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9-2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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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마마클럽 전국 대표 모임’이 1월 31일(화) 오전 10시 30분 수영로교회에서 열렸다. 서울 4개구, 경기북부, 연천, 포천, 전주, 남원, 대전, 청주, 대구, 춘천, 제주, 광주, 창원, 김해, 양산, 거제, 부산 등 20개 지역 마마클럽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이경희 전도사(김해마마클럽)의 대표기도로 시작해 박성규 목사(부전교회)가 영상으로 축사를 전하고 조금엽 권사(마마클럽 대표섬김이)가 비전선포를 했다.

박성규 목사는 축사를 통해 “마마클럽이 지나 온 시간은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였다. 코로나 시간을 지나는 동안에도 이렇게 확산된 것은 사람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였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린다”면서 “마마클럽이 영적인 제트엔진의 사명을 감당해 주길 바라며, 이를 위해서는 우리가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한다. 교회연합운동은 ‘순결함’과 ‘연합’ 두 기둥이 있어야 유지된다. 어떻게 사역의 순결함을 지킬 것인지, 어떻게 연합을 이룰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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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엽 권사는 비전선포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십자가를 주셨는데, 그 십자가는 ‘사명’이다. 리더는 마음대로 아프지도 못하고 쉽게 말하지도 못한다. 우리 안에 계신 주님이 드러나시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이다. 우리를 다 알고 계시는 하나님의 위로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오늘 20개 지역에서 참석해 주셨다. 마마클럽이 3년전 5개 지역이었는데 코로나 기간동안 15개 지역이 더 늘어났다. 우리의 노력, 전략, 작전으로 되어진 일이 아니다. 온전히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다. 마마클럽은 복음적 통일한국, 선교한국의 사명이 있다.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하자”고 말했다.

오후에는 각 지역별 모임을 갖고 기도회를 가졌다. 설교자로 나선 박남규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는 ‘부족한 것 많습니다’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기도합주회는 정말순 권사(양산, 거제), 정원엽 사모(전주), 김이선 전도사(제주)가 인도하고 주혜옥 권사(부산), 박봉희 권사(연천), 원은자 권사(경기북부)가 대표 기도했다.

한편, 마마클럽은 올해 2가지 행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첫째, 3월 1일(수) 수영로교회에서 화종부 목사를 강사로 제12회 어머니금식기도회를 개최하며 둘째, 10월 21일(토) 서울에서 전국 마마클럽 모임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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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지역 마마클럽 대표들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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