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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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향기나무 교육개발원이 개발한 “가정은 하나님의 보물” 주제의 여름성경학교 컨텐츠는 기존의 다른 성경학교에서 경험하지 못한 특별함이 있습니다.

 

향기나무 성경학교는 “가정”이 대상입니다.

찬양과 설교말씀과 성경놀이 등 모든 내용의 대상이 다음세대만이 아니라, 그들이 속한 가정입니다. 향기나무 여름성경학교에는 부모세대와 자녀세대가 함께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온 가족이 함께 복음을 받고, 함께 복음을 경험합니다.

온 가족 성경학교가 열리는 자리마다, 놀랍게도 불신 부모님들이 참여하십니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이기에, 교회를 나오지 않던 부모님들도 큰 용기를 내어 나아오십니다. 그러니 온가족성경학교는 불신가족을 향한 전도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모두 함께 가정을 향한 복음을 듣고, 복음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함께 웃고 함께 감동받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향기나무 성경학교에는 강력한 “복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올해 향기나무교육개발원을 통해 주신 "가정은 하나님의 보물"이라는 주제는, 타락한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믿음의 가정을 향한 강력한 복음입니다. 우리는 출애굽기 12장 23절 말씀을 주제말씀으로 선포하며 나아갔습니다.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재앙을 내리려고 지나가실 때에 문 인방과 좌우 문설주의 피를 보시면 여호와께서 그 문을 넘으시고 멸하는 자에게 너희 집에 들어가서 너희를 치지 못하게 하실 것임이니라”

 

이 말씀은 모든 가정을 향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나타나는 교회로 일어서게 하는 생명과 힘을 불어넣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의 능력이 강력하게 나타나는 자리이기에, 주제 찬양과 말씀과 성경놀이가 진행되는 자리에서, 성령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보혈로 아픈 가정을 치료하시고 일으켜 세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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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나무 성경학교는 “놀이” 중심입니다.

가정이 모이는 자리에는 여러 세대가 모이게 됩니다. 영아부터 노년에 이르는 여러 세대가 어떻게 복음을 함께 받고, 함께 경험하면서 하나가 될 수 있을까요? ‘성경놀이’가 가능하게 합니다. 우리의 자녀세대들에게 놀이는 언어입니다. 그러하기에 놀이는 부모세대와 자녀세대를 이어주는 공통언어가 됩니다. 딱딱하게 굳어있던 부모님들의 얼굴이,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천진난만한 어린 아이의 환한 얼굴로 바뀝니다. 부모세대의 천진난만한 미소는 자녀세대의 상처 입은 마음을 치료합니다. 복음이 담긴 놀이는 전혀 다른 세대들을 어느새 한 가족이 되게 만듭니다.

 

서울 세곡교회 영아, 유치부를 맡고 계신 정재연 전도사님은 성경놀이 중심으로 진행되는 향기나무 온가족 성경학교를 처음 준비하면서, 정말 많은 걱정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가정과 함께하는 성경학교의 결과는 상상 그 이상이었습니다.

 

다음은 전도사님의 온가족성경학교 후기입니다.

“15일 16일 이틀간 “가정은 하나님의 보물 ” 주제로 진행하였어요. 할 수 있을까 많은 두려움이 있었지만 역대 최고의 여름성경학교였다는 평가와 하나님이 하신다는 놀라운 은혜를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복음놀이는 은혜와 기쁨을 주는 놀라운 놀이프로그램이었습니다. 저희는 환경을 나일강가로 만들고 예배실을 집으로 꾸미고 문설주를 만들어 양의 피를 바르는 이벤트를 했습니다. 말로만 하는 것보다 더 집중하였답니다. 너무도 귀한 시간을 만들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리며 복음놀이 프로그램을 만들고 제공해주신 향기나무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낌없이 조언해주시고 자료를 제공해 주신 향기나무 박미화전도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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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교육나침반] 온가족이 회복되고, 온가족을 구원으로 이끄는 성경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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