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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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유연수 목사)는 4월 28일(목) 오전 10시 부전교회에서 ‘2022 부산·경남 마마클럽 말씀부흥회’를 개최했다. 부산, 경남지역 마마클럽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집회는 유연수 목사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유연수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우리의 기도를 통해 내가 변화되고 가정이 변화되고 교회가 변화되고 이 땅이, 열방이 변화될 것을 믿는다. 주님께서 오늘 이 곳에 임하셔서 은혜 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강사로 나선 송태근 목사(삼일교회)는 ‘예배는 저항이다’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송태근 목사는 설교에서 “비대면 예배가 끝나고 이제 하나님께 집중해야 할 때이다. 예배는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이라면서 “예배는 자칫 공허해지기 쉽다. 그런데 예배를 통해 주님은 우리의 내면을 만져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합심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라와 북한을 위한 기도(창원마마클럽 실행위원 이세순 권사) ▲한국교회와 부산, 경남을 위한 기도(부산마마클럽 실행위원 주혜옥 권사) ▲다음세대와 가정을 위한 기도(부산마마클럽 실행위원 허경임 권사) ▲선교와 열방 마마클럽을 위한 기도(김해마마클럽 실행위원 이경희 전도사)를 진행했다.

마마클럽 대표섬김이 조금엽 권사는 “마마클럽은 2008년부터 2020년 코로나 이전까지 5개 지역, 2020년 코로나 이후에는 4개 지역이 추가되었고 현재 마중물기도회로 5개 지역이 더해져 총 14개 지역에서 마마클럽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한국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는 자를 찾고 계신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한국교회는 건강하게 세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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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마마클럽 말씀부흥회 개최, 강사 송태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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