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20220708_제37회 전국대학교수선교대회, ‘주님, 나를 보내소서’ 주제로 고신대학교 영도캠퍼스에서 개최  (1).jpg

전국 대학의 기독교수들이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서서 응답하며 일어나 진리의 빛을 비추는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2022년 7월 7일(목) ~ 8일(금) 양일간 제37회 전국대학교수선교대회가 고신대학교 영도캠퍼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대학교수선교연합회(회장 이상식, 계명대 교수)가 주최하고 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 부울경기독교수연합회(BCPN)(회장 최재원, 경성대 교수) 주관으로 ‘주님, 나를 보내소서(이사야 6:8)’를 주제로 진행됐다.

 

약 200여명의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교수들과 함께 이상식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하여 고신대학교 이병수 총장의 환영사 및 이선희 전국대학교수선교연합회 이사장의 축사와 함께 소명교회 노성현 목사의 “주님, 저희가 여기 있으니 한 번만 더”라는 제목으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본 대회의 서막을 열었다.또한 특별한 3가지의 주제 강연을 통해 본 대회가 목적하는 기독교수들의 선교사역의 실체와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주제 강연은 임정수 교수(한국교통대)를 좌장으로 전동주 선교사(Tentmaker Intl.)가 ‘선교환경의 변화 그리고 전문인 선교’, 박시현 교수(영남대)가 ’Pre-Evangelism을 이용한 사역사례‘, 홍세기 총장(우간다 쿠미대)이 ’해외기독대학의 사역과 비전‘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어 행사를 축하하고 환영의 의미로 권준 교수(고신대), 응아 학생(고신대 베트남 유학생), 정은미 교수(고신대)가 작은음악회를 열었다. 계속해서 해외대학과 문화선교(좌장 이재천 교수(계명대)), 대학교회와 선교전략(좌장 송성진 교수(성균관대)), 신앙과 교육선교(좌장 김철수 교수(조선대)), 차세대 선교전략(좌장 방준호 교수(전북대)), 창의적 선교전략(좌장 권정태 교수(호서대)) 등 총 5가지의 세션을 통해 기독교수의 선교사역 역량 강화와 실제적 정보공유를 통해 풍성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총회 후 호산나교회 유진소 목사의 ‘파송,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라는 제목의 설교로 파송예배를 드렸다.

 

이후 시간에는 교수선교사 파송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가져 본 대회의 의미를 풍성하게 했다. 이와 함께 함께 국내외 캠퍼스 선교 사역과 다음세대 복음화와 말씀의 회복 그리고 부흥 및 헌신과 결단을 위한 합심기도의 시간을 가져 앞으로 더욱 구체화된 교수선교사역의 비전을 위함 함께 뜨겁게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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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하나님께서 기독교수들을 이 시대의 그루터기로, 거룩한 씨앗으로 사용하시도록 기꺼이 헌신하겠다는 의미로 어둠이 깊어가는 이 시대에 민족과 나라의 영적회복, 캠퍼스의 교수들과 다음 세대를 위한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에 순종하기로 결단하며 대회를 마무리 했다.

 

본 대회를 통해 이상식 회장은 임기를 마치고 신임 회장으로 고신대학교 박신현 교수가 회장으로 취임하여 앞으로 1년간 전국대학교수선교연합회를 섬기며 교수선교 사역에 앞장 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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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전국대학교수선교대회, 고신대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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