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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동 원로목사, 복음병원에 5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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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동 원로목사(동항교회)가 고신대학교복음병원에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김목사는 지난 11월 21일(목) 복음병원 최종순 병원장을 직접 찾아 500만원 기부금 약정서를 작성했다. 2002년 제 22대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장을 역임했던 김영동 목사는 부산은목교회 기도회 마중물 사역자 일원으로, 지난 4월 고신대학교를 위한 발전기금 3백만 원을 전달하기도 했으며 2022년에도 고신대학교 발전기금을 전달하여 기부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김 목사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복음병원이 계속해서 귀하게 쓰임받는 기관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으며, 최종순 병원장은 "전임 이사장이셨던 김영동 목사님께서 노년에 이렇게 귀한 모습을 보여주셔서 병원에 큰 힘이 됨을 느낀다. 기대하시는 만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복음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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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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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 - ㈜풀무원푸드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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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는 ㈜풀무원푸드앤컬처와 최근 뉴밀레니엄관 11층 글로벌룸에서 우수 인재 양성 및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서대 남호수 교학부총장, 정도운 학생·취업지원처장, 김성겸 학생·취업지원제1부처장, 김종남 입학제1부처장, 김현옥 IPP형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교수, 김해리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장,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대표이사, 강중섭 부산지사장, 조종백 인사교육팀장, 김상철 부산개발팀장, 진성민 DF 영업기획팀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이해와 협력 증진을 위한 교류 ▶취업 지원 교육 및 전문성 강화 훈련 지원에 관한 협력 ▶관련 학과 교육과정 개발 협력 ▶보유한 인프라 및 콘텐츠 상호 이용 협력 ▶각종 교육과 시설 및 정보자료의 상호 이용 협력 등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남호수 동서대 교학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로 원활한 교류 및 상호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우수 인재 양성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협약식 이후, 동서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마련한 “글로벌 리더와 함께하는 토크쇼 : 빛나는 글로벌 리더를 만나다”가 진행되었다.
160여 명이 참여한 해당 토크쇼의 연사로 초청된 이동훈 대표이사는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장기적인 비전 및 계획 수립의 중요성 뿐만 아니라 도전정신도 일깨워주며 학생들과 의미 있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어서 조종백 인사교육팀장 풀무원푸드앤컬처 채용프로세스 설명회까지 더해져 학생들의 성장 잠재력을 키워주는 더욱 풍성한 시간이 되었다.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이사는 “이번 동서대 방문을 통해 학생들과의 소통하며 긍정적인 동기부여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동서대와 다양한 협력을 통해 차세대 리더가 될 학생들의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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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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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캠퍼스 나눔도전 수익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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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사회복지학과(학과장 임유진) 학생회(학회장 이예준)가 캠퍼스나눔도전 수익금 157만 여원을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선병권)에 11월 21일(목) 전달,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사회복지학과 학생회는 지난 10월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교내에서 캠퍼스나눔도전으로 먹거리 판매와 활동부스를 통해 3일 동안 순수익금 150여만 원을 마련했다. '캠퍼스 나눔도전'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캠퍼스 내에서 다양한 부스를 마련하여 진행하는 모금행사로 전국적으로 진행하던 '캠퍼스나눔도전' 사업은 오래전 종료되었음에도 유일하게 고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서는 그 취지를 이어가고자 매년 진행해 오고 있으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도 이를 위해 협력, 지원하고 있다.
학생들이 마음을 모은 해당 모금액은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임유진 학과장은 "사회복지학과는 부산 지역에서 유일한 사랑의 열매 전문 봉사단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매년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캠퍼스 나눔도전은 학생들이 모금기획부터 실행, 모금된 판매수익의 기부까지 주도적으로 진행하여 학생들에게는 기부실천의 기회를,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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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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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총회장에 이욥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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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리더십 공백 사태를 겪었던 기독교한국침례회가 25일 한국침례신학대 교단기념대강당에서 제114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이욥 목사(은포교회)를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로서 이 목사는 3수 끝에 총회장에 당선됐다.
이날 임시총회는 1165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1차 투표에서 이욥 목사가 621표, 조성완 목사(세미래교회)가 453표를 얻었다. 2/3 당선자가 없어 2차 투표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조 목사가 자진 사퇴를 하면서 이욥 목사가 총회장에 당선됐다. 이욥 목사는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충성스럽게 진실되게 정직하게 모든 사람이 볼 때 '참 공정성 있다' 그런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대의원 목사님들의 뜻을 받들어서 잘 섬기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또 이 목사는 “지금까지 각종 소송전으로 이종성 전 총회장과 교단을 어렵게 한 점에 용서를 구한다"며 "모든 법적인 소송들을 아무 조건 없이 취하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침총회는 교단 소속 목회자의 동성애를 지지하는 행사나 집회 참석 또는 개최 및 주관 금지의 건을 통과시켰다. 위의 사항을 위반할 경우 윤리위원회에 회부해 조사하고 처리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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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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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성령의 법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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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반갑습니다. 이번 세미나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 이번 세미나는 온전히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고 사는 세미나입니다(막16:20,요10:27) 오늘날 많은 세미나가 목회의 노하우와 교회 성장 또는 설교 세미나에 집중되어 있지만 신앙의 본질을 다루는 세미나는 별로 많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내가 믿는 신앙의 지식과 믿음이 온전하지 못하면 목회도 기쁨으로 할 수 없고, 교인들도 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을 만나기까지 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 저는 총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36년 전 광주광역시에서 사랑의 빛 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 교회는 신사역을 통해 1년 만에 급성자하여 천여 명의 교인들이 출석하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예배당도 짓고 국내외의 여러 교회와 기도원에 매주 집회를 인도함으로 성공한 목사로 착각하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개척을 한지 7년 쯤 교회에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성도간에 돈 거래가 있었고, 그 거리가 잘못되어 성도 한분이 자살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 사건을 계기로 관연 나는 정말 진실한 목사인가? 과연 나는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 안에서 살고 있는가? 나는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가 나타나(골1:27~29) 그 분을 전화고 있는가?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스스로 이러한 질문을 통해 나는 진실로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고 사는 목사가 아니었습니다.
이러한 가식적인 내 모습을 발견하고 나는 목회를 그만두어야겠다고 생각하고 기도원에서 금식기도를 하던 중, 성경 속에서 나와 같은 모습의 인물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인물이 로마서 7장에 나오는 사도 바울입니다. 로마서 7장22~23절의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 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자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 도다”라는 말씀을 보고, 로마서 8장1~2절에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는 말씀이 깊이 마음속에 다가왔습니다.
그 후, 십 수 년에 걸쳐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가르쳐 주심으로 마귀가 역사하는 죄와 사망에서 벗어나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내 안에서 성령의 법으로 사시는 그리스도를 온전히 알고 믿음으로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말씀과 생명으로만(요6:63, 롬8:2) 마귀를 이길 수 있고 죄에서 벗어남으로 온전히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살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사역에 대해 말씀 해 주십시오.
- 오직 복음 믿음으로. 하나님께서는 오직 복음으로 우리를 부르시고(살후2:13~14), 오직 복음을 믿는 자들만 구원하십니다(롬1:16~17). 예수께서 전하시는 복음은 하나님의 목음(막1:14) 천국복음(마4:23,9:35) 곧 하나님 나라 복음(눅4:43~44)을 전하시고 계십니다.
목음의 내용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새(두 번째) 언약을 이루시기 위하여 아들 예수를 그리스도로 보내시어 공생애를 거텨 십자가에서 모든 준비를 다 이루시고(요19:30), 부활 승천하시어 우리의 죄를 영원히 대속하시고(히9:11~12),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그리스도께서 진리의 성령과 함께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언약 곧 하나님의 복음을 믿는 자 안으로 임하시어 새 언약의 중보자로(히9:15)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애개 맹세하신 새 (두 번째) 언약 곧 하나님의 복음(롬1:1~2)을 이루어 주심으로 우리를 자기 안으로 인도하여 자기와 함께 살게 하십니다(살전5:10)
'오직 복음으로'- 저는 예수님께서 전하신 천국(하나님 나라) 복음을 하는 이 사명을 내 남은 생애에 최선을 다하여 내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생명의 설령의 법’ 세미나를 통하여 예수님과 함께 전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믿음의 사람들이 오늘날 예수님이 전하시는 복음을 확실히 믿는다면 자기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음성을 반드시 들어야 합니다(요10:16,요10:27~28). 만일 자기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고후13:5) 음성을 듣지 못한다면 그는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이번 부산 세미나가 진실로 진실로 우리 생애의 최고의 축복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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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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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탄은행과 수영로교회의 '지역살림(Revive&Th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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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와 부산연탄은행은 지난 22일 교역자 섬김의 날 '지역살림(Revive&Thrive)'으로 서구 지역 취약계층 250세대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온기 나눔을 진행했다.
수영로교회는 2012년도부터 부산연탄은행과 인연을 맺어왔으며 꾸준한 나눔과 섬김의 역사를 써 내려가며 공동체와 소통하고 부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수영로교회 교역자 및 성도 120여명의 봉사단은 연탄 약 3,000장 나눔 봉사 및 겨울철 한파 대비 및 난방 비용 발생 등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에너지 하우스 ▲단열 벽지 도배 ▲장판 교체 ▲창틀 수리를 진행해 에너지배려세대가 안전하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김장김치 400포기를 직접 담궈 일부는 수육과 함께 서구의 홀몸 어르신들께 따뜻한 밥상을 제공하고 300포기와 쌀 100포(1000kg)를 에너지배려세대,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 날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거동이 불편한 가정에도 도시락이 전달됐으며 무료 빨래세탁도 함께 진행됐다.
부산연탄은행 대표 강정칠은 “13년째 이어온 사랑의 실천에 깊이 감사 드리며 어려운 이웃 모두가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더 많은 후원자, 봉사자와 함께 따뜻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수영로교회 담임목사 이규현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살리고 지역을 살리는섬김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 숨 쉬며 살아가고 싶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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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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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동교회, 추수감사절 맞아 물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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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동교회(강기성 목사)는 지난 18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감, 사과, 배, 귤, 망고, 바나나 등으로 구성된 과일바구니 16세트를 기탁했다.
강기성 담임목사는 "평소 과일을 사 먹기 힘든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과일을 먹고 즐거워할 이웃을 위해 교인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고 말했다.
예동교회는 매년 과일바구니, 김장김치 등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이날 기탁받은 과일 바구니는 관내 홀로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16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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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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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교회, 추수감사절 맞아 과일바구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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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교회(강진실 목사)는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지난 11월 19일 과일바구니 100개를 부산진구 가야 1동에 전달했다.
강진실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 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성안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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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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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교회, 어려운 이웃에 과일꾸러미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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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교회(김원기 목사)가 관내 저소득 및 복지사각지대 10세대에 과일꾸러미 10세트를 후원했다.
김원기 목사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자 성도들의 정성을 담은 과일꾸러미를 지원하게 되었다"면서 "주변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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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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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교회, 금정구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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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교회(이근형 목사)가 지난 13일 이웃사랑 쌀 나눔 축제를 개최하고 금정구에 이웃돕기 성품 쌀 345포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관내 저소득 주민, 폐지 수집 어르신, 노숙인 시설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으며, 어려운 시기 훈훈한 나눔의 정을 실천하여 지역사회 본보기가 되었다.
이근형 목사는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라며 “소정교회는 앞으로도 이웃사랑의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 서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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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