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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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복음화운동본부(이사장 이재완 목사, 총본부장 윤종남 목사)는 지난 8월 15일(월) 오전 10시 30분 순복음금정교회 대성전에서 ‘제77주년 815 광복절 기념 대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윤종남 목사의 사회로 강치영 장로(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 대표회장)가 기도, 기하성 부산지방회 연합성가대의 찬양에 이어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강사로 나섰다. 이영훈 목사는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십자가 앞에서 묶인 것들을 풀어버리길 바란다. 개인의 염려, 근심, 걱정, 마음의 상처, 아픔, 미움, 분노도 풀어버리길 바란다”면서 “우리 민족이 광복을 맞아 자유를 맞이한 것처럼 성령의 은혜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을 묶고 있는 모든 결박에서 풀어놓아 자유롭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부 기념식 및 구국기도회는 김종후 목사(부산복음화운동본부 이사회 서기)의 사회로 김경헌 목사(부산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가 환영사, 이재완 목사(부산복음화운동본부 이사장)가 기념사를 전하고 이병수 총장(고신대), 김상권 장로(부산평신도총연합회 대표회장) 등이 축사를 전했다. 이재완 목사는 기념사를 통해 “오늘은 우리나라의 광복 77주년이 되는 감격스러운 날이다. 저는 지금도 그날의 광경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누구나 할 것 없이 저마다 맨발 차림으로 뛰어나와 목이 터져라 ‘대한독립 만세’를 부르며 서로 껴안고 눈물을 흘리던 그날을 잊을 수가 없다”면서 “아직도 우리에게 남은 역사적 사명이 있다. 진정한 광복을 맛보지 못하고 있는 북한 동포들에게 하루 속히 광복을 누리는 통일의 그날까지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건재 목사(부산교회희망연합 대표회장)가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나라와 민족, 부산시, 코로나 종식, 부산 복음화 등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애국가 제창, 광복절 노래, 만세삼창 등으로 8.15 광복절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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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복음화운동본부, ‘제77주년 815광복절 기념대성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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