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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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지저스페스티벌 부산 컨퍼런스에서 한국CCC 대표 박성민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한국교회 신뢰도 추락과 2020년 발생한 코로나로 인해 어느때보다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침체된 한국교회를 다시 일으키고, 본질회복을 위해 ‘2022 지저스 페스티벌(JESUS FESTIVAL)’이 금년 10월 서울과 부산을 비롯한 전국 10개 지역에서 일제히 개최된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대회장을, 한국 CCC 대표 박성민 목사가 준비위원장을 맡아 수고하고 있다.

 

‘지저스 페스티벌’은 10월 열리는 본대회보다 대회 전후 진행되는 훈련과 실행운동이 핵심이다. 목회자리빌딩운동과 전도운동, 다음세대 룩킹(LOOKING)운동, 연합기도운동으로 진행된다. 준비위원장 박성민 목사는 “지저스 페스티벌은 한국교회가 복음의 선한 영향력과 본질을 회복하기 위해 목회자리빌딩운동, 전도운동, 다음세대룩킹운동, 연합기도운동을 일으키는데 하나되어, 교회다운 운동을 전개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며 “지저스페스티벌의 핵심요소 중 하나는 지역교회다. 지역과 지역교회들의 자율적 운영을 최대한 존중하며 성공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훈련과 자료를 제공하는 동시에 콘텐츠를 만들어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총괄본부장 이언균 목사도 “지저스페스티벌은 한국교회, 목회자, 성도의 사명을 깨우고 세우는 교회본질회복운동”이라고 소개하면서 “건강한 목회자를 세우는 목회자리빌딩과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 복음을 전하는 전도운동, 한국교회의 미래를 주역을 세우는 다음세대룩킹운동, 하나님이 일하시는 목회자연합, 기도네트워크운동, 어머니연합기도운동(마마클럽)을 한국 모든 도시마다 일으키는게 목적”이라고 말했다. 특히 “준비과정(훈련과 싱행)이 45%, 본대회 10%, 후속조치(대회이후)가 45%로서 가치있는 열매를 추구하는 지속적인 운동”이라고 소개했다.

‘2022 지저스페스티벌 준비위원회’는 10일(화) 포도원교회에서 전국 처음으로 ‘부산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지저스페스티벌 설명회를 개최했다. 다음세대 룩킹(이종태 목사), 더 포 전도법 (박경원 간사), 교회와 목회자 리빙딩(이재훈 목사), 안드레 전도(김한원 목사), 마마클럽(조금엽 권사) 등을 소개하며 지저스페스티벌에 대한 이해를 구했다.

 

금년 2022 지저스페스티벌은 서울과 부산, 제주, 대구, 광주, 인천, 대전, 추천, 전주(전북), 창원(마산, 진해) 등 10개 지역에서 개최되며, 포항과 청주는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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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본질 회복 프로젝트 '지저스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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