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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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 로드맵 6월 세미나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가 매달 개최하는 목회로드맵 세미나 6월 행사가 6월 3일(월) 오전 10시 수영로교회 사랑홀에서 ‘우리 목회자, 하나님의 거룩한 대행자’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고통의 시대속에서 성도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쟁터와 같은 목회의 현장에 하나님께서 거룩한 대행자로 부르신 목회자들을 위해 마련된다. 강사로는 전 장신대학교 신약학 교수이자 전 소망교회 담임목사인 김지철 목사(현 미래목회와 말씀연구원 이사장)가 참여한다. 김지철 목사는 “목회자가 소명에서 사명으로 가는 순간이 반복되면, 사람이 거룩한 설렘을 갖다가도 금방 익숙하게 된다. 그 때가 조심할 때이다. 그렇지 않으면 사역은 곧 일상화의 습관이 되고, 교리화되고, 자기 자랑으로 멈춘다. 그것을 극복하는 힘은 다시 소명(부르심)을 기억하고 회복하는 데 있다. 처음 사랑을 잃지 않아야 하는 이유이다”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국교회의 많은 목회자들이 다시 영점으로부터 출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피상적인 지식과 이론이 아닌, 영혼의 고결함을 지켜내는 내면의 변화와 혁명이 목회자를 살리고 한국교회를 살릴 수 있는 비밀임을 이번 세미나를 통해 발견하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6월 목회 로드맵 세미나는 목회자와 사모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명을 모집하며, 로드맵 미니스트리 홈페이지(www.roadmapministry.com)를 통해 참가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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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제1회 생명나눔 글‧그림 공모전 개최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는 5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제1회 생명나눔 글‧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부는 2019년 국내 최초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생명존중 및 나눔 교육인 ‘모든 생명은 소중해’를 시작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 교재와 온라인 교육 영상을 통하여 생명의 존엄성과 장기기증의 가치를 전해왔다. 이번 공모전은 해당 교육을 이수한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본부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교육 영상 및 활동지를 활용해 전국 모든 어린이가 지역과 시간 제약 없이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생명존중’과 ‘생명나눔’으로, 내 생명과 주변의 모든 생명을 소중하게 여겼던 경험이나 생명나눔의 가치와 장기기증의 주인공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그림’ 및 ‘글’을 우편 또는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공모전 참여 키트는 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참가자 선착순 1,000명에게는 수상과 상관없이 학용품 등이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입상작은 문학 및 미술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10월 25일 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대상 2명(글‧그림 각 1명), △최우수상 4명(글‧그림 각 2명), △우수상 8명(글‧그림 각 4명), △우수 단체상 2개(글‧그림 각 1개 단체)의 수상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각 상패와 이에 따른 부상이 수여되고, 향후 시상식과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수상작이 공개된다. 본부 박진탁 이사장은 “생명존중 및 나눔 교육에 이어 이번 생명나눔 글‧그림 공모전은 어린이들의 생명나눔 감수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미래세대인 초등학생들의 빛나는 잠재력으로 장기기증 문화가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작품을 출품해 달라.”라고 전했다. 문의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홍보팀 02-363-2114(내선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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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제3회 청년 학생 장기기증 봉사활동 발대식
    (사)한국장기기증협회(회장 강치영 장로)는 5월 25일 오전 10시30분 부산역 유라시아 플랫폼 109호에서 생명나눔을 위한 국내 최고의 SNS 장기기증 서포터즈&기자단 발대식을 가졌다. 사람의 생명을 나누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국내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장기기증 서포터즈 및 기자단 발대식을 전국의 청년, 대학생과 중. 고등학생이 한자리에 모여 생명나눔 켐페인을 개최한 것. 보건복지부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이 주최하고 (사)한국장기기증협회가 주관하는 장기기증 서포터즈&기자단 발대식은 전국에서 53명의 단원들이 부산에 모여 고통 받는 이웃에게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생명을 나누는 ‘장기 및 인체 조직 기증 희망 등록’의 실천 이라는 사후, 장기기증 서약과 함께 한국장기기증협회에서 운용하는 인스타그램팀, 페이스북팀, 네이버 블로그팀, 유튜브팀, 외국어지원팀, 자원봉사팀 등 6개 분야로 나누어 올해 말까지 장기 및 인체 조직 기증 서약 및 협회가 진행하는 장기기증 국제 학술대회와 거리 캠페인 등 봉사활동을 12월까지 하게 된다. 한국장기기증협회 강치영 회장은 환영사에서 “사후에 장기를 기증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젊은 청년과 학생들이 전국에서 50여 명이나 현장에 함께 모였다는 것은 장기기증 활성화에 큰 의미와 함께 새로운 시대정신을 부여하는 희망의 메시지”라며 “숭고한 생명을 사랑으로 나누기 위해 해마다 계속해서 자발적으로 모이고 있다는 현상은 국내 장기기증의 미래가 밝고 의미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고신대학교 이정기 총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의 만남은 단순한 접촉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생명을 통한 만남과 나눔, 사랑의 실천을 우리 학생들이 주도적 역할을 하게 되어 큰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고 행사를 축하했다. 행사에 참석한 일본 요미우리 신문 치사토 요몬기자도 “한국의 장기기증 실태와 활동 사항에 큰 관심을 가지고 한국의 젊은이 들이 자발적으로 장기기증 서포터즈로 지원 활동하는 것을 취재 보도해 일본 사회에 장기기증의 필요성과 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날 2기에 이어 3기로 참석한 염재혁 군과, 황은영(가야대) 양은 장기기증 봉사활동에서 만난 캠퍼스 커플로 장기기증은 정말 건강한 사람이 병든 이웃을 위해 꼭, 함께 동참해야 하는 사회적 책임 같아 다시 등록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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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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