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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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중앙회장 김영구)가 제48차 CBMC 한국대회를 지난 8월 15일(월)부터 17일(수)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했다. 3년만에 대면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전국 280여개 지회에서 회원 230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예배는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이은상 목사(WMC선교회 선교사)가 ‘은혜의 70년, 첫 이야기’라는 주제로 간증했고 충남 최초 근대학교인 영명학교의 설립자 프랭크 윌리엄스(한국명 우리암) 선교사의 아들 조지 윌리엄스(한국명 우광복) 선교사가 강사로 나서 ‘광복, 다시 찾은 빛’이라는 제목으로 간증한데 이어 탤런트 김수미 씨가 간증했다. 저녁집회는 임미선 교수(유니세프합창단)가 간증을, 김학중 목사(꿈의교회 담임)가 강사로 나서 설교했다.

이 외 윤지욱 목사(새문안교회), 박성규 목사(부전교회), 최도성 총장(한동대), 김희재 의원(21대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강락 대표이사(케이알컨설팅), 이수정 대표이사(이포넷), 김수영 교수(호서대), 이선영 교수(호서대), 정주호 대표(스타트레인 헬스케어) 등이 강사로 나섰다.

대회장 김영구 중앙회장은 “ 베드로와 요한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말했던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우리의 인생을 바꾸고 가정과 일터에 기적이 일어나는 한국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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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차 CBMC 한국대회 개최, 전국 2천명 한자리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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