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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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기독교연합회(회장 정명운 목사, 이하 금기연)는 5월 24일 김재윤 구청장 후보 사무실에서 민주당의 차별금지법 제정과 추진을 강력히 반대하면서 국민의 힘 김재윤 구청장 후보를 적극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금기연은 “대선 이후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공동 비상대책위원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차별금지법, 평등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며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이름과는 달리 동성애 성전환 법이며, 역차별법으로서 현행 헌법의 여성과 남성의 양성평등 사회를 50여 가지 성별(젠더)을 인정하는 성경의 말씀과 위배되는 악법”이라고 주장했다.

 

금기연은 “지난 2022년 1월 금정구청에서 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이와 관련하여 편향적으로 업무 추진을 함에 있어서 저희 금정구 기독교연합회는 국민의 힘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차별금지법 관련 업무를 강력하게 저지 한 바 있다”며 “국민의의 힘 김재윤 구청장 후보와 저희 금정구 기독교연합회에서는 불합리한 민주당의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강력 저지하기 위하여 정기적인 모임을 통하여 소통을 하기로 상호 협의 한 바 있으며, 금정구 기독교연합회는 향후 지속적으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강력 저지하고자 한다”고 천명하면서 국민의 힘 김재윤 구청장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지지선언식에서는 금기연 대표회장 정명운 목사의 사회로 신승달 공동회장의 대표기도, 여호수아 1장 9절의 말씀을 나누며, 다같이 합심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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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연, 민주당 차별금지법 제정과 추진 반대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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