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6(금)
 

2021년 전국의 각 교단별 봄노회가 일제히 개막한다. 봄 노회에서 총회 총대를 선출과 총회 임원 후보 추천, 총회에서 논의할 청원안 등을 다룰 예정이어서 주목되고 있다.

 

예장통합은 3월 23일 전서노회, 익산노회의 정기노회를 시작으로 전국 69개 노회가 봄 노회를 개최한다. 이번 봄 노회에서는 제106회 총회 총대 선출과 부총회장 후보 추대를 결의한다. 지역 안배제에 따라 목사 부총회장 후보는 ‘중부‧이북지역’, 장로 부총회장 후보는 ‘서울강남지역’의 예비후보자가 지난 2월 후보신청을 마친 상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서울강북노회는 지난해 가을노회와 같이 ‘드라이브 인 노회’ 방식으로 진행하며, 함해노회는 영상 등으로 개최된다.

다음은 예장통합 전국 노회 일정이다.


2021 통합 봄노회 일정.jpg

 

예장합동은 전국 165개 노회 가운데 경북노회와 경안노회가 3월 7일 개최되면서 봄 정기노회 일정이 시작됐다. 예장합동은 이번 봄노회에서 제106회 총회를 섬길 총회총대 및 총회임원을 비롯한 상비부장, 재판국원, 선거관리위원 등 각종 선출직 후보를 선정한다. 또한 각 노회를 섬길 임원진을 선출할 예정이다.

예장합동 부산‧경남지역 봄 노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2021 합동 봄 노회 일정.JPG

 

예장고신 산하 전국 35개 노회가 4월 12일과 13일에 개회한다. 예장고신은 이번 정기노회에서 총 506명의 총대를 선출한다. 지난 해 제70회 총회의 총대수는 502명으로, 올해 제71회 총회 총대를 4명 더 선출한다. 가장 많은 총대를 선출하는 노회는 경남김해노회로 32명의 총대를 선출할 예정이다.

다음은 예장고신 전국 봄 노회 일정이다.

2021 고신 봄 노회 일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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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각 교단 춘계 정기노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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