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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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병원 오경승 병원장이 지난 5월 3일(화)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원장 최승락)을 방문해 고신신학대학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병원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이날 화요경건회 설교는 고신대병원 김영대 원목실장(본문 막6:45~52, 제목-‘내니, 두려워하지 말라’)이 맡았다.

 

오경승 병원장은 지난 4월 18일 개최된 부산지역 정기노회 5곳을 순회하고 기도요청을 했으며, 4월 25일 부산 세계로교회에서 개최된 제 13회 목사부부수양회에도 참석하여 후원금을 전달하고 병원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고신대병원은 개원71주년을 맞아 교단과 성도들에게 에코델타시티 스마트 헬스클러스터 공모사업 선정, 상급종합병원 재진입, 재정 건정성 회복, 병실 및 주차장 환경 개선, 우수 의료진 확보 5가지 제목의 기도를 요청하고 있다.

 

오 병원장은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의 향기로 무장하고 영혼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밤낮으로 매진하고 있는 여러분을 뵙게 되어 기쁘다“ 면서 “신대원생 여러분께 복음병원을 위한 기도를 부탁드리고, 병원도 큰 사명을 감당해나갈 예비 목회자 여러분을 응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고신대병원은 경건회를 마치고 대외협력실장 옥철호 교수(호흡기내과)와 내과, 이비인후과, 정신건강의학과 세 진료과 전문의들이 함께 신대원에서 무료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옥철호 교수는 코로나 감염 후유증 상담을, 이비인후과 김영준 교수는 갑상선 결절 초음파 검사와 음성변화에 대한 상담을, 정신건강의학과 김지원 교수는 우울증 설문을 무료로 진행했다. 또한 당뇨고위험군 5명을 선정하여 2주간 실시간 심전도, 연속혈당검사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했다.

 

옥철호 교수는 “빠른 시일 내 고려신학대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으로 매년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고신교회 예비목회자의 건강을 관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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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병원, 신대원 장학금 전달과 무료 건강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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