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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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박남규 목사) 이단상담소(소장 탁지일 교수)가 학부모 & 교회학교 교사를 위한 이단대책 예방 심포지엄을 10월 28일 브니엘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부산, 울산, 구미 등에서 교회학교 교사, 교회학교 담당 교역자 등 45여명이 참여했다. 강사로 나선 탁지일 교수(부산장신대)는 이단들의 최신 동향 및 다양한 정보등을 제공했다.

 

탁 교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이단 사이비의 전략은 더욱 다양해졌고 치밀해졌다"며 다음세대를 미혹하는 이단 사이비의 미혹에 적극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한국도 1980년대 초부터 우후죽순 이단 종교가 만들어져 벌써 40년이 흐른 가운데 ‘이단 2세 문제’가 나오기 시작했다며 이단 2세 문제에 대해서도 우리 기독교가 관심을 가지고 주목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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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조하나 실장이 다음세대를 미혹하는 이단들의 실제적인 사례를 통해 경각심을 일깨웠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시간이 30분이나 이어졌다. 초등학생에게 이단 예방교육을 할 수 있는 방법과 자료, 이단들의 거짓말 포교 활동에 대한 법적 제재 검토, 다음세대를 지키기 위한 교리교육 강화 등에 대한 생각을 서로 나누고 공유했다.

 

이날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상담소에서는 ‘KNOW 이단사이비’라는 키링을 준비하여 이단사이비를 예방하자는 캠페인을 준비했다. 이단사이비를 알아야(KNOW) 이단의 미혹에 대처할 수 있다는 의미와 ‘이단사이비를 반대(NO)한다’ 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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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교회 교사들을 위한 이단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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