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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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개교 30주념 기념식을 지난 9월 6일(화) 오후 4시 동서대 뉴밀레니엄관 소향아트홀에서 200여 내외 귀빈 및 교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덕분입니다’란 주제로 성대히 거행했다. 감사예배는 전날인 5일 드렸고, 이날은 기념 행사만 진행했다.

기념식은 동서대 장제국 총장의 사회로 감사기도는 최홍준 목사(호산나교회 원로)가 맡았다. 장제국 총장은 감사인사에서 “교직원 1201명, 해외 유학생 1200명, 졸업생 5만명을 배출하여 무엇보다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노력했다. 동서대가 30주년을 맞은 것은 고 장성만 목사와 박동순 이사장의 피땀 흘린 결실의 결과”라고 인사했다. 격려사는 장 총장의 동생 장제원 국회의원이 나서 인사했다. 장제원 의원은 “이 자리에 서니 아버지 생각이 불현듯 난다. 아버지가 하늘나라에서 이 광경을 보며 미소 지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그리스도의 정신인 창조적 정신과 사랑의 교육을 위해 이 땅에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양성을 위해 형님의 노고가 컸다”고 치하하고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글로벌 대학으로 부흥발전을 해 오고 있다”고 인사했다. 그리고 박동순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역사적 소명아래 참된 영혼이 무엇보다 필요할 중요한 사명이다”고 격려했다.

한편 시상은 30년, 20년 근속교수들 26명을 단상에 세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장 총장은 동서대 비전을 발표하면서 핵심적 가치와 미래지향적 마인드, 기독정신으로 바른 인성을 가진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아시아 지역 대학과 연합하고 지역사회를 섬길 수 있는 대학으로 자리매김 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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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개교 30주년 기념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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