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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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금성교회는 지난 3월 16일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금성교회 신도 등 관계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지사에 전달되어, 튀르키예 재난 구호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병호 목사는 “형제 국가인 튀르키예에서 지진으로 많은 이들이 희생되고 삶의 터전을 잃게 되어 안타깝게 생각하고, 조속히 일상이 회복되기를 기원한다”며 “금성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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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교회, 튀르키예 지진 피해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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