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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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세군 긴급구호팀이 운영 중인 우크라이나 국경의 보호소 현장 사진. 우크라이나 인근의 구세군 시설을 피해자들을 위한 숙소로 지원, 핸드폰 칩, 범죄예방교육 등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구호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구세군(사령관 장만희, 이하 구세군)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기록적인 피해규모를 기록하고 있는 튀르키예를 위한 긴급구호 모금에 나섰다고 밝혔다. 구세군은 국제적인 지원 네트워크를 통해 기부금이 피해지역을 위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는 사망자와 참혹한 현장 소식에 전 세계가 한마음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 이때, 구세군 역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며 튀르키예를 위한 나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온라인 모금 플랫폼 해피빈(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88644)과 체리(https://cherry.charity/public/campaign/cmpgnDtlPage/3848)를 통해 온라인 모금함을 열어 기부금을 받고 있으며, 롯데 유통군과 함께 롯데마트, 롯데하이마트 등 오프라인 주요 점포에 ‘스페셜 자선냄비’를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롯데 유통군 계열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전용 기부 계좌의 운영 또한 눈길을 끈다.

 

더불어, 롯데그룹의 쇼핑플랫폼 ‘롯데온’을 통해 댓글 1개마다 1,000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온 앱에 로그인해 누구나 간단히 댓글을 입력하기만 하면 기부에 동참할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구세군은 앞서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자를 위한 긴급구호와 파키스탄 홍수 피해복구를 위한 긴급구호에도 참여하여 현재까지도 현장에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이런 구세군의 국제적 지원 네트워크와 전문성이 있기에 이를 오랫동안 보아온 기업과 기부자들의 나눔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구세군은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 이르기까지 긴급구호의 전문성을 더욱 공고히 하여 재난 피해자들에게는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도움을 주고 기부자들에게는 신뢰를 제공하며 명실상부한 국제적 NGO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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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긴급구호 네트워크를 통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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