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3-0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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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기독교협의회(회장 조현석 목사)는 지난 1월 20일 장애청소년 면학 격려를 위해 노트북 10대를 해운대구청에 기부했다.

해운대구기독교협의회는 “코로나19로 진행되는 비대면 수업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청소년들을 위해 노트북을 기부하게 되었다. 함께 참여해 준 교회와 성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더욱 어려운 분들을 위해 섬겨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함께 해운대구를 섬기는 일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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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기독교협의회, 장애청소년 위한 노트북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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