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2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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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LINC+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은 ‘융합교과목 캡스톤 디자인(소프트웨어학과+광고홍보학과+디자인대학)’을 운영해, 2021년 제 56회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포함해 Winner 3팀이 선정되는 등 총 4팀이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동서대는 5년 연속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 및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이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은 임혜정(소프트웨어학과), 손영민(광고홍보학과), 최수정, 이유림, 김성민(디자인대학) 씨의 ‘청각장애인을 위한 VR Dental Treatment System’이 차지했다. 이 작품은 청각장애인의 경우 입 운동이 이루어지지 않아 일반인에 비해 치석 및 잇몸병이 잘 생기고, 치료시 눈을 가리기 때문에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진료시 VR과 연결된 앱을 활용하여 치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Winner에는 ▲이영준(광고홍보학과), 조동하, 박준혁(소프트웨어학과) 이서영, 하은별(디자인대학)씨의 ‘Smart Label Package’ ▲김우리(광고홍보학과), 신동주, 이소연(소프트웨어학과) 황채영, 이치수(디자인대학)씨의 ‘Headrest Oxygen mask’ ▲한세진, 한예지, 홍현기(광고홍보학과)씨의 ‘500년만에 배달 왔습니다’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임혜정 씨는 “처음 출품한 작품이 바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며, 이번 작품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배려와 공감이 필요하다는 것을 많이 배웠고, 앞으로도 사회적 문제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스스로 더욱 발전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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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등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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