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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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산교회(조정희 목사)가 지난 21일 광안1동 행정복지센터와 취약계층 위기아동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희망날개’위기아동 생계비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수영팔도시장에서 불의의 사고로 가족을 잃은 신부산교회 부목사의 기부 뜻에 따라 사고 보상금과 교회의 후원으로 추진되었으며, 관내 아동이 있는 저소득 가구 중 위기가정 5가구를 대상으로 매달 생계비 각 20만원(세대당 240만원, 총 1200만원)을 1년간 지원하기로 했다.

 

신부산교회는 지역 사회의 든든한 봉사자로 매년 설, 추석 명절 때마다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해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2021년에도 위기아동가정 3가구에 1년간 매달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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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산교회, ‘희망날개’위기아동 생계비 후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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