광 장로(합동), 송영웅 목사(복음)등이다.
부산레일아트의 지난 25년 동안 공연일 수는 총 3,540일, 공연 팀 수로는 8,771개팀, 공연출연자는 65,971명, 객석 추산 인원은 약 1,567,700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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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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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말씀]명가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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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명가란 과연 무엇인가 생각해 본다. 본문의 내용처럼 3,4대까지 저주를 받는 가문이 있는가 하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켜서 풍성히 받은 복이 수천 대까지 이어지는 명문대가가 있다. 복 있는 사람, 쓰임 받는 한 사람이 일가를 잘 이루면 믿음의 명가가 시작되는 것이다. 가나안 농군학교의 설립자 김용기 장로님의 “호”가 “일가”이다. 한 사람의 원칙과 고집이 조국이여 안심하라는 구국기도 동산을 만들고, 알도록 배우자며 가나안 농군학교를 세웠다. 또 일하기 싫거든 먹지도 말라며 농장을 일구어서 대한민국에 새마을운동을 일으키고 수많은 사람들의 정신을 개척했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나중은 심히 창대케 된다. 한국의 전통적인 부자는 식솔이 많고, 오래오래 이어지고, 난리 때에 진가가 드러나는 세 가지 특징이 있었다. 전통적인 한옥의 구조는 사랑채보다 안채가 중심을 이루고 있다. 안방마님의 살림살이가 결정적이다.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누구보다 강하다. 한 알의 밀알이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부모님의 희생과 수고를 밑거름 삼아 자식들이 잘 되는 것이다.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이 옮겨져 바다로 간다.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부요한 자가 바로 성도의 모습이다. 성도는 가시밭의 백합화처럼 고통당할 때 오히려 향기가 진동한다. 우는 자와 함께 우는 긍휼사역을 하고 경천애인, 경건미인대칭이 되면 자연히 이웃을 사랑하게 되니 선교대국을 이루게 된다.
유대인들이 강한 이유는 고생을 많이 하고 사면에 적이 있으나, 절기를 잘 지키고 자녀 교육에 신경을 썼기 때문이다. 특정 분야에서 한 우물을 파고, 차별화, 특성화, 전문화 과정을 거치면서 비교 불가능하고 대체 불가능한 독특함까지 갖출 때 비로소 명품이 된다. 신앙의 명가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므로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를 받는다. 선대부터 쌓아 온 기도의 마일리지가 후대에도 이어지며 빛을 발하게 된다. 아이야의 축복은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을 통해 이어진다. 외할머니 로이스가 가진 거짓이 없는 믿음이 어머니 유니게를 거쳐 아들 디모데에게로 흘러갔다.
부모세대는 잘 살았지만 자녀세대에 이르러 망하는 가정을 막장이라고 한다. 그러나 시편 37:25에서 의인의 자손은 버림을 당하거나 걸식하는 법이 없다고 했다. 출애굽기 20장에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수천 대까지 복을 받는다고 하였다. 하나님을 미워하고 죄를 짓는 자들은 삼, 사대에 망하는데 이는 삼, 사대 동안 벌을 받다 보면 결국 나중에는 복을 받을 씨가 말라 버리기 때문이다.
포도나무 한 그루가 심겨지고 세월이 지나면서 아름다운 포도원을 이루었다. 45년 전에 부산의 변두리 구포, 덕천동에 심겨진 포도원교회가 어느새 화명성전, 화명 비전센터, 금곡 드림센터, 양산 미션센터, 아프리카 우간다 포도원교회로 큰 숲을 이루게 되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소품이 명품이 되고 소박한데서 대박이 나고 평범한 것이 비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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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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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5학년도 2학기 진로·취창업동아리’ 운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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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최은아)는 재학생들의 주도적인 진로 탐색을 돕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5학년도 2학기 진로·취창업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학과별 특성을 살려 학생들이 스스로 취업 및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실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같은 직무나 취업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소그룹을 구성해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하며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진로·취창업동아리’를 꾸준히 운영해왔다. 특히, 2025학년도 1학기에는 총 4개의 동아리를 운영했으며, 2학기에는 취업동아리 7개 팀과 창업동아리 4개 팀 등 총 11개 동아리로 확대되어 더욱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동아리 활동은 학생들이 스스로 활동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취·창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총 4회 이상의 대면 활동 ▲활동일지 작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추천 프로그램 및 상담 참여 등 필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 탐색과 직무 역량 강화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담당 컨설턴트가 전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이 금전적인 부담 없이 학업과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과거 참여 학생들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격증 취득과 같은 개인 스펙 향상에 도움이 되었고,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하며 부족한 점을 파악해 향후 계획을 세우는 데 큰 유익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진로 관련 다양한 실습 경험, 특정 분야 취업 아이디어 구상 및 구체화, 선배들과의 협력 학습을 통한 문제 해결 등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인 성과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되었다.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스스로의 꿈을 실현하고 사회에 필요한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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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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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RISE 사업단, ‘지산학협의체’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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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RISE사업단은 28일(금) 14시 동서대 주례캠퍼스 소향아트홀에서 ‘동서대 RISE 사업 지산학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와 부산라이즈혁신원, 유관 연구기관, 지역 기업 100여 개사 등 산·학·연·관 주요 인사 약 150여 명과 동서대 학생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지역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문화관광·디지털테크·바이오헬스 등 지역 산업을 선도할 지산학협의체를 공식 출범함으로써 부산형 RISE 사업의 지산학 생태계 조성의 중요한 출발점이 되었다.
발대식에서는 동서대가 RISE 사업을 통해 추진 중인 지역 기반 산학협력 전략이 소개되며, 지산학협의체의 향후 운영 방향과 실행 로드맵을 공유하는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지산학협의체는 ▲BIG3 산업 정주인력 양성 ▲AX 기반 BIG3 산업 R&BD 혁신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이 공개되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산학협의체 대표 기업 위촉장 수여식도 진행되었다. 참여 기업은 문화관광, 디지털테크, 바이오헬스 분야로 동서대의 BIG3 산업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촉된 기업들은 앞으로 동서대 RISE 사업단과 함께 지역 수요 기반한 전문 인재 양성과 기업 수요 중심의 개방형 산학 협력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지역 산업의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산·학·연·관 협력체계 구축과 지산학협의체 확산 방안도 함께 발표되어, 이를 통해 지역 정주인력 양성, AX 혁신기술 개발, BIG3 산업 창업을 단계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RISE(Regional Innovation for Startup & Education) 사업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지역혁신 신모델로, 대학이 지역문제 해결과 산업혁신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동서대는 부산 지역 RISE 체계에서 핵심 역할을 맡고 있으며, 지산학협의체는 실질적 실행 허브로 구축되고 있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지산학협의체는 대학과 산업, 공공기관이 하나의 팀이 되어 지역의 문제를 공동 해결하는 부산형 혁신 생태계 모델이 될 것”이라며 “산업현장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프로젝트를 적극 확대하여 지역경제 경쟁력 강화와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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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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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YWCA 주최, 제23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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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YWCA연합회(회장 조은영)와 한국씨티은행(은행장 유명순)은 11월 20일(목) 오후 2시, 페이지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제23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시상식을 열고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 김미연 위원장에게 대상을, 사단법인 피스모모 문아영 대표에게 젊은지도자상을 수여했다.
김미연 대상 수상자는 30년 이상 여성과 장애인의 권리를 옹호해 온 인권 활동가로서 2018년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 위원(UN Committee on the Rights of Persons with Disabilities, CRPD)으로 선출된 이래 2019-2022년, 2023-2026년 연임하여 활동해왔으며, 올해 3월 아시아 장애여성 최초로 장애인권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전 세계 13억 장애인 권리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수상소감에서 김미연 위원장은 “전 세계 13억 명의 장애인들이 아직도 어렵고 또 생존의 위기에 처해 있음을 다시 한 번 우리 사회에 알리고, 그들을 포용할 수 있는 한국의 장애 리더십을 새롭게 보여주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문아영 젊은지도자상 수상자는 2012년 피스모모를 창립하고 평화교육을 통해 한국사회에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전파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서로를 포용하지 못하고 적대시하는 문화가 분단을 경험하는 우리 사회의 군사주의 문화임을 주목하고 ‘탈분단 평화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문아영 대표는 “평화는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내기 어려운 주제이다보니, 이렇게 상을 주셔서 뜻밖이면서도 감사하다. 상의 무게만큼 앞으로도 책임감 있게 평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올해 시상식에서도 양진옥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대표의 진행으로 ‘서로를 잇는 사람들: 인권과 평화로 서로를 연결하다’라는 주제로 토크세션이 진행되었다. 토크세션에서 수상자들은 “인간의 존엄성에 기반한 인권 그리고 평화를 위해 '우리'라는 테두리 밖의 다른 존재들까지도 생각할 수 있는 인식의 전환과 노력이 우리 사회에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정의, 평화, 생명 사회를 목적으로 하는 (사)한국YWCA연합회가 2003년부터 한국씨티은행의 협력으로 운영하는 한국여성지도자상은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 갈 여성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그들의 지도력과 업적을 알리고 다음 세대 여성 지도자에게 도전과 희망을 주기 위한 상이다. 한국여성지도자상은 올해로 23회째를 맞으며, 전문성, 창의력, 헌신과 기여 등을 바탕으로 여성 지도력 향상에 공헌한 여성 지도자에게 대상을, 미래 여성의 역할을 열어가는 50세 이하 여성에게 젊은지도자상을 수여해왔다.
최근 역대 수상자로는 이혜숙 한국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 소장, 추혜인 살림의원 원장, 이진희 ㈜베어베터 공동대표, 김보미 변호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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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