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베데스다 병원.JPG

예성의료재단 베데스다복음병원(이사장 정연철, 병원장 박승국)이 미래 세대의 건강과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양산지역 초등학교에 마스크를 후원했다.

 

베데스다복음병원은 7월 12일 경남 양산교육지원청을 찾아 보건용 마스크 35만 매를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연철 이사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과 조영선 교육장 등 양산교육청 담당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전달식에서 정연철 이사장은 “현재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종합병원으로서, 이 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고, 건강한 학교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마스크를 지원하게 됐다”며 기부 취지를 설명했다.

 

베데스다복음병원이 기부한 마스크는 1억 5000만원 상당이며, 양산시 소재 40개 초등학교와 오는 9월 사송신도시에 개교하는 동면초등학교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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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다복음병원, 양산교육지원청에 마스크 35만 매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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