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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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선교기념관 공사현장(좌)과 조감도(우)

 

경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박종희 목사)가 진행 중인 ‘호주선교기념관’이 오는 4월말 완공될 예정이다. ‘경남 뿌리찾기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호주선교기념관’ 공사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호주선교기념관은 학교법인 창신기독학원(재단이사장 강병도 장로)이 약20억원의 부지매입비와 공사비를 전액 부담했다.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북7길 11, 창신중학교 입구 쪽에 위치한 기념관은 259㎡(78평) 부지 위에 연면적 553.15㎡(167평) 규모의 4층 건물로 건축 중이다. 부지매입비 약2억5천만원, 공사비 약17억5천만원 총 약20억원의 비용으로 진행한 공사이다.

호주선교기념관 건설본부장 박시영 목사는 “기념관을 건립하여 호주선교사 활동을 기념하고 오늘의 기독교인들과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을 가르치려고 한다”면서 “창신학원의 섬김으로 공사가 막바지에 이르렀지만 건물 내 설치할 전시장공사, 전시물 수집, 전시판 설치 공사 등 Display 비용 1억5,000만원이 없어서 건물을 완공해도 개관할 수 없는 형편”이라고 말했다. 또 “개인이나 교회가 소장하고 있는 사료를 기증해 주시고, 전시를 위한 사료 구입비와 전시작업비가 필요하다. 교인 1인당 1만원의 헌금에 동참해 주시고 교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문의) 부산·경남기독교역사연구회 010-3847-0505

후원) 농협 351-1260-9003-33 부산경남기독교역사연구회 선교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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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건설본부장 박시영 목사, 창신기독학원 강병도 장로, 호주퀸즈랜드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소장 정재훈 교수. 지난 1월 26일 창신중학교 학원장실에서 모여 호주에서 온 사료들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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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성시화운동본부, ‘호주선교기념관’ 4월말 완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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