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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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와 한국장기기증협회(이사장강치영)는 6월 30일 오전 11시 부산역 유라시아 플랫폼 109호에서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제1기 장기기증 서포터즈 & 기자단 발대식’을 가졌다.

 

전국 7대도시에서 유일하게 중, 고등학생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서포터즈 기자단(40명)을 통해 중앙정부와 지자체, 유관기관 및 언론기관에게 뇌사 후 장기기증자 및 유가족 예우, 생명나눔의 중요성을 함께 알리고 국내 장기기증 활성화를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를 주관한 한국장기기증협회 강치영 회장은 “부산시의 장기기증 정책을 통해 부산이 생명나눔의 도시로써, 병들어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는 희망과 나눔의 도시로 바뀌어 가고 있다”며 “부산이 건강한 도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로 변해가고 있다”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장기기증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통해 우리 부산이 아시아의 장기기증 허브도시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협회, 명예회장 자격으로 격려사를 한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 당선자는 학생들의 인성교육과 생명의 존엄성을 통해 생명을 사랑하고 더불어 함께 나누는 생명나눔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 하겠다고 밝혔다.

 

장기기증 생명나눔 서포터즈, 기자단은 주거하는 시, 도에서 장기기증에 대한 홍보와 함께 생명나눔 sns 첼린지를 통해 장기 및 인체 조직기증 등 생명나눔 문화 활성화 운동에 1년 동안 동참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 기자단 30명과 장기기증 서약자, 유관기관 관계자등 전체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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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고, 대학생 장기기증 서포터즈, 기자단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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