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4(월)
 

(사)교회갱신협의회(이사장 김태일 목사, 대표회장 김성원 목사)가 선배 목회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오는 4월 7일(목) 오후 2시 서현교회(서울시 마포구 잔다리로 7길31)에서 선배목회자들을 초청해 그들의 경륜을 전해듣고, 교갱협 사명을 재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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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갱협은 “그동안 선배님들의 탁월한 지도력으로 교단 안의 건강한 목회자 갱신그룹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지나온 시간만큼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견고해지고 갱신 운동의 지속성과 순수성을 흔들고 있다”며 “다시 한 번 선배 목회자님들의 귀한 경륜과 성찰을 경청함으로, 우리의 사명을 재점검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개회행사, 2부 간담회, 3부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된다. 개회예배에서는 정평수 목사(만남의교회 원로)가 말씀을 전하고, 간담회에서는 대표회장 김성원 목사의 사회로 1세대 선배 목회자들이 패널로 나선다. 또 전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질의응답시간도 갖는다.

 

교회갱신협의회는 1996년 3월 7일 주님의 피로 세워진 교회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의지하여 목회자의 의식 개혁과 교회의 갱신, 기독교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시켜 목회자의 영성을 계발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수립, 실천할 수 있는 목회자의 리더십을 훈련시켜 교회와 기독교 공동체의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것을 사명으로 창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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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 2월 10일 광주중흥교회에서 열린 대표회장 이취임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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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갱협, 선배 목회자와의 간담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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