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3-05(금)
 

(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 제43회기 대표회장 이취임 및 신년감사예배가 1월 11일 오전 11시 포도원교회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서는 이현국 목사(수석상임회장)의 사회로 박성호 목사(증경회장)의 기도, 김태영 목사(한국교회총연합회 직전 대표회장)의 ‘하게 하시고, 되게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말씀이 있었다. 김 목사는 “인간의 가장 복된 일은 주를 위해 쓰임 받는 것”이라고 전제하면서 “이 또한 인간의 의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게 하시고, 되게 하셔야 가능하다”고 전했다. 김 목사는 “교회가 가장 큰 위기에 직면했다. 김문훈 목사님을 대표회장에 세우신 분명한 뜻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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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이취임식에서는 신관우 장로(법인 상임이사)의 사회로 내빈소개와 회기전달 제42회기 대표회장 임영문 목사의 이임사와 43회기 대표회장 김문훈 목사의 취임사가 있었다. 김문훈 목사는 “어려울 때 부기총 대표회장에 취임하게 되어 상당히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 시대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무엇인지, 이 시대 성도들의 요구가 무엇인지 살펴가며 부기총 대표회장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김도읍 의원(부산북구강서구을)의 축사와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의 영상축사가 있을 뒤 유연수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장), 박종희 목사(경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우탁 목사(울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의 격려사로 이취임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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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총 대표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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