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26(금)
 
예장통합 제105회 총회.jpg
사진 : 지난해 온라인 총회로 개최된 예장통합 제105회 총회 모습

 

9월 총회의 달을 맞아 추석이전 예장합동(13일)과 예장백석(13일), 예장합신(14일), 기침(16일) 총회가 일제히 개최됐다. 코로나 19로 인해 분산개최 및 일부 총대만 참석, 혹은 온라인 총회 등으로 진행됐다.

 

27일(월)부터는 나머지 장로교 총회들이 일제히 개최될 예정이다. 27일 브니엘 총회를 시작으로, 28일 통합과 고신, 기장 총회가 개최된다. 당초 세 곳에서 분산 개최할 예정이었던 예장통합총회(총회장 신정호 목사)는 경기도 한소망교회(류영모 목사)에서 총대 1,500명이 함께 모여 제106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통합총회가 한 곳에서 모여 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된 배경에는 총대 1500명 중 88.9%가 백신 2차 접종을 마치고 14일이 지난 접종 완료자이기 때문. 그 외 완료하지 못한 100여명의 총대들은 한소망교회 부속 예배당에서 온라인 회무로 참여할 예정이다. 통합총회는 28일 오전 개회한 뒤 당일 폐회를 한다.

 

예장고신(총회장 박영호 목사)은 28일(화) 오후 1시부터 30일(목)까지 3일 동안 총회를 개최한다. 고신은 첫날 김해중앙교회(강동명 목사)에서 개회한 뒤 첫날 조직총회로 진행하고, 둘째날에는 4개 교회(김해중앙교회, 부산시온성교회, 모든민족교회, 세계로교회)에서 각 부(행정법규부, 신학교육부, 전도선교부, 재정복지부) 총회로, 마지막 30일에는 다시 김해중앙교회에서 모여 정책총회를 개최한다.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이건희 목사, 이하 기장)는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청주제일교회(총회본부)를 비롯한 청주지역 우암교회(이준원 목사), 성동교회(고광희 목사), 청주동부교회(김길중 목사)에서 나눠져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한다.

이보다 앞서 브니엘총회는 9월 27일 하루 동안 부산동산교회에서 대면총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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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마지막 주 총회 일제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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