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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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전경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회(이사장 김종철 목사)가 6일 모여 현안문제 등을 논의했다. 가장 관심을 모은 고신대 총장선출 방식에 대해 과거 전례들에 대해 보고를 받고, 이사 각자 의견들을 청취했다. 하지만 이날 총장 선출 방식에 대해서는 결정하지 못했다.

법인 이사회 서기 유연수 목사는 “좀 더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해서 오는 5월 2-3일(1박2일) 이사회를 개최해 총장선출 방식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 목사는 “이날 선출 방식은 무조건 결정할 것이고, 이후 차기 이사회에서 총장을 선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5월 2일 이사회 장소는 현재 미정이다.(7일 현재) 경주, 대구, 대전 등이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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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학원 이사회, 총장선출방식 논의 5월 초로 미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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