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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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산내면에 위치한 수영로교회 수양관 '베이스캠프'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가 경북 경주시 산내면에 수양관 ‘베이스캠프’를 개관했다. 지난 11일(토) 개관 감사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수양관 ‘베이스캠프’는 2017년 부지 답사 후 당회에서 수양관 건축을 결정했고, 2021년 2월 수양관 건물 준공 허가를 받았다. 이후 2021년 5월 수양관 명칭을 ‘베이스캠프’로 명명했다.

베이스캠프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묵상이 가능하고 영혼과 육신이 힐링 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공간을 만들기로 하고 조경공사 및 내 외부인테리어를 진행해 왔다. 2022년 2~5월 코로나로 인해 개관 예배가 수차례 미뤄오다 지난 11일 개관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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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집회 장소인 그레이스 홀. 총 600석 규모다.

 

베이스캠프는 대형 집회 장소인 ‘그레이스 홀’(총 600석 규모)과 세미나실(대 : 174석, 소 : 70석), 소그룹실(37석), 기도실로 구성되어 있고, 부대시설로는 식당과 카페, 숙박시설 등이 함께 운영된다.

 

수영로교회측은 “베이스 캠프는 개인의 영성과 공동체성을 회복하고, 한국교회를 섬기는 공간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규현 목사도 “멀어진 하나님과의 관계를 복원하고 하나님의 임재로 가득한 베이스캠프가 되어 교회와 한국교회를 새롭게 하는 일에 쓰임 받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수영로교회는 6월 13일부터 매주 한 달간 베이스캠프 개관 기념 부흥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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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로교회, 경주에 수양관 ‘베이스캠프’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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